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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 닉 매기울리
47p 0.01%의 법칙: 부를 유지하면서 소득 외에 매일 지출할 수 있는 금액은 순자산의 0.01%이다.
52p 어떠한 소득 기회가 순자산을 최소한 1% 이상 증가시킬 수 있다면 그 일을 해야 한다. 반면 그렇지 못하다면 그냥 무시해라. 앞으로는 이를 '1%의 법칙'이라고 부르자.
90p 부의 사다리를 올라갈수록 그들의 자산은 돈이 '소모되는 것'에서 돈을 '창출하는 것'으로 변하는 경향이 있다. 즉 수익을 창출하지 않는 자산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자산으로 옮겨 가는 것이다.
118p 교육은 주식이나 채권 같은 자산으로 간주할 수도 있다. 아니 그보다도 더 좋은 자산이다. 아무도 당신에게서 그것을 빼앗아 갈 수 없기 때문이다. 교육은 당신에게 남아서 평생 동안 계속 배당금을 지급해 줄 것이다. 오늘의 배움이 평생을 먹여 살리는 것이다.
127p 2단계에서 장래성 없는 직업에 종사하면서도 괜찮다고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재정적 삶에서 더 많은 것을 원한다면 당신이 저지르고 있는 실수는 지금 추구하지 않고 있는 경력, 지금 살고 있지 않은 삶에 있다. 이를 놓치기 쉬운 것은 행동의 결과가 눈에 보이거나 또렷이 드러나지 않고 그저 기회비용이나 선택하지 않은 길의 형태로만 나타나기 때문이다.
136p 이렇게 어마어마한 보폭이 가능할 수 있었던 것은 그 전에 당신이 내디딘 한 걸음 한 걸음이 순차적으로 쌓였기 때문이다. 이것이 지수적 과정이 작동하는 방식이다. 행동이 축적되어 쌓여 가는 것. 그렇기에 일찍 투자할수록 유리하다. 이렇게 하면 돈이 돈을 벌 수 있는 시간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고, 충분히 일찍 투자한다면 나중에 돈에 대해 그렇게 엄격하게 굴지 않아도 될 것이다.
순자산을 얼마나 보유하고 있냐에 따라 부의 단계를 나눌 수 있고, 지출과 소득도 단계에 맞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2단계 내용을 보면서 나의 직업이 안정적이긴 하지만 소득이 적다는 것이 한계가 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고, 소득을 늘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것도 정말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그 과정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나에게 자산으로 남아서 평생을 먹여 살린다는 내용이 기억에 남았다.
- 소득을 늘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배우고 실행하는 것. 생각보다 소득은 더 중요하다.
- 투자를 꾸준히 해 나가는 것. 복리효과의 힘은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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