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바결입니다😊
오늘은 6쾌즈와 함께하는 글쓰기 3탄으로
서울 외곽까지 번진 고액 월세에 대한 기사를 읽고 생각을 나눠보겠습니다.
서울 임대차 거래 70%가 ‘월세’… 전세는 1년 새 18.5% ‘뚝’

#서울 외곽 ‘노도강’ 지역까지 번진 월세 300만 원 시대

최근 월세 300만원 거래는 보통 1건으로 300만원 거래가 흔한 일은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현재 나와있는 매물을 봤을 때 한화포레나미아의 경우 300이 넘는 월세들이 나와있었고, 노원롯데캐슬시그니처를 보면 1년 전에 비해 같은 보증금 대비 월세가 90~160 상승한 것을 볼 수 있다.

#전세의 월세화 가속, 아파트마저 월세 거래가 전세를 추월


25년 1~4월과 26년 1~4월 월세 거래량을 비교해보면 331개가 늘어났고 이는 0.83% 증가 한 것으로 보인다.
동일 기간 전세 거래량을 보면 12,402개가 감소했고 약 23% 감소한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요즘 물량이 줄어듬에 따라 거래량도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고액 월세 현상의 원인: 전세사기 여파와 신축 공급 부족
#주거 사다리의 붕괴와 서민층의 자산 축적 저하
전세 제도는 임차인이 매달 나가는 고정 비용을 아껴 목돈을 모으고, 이를 바탕으로 내 집 마련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준 한국 특유의 임대 시스템이였다. 하지만 월세화가 가속되면 소득의 상당 부분이 주거비로 나가게 된다. 기사처럼 서울 외곽 지역까지 월세 300만 원 선을 넘나들게 되면, 청년과 서민층이 목돈을 모을 기회 자체가 차단되어 자산 형성 속도가 급격히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주택 소유주와 임차인 간의 경제적 양극화 심화
전세 시장에서는 세입자가 집주인에게 사금융 형태로 돈을 빌려주는 구조였기에 일방적인 종속 관계가 덜했었다. 그러나 완연한 월세 시대로 접어들면 상황이 달라질 것이다. 다주택 자산가들은 매달 막대한 현금 흐름을 창출하며 자산을 더 증식하는 반면 무주택자들은 매달 소득을 주거비로 지불하며 자산이 잠식 당하게 된다. 이는 사회 전반의 불평등을 고착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부동산 투자 패러다임의 변화
과거 집주인들은 집값 상승으로 시세 차익을 노리는 소위 갭투자를 해왔었다. 하지만 월세가 대세가 되면 부동산 투자 기준은 '매달 안정적인 임대 수익률이 얼마나 나오는가'로 완전히 바뀌게 된다. 이에 따라 미국의 리츠같은 기업형 임대주택 사업이 활성화되거나 부동산의 증권화 현상이 뚜렷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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