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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기초 구(9) One 받아 66억 만들조 희망보리] 내가 바라는 가치를 이룰 때까지 버틴다 (1주 후기)

26.06.17 (수정됨)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희망을 심고, 성장의 시간을 기록하며, 

나눔으로 삶을 풍성하게 만들어가려는 희망보리입니다.

 

너바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정보의 홍수에서 행동을 통해 부자가 되는 과정을 알려주셨어요.

너바나님의 현재도 강의를 들으면서 

거의 다 기록하신다고 합니다. 

저도 이번에  부지런히 강의를 들으면서 따라 적어보았습니다.  

적으면서 저는 여러번의 열기를 수강했는데 

쥐구멍에 들어가고픈 심정이었습니다.

 

앞전 강의에 저는 강의를 들으면서 행동을 진정으로 하고 

있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바나님은 멘토를 만나 배운것을 메모하고 

그것을 행동해서 이렇게 나왔고

그것을 통해 어떻게 할것이다

이야기 하신다고 했다. 

 

20년 동안 한결같이 배운것을 행동으로 이어가는 모습에 

정말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저렇게 되는 걸까?

의문이 들었습니다.

저도 간절하게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 그마음이 사라져 일희일비 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 그래도 꾸준히 강의를 듣고 과제를 하면서 하고 

있는 저 자신에 의안을 삼으면서 

이제부터 행동을 하면서 복기를 더 철저히 하기로 했습니다.

 

너바나님의 산 가격으로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매수를 할 때 왜 그것을 매수했고

매도했는지 기록을 남겨야 한다고 하셨어요. 

그 기록들이 진짜 힘을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not a but b

너바나님이 ai 이야기하고 핫 하신 엔비디아의 젠슨황 분이 

겹쳐 보이면서 많은 부분이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업가로 성공한 뚝심 있는 모습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선택과 집중하셨대요.

 

너바나님이 20년간 매일 목실감을 쓰셨다고 하지요. 

매일 10개 목표를 적고 3-4개를 하셨대요.

그날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하면서 지금의 자산을 이루셨다고 해요. 

 

저도 매일 한가지 이것만 만큼 꼭 하자 

원씽을 정해서 했으며 그것을 지키려고 노력하면서 

저는 조금씩 나아졌던 같습니다. 

저는 결혼 이후 현재까지 주부로 살면서 

월급쟁이 부자들,  다들 일하면서도 

하는 분들이 너무 대단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채워 넣을려고 

했던거 같습니다. 

 

6개월만에 다시 듣다 보니 예전에   후기를 다시 찾아 보았습니다.

그때 bm으로 

1. 목실감과 감사일기 진실되게

2. 10억달성기 필사, 꼭 간단하게 정리

3. 주간복기 

적어져 있습니다.

주간복기는 꾸준히 했네요. 

 

경제적 자유로 가는 과정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지금 빠르다면서 

행동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저는 부모님을 존경하지만 노년을 일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계속적으로 일하는 엄마만 보면서 너무 힘들어 보이셨어요. 

강의 중간에 나오는 독거노인이 저의 부모님 같았습니다.

좀 즐기면서 사셨으면 좋겠는데요.

 

매번 그런 엄마가 참 죄송했어요. 

더 이상 이런 감정을 내 자식들에게 물려주지 말아야겠습니다.

지금도 골고루 아이들에게 혜택을 주지 못해

아쉽고 이런것이 맞나? 싶을때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사랑스러운데 너무 많이 낳은것은 아닌가?

생각이 드니 한없이 작아지네요.

 

더이상 그런 생각이 들지 않게 아이들 키우고 싶습니다.

다시 저를 응원하며  제가 이루고자 했던 것들을 

꼭 이루고 싶습니다. 

 

 

잠시 흔들렸다면 저는 

너바나님 책  나부맞 한 구절에 

힘들 때 억지라도 한 발을 더  내딧었다는 글이

진짜 저에게 힘을 주었어요. 

그래서 비전보드에도 캡쳐해서 

그래서 더 마음을 다 잡았던거 같습니다. 

비전보드 이미지도 전화기, 노트북 화면 넣고

화면이 켜질때 마다 그래 저자리에  가고싶다. 

마음을 갖게되면 그래도 이자리에 왔습니다.

 

처음 월부를 만났때는 진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깜깜함 그 자체만 보였는데

그래도 저는 1호기도 했고 , 내집도 마련하였습니다.

그 안에서 저는 다시 전환점이 필요하시기 생각이 듭니다.

 

매순간 어려움 있지만 처음보다는 어렵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내 자산은 해결하려 한다는 것 

잘하지 않지만 하루 하루 하고 있다는 점을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솔직히 이번에 너바나님의 강의를 듣고 어떻게 

후기에 남겨야 할지

솔직히 막막했습니다. 

그런데 비전보드에 수정해야 할 부분 수정하면서 

내가 가야할 길이 아직 남아 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행동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BM

1. 불필요한 앱 끊기

2. 임장보고서 결론 더 집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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