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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실6기 진담으로 찐땀으로 내집4조 퓨미] 튜터링데이후기

26.06.13

[선착순99명] 내집마련 실전반 - 내집마련 실전 노하우부터 튜터링까지!

 진심을 담아서 튜터님의 감사한 튜터링데이 후기를 마치고 바로 남겨봅니다:) 

 내집마련 강의 튜터링데이는 처음 경험 하기 때문에 어떤 다른 피드백이 있을까 기대하며 시작했는데요. 확실히 투자 강의와는 다르게 내집마련 강의는 더 직설적으로 이야기 해 주시는 부분들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거주 한다는 전제를 통해서 가이드라인을 말씀해 주시는 부분이 인상적 이었는데요. 

 오늘 내집마련 관점에 튜터링을 들으면서 가장 임팩트가 있었던 부분은 내가 지금 내 상황에서 가장 최선의 선택을 하는집을 매수에서 거주를 하게 되고 안정감을 갖게 되는 것인데, 지금 내가 볼 수 있는 단지의 매매가 수준이 비슷하고 시세의 상승이 기대감이 엄청나게 드라마틱하게 크지 않다면 5천만원 덜 벌더라도 거주 만족도를 더 우선적으로 매수 하는 것이 내가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을 살게 될 내 집에서 더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향이라고 해주신 말씀 이었습니다. 더 넓은 집 더 역이랑 가까운 집 더 회사랑 가까운 집. 이런  만족도를 누리는 것이 분명히 생길 수도 있는 조정 시기에 그래도 버틸 수 있는 마음이 든다고 이야기 해 주셨는데요. 부동산은 결국 사람이 사는 공간이고 그 공간이 주는 가치가 무 자르듯 딱 딱 나눠 질 수 없다는 것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습니다.

 

튜터님이 우리 조 4급지를 대부분 보고 있는데 5급지와 비교 를  해주시면서 지금 보고 있는 지역에 가치가 예산이 맞다면 당장 매수 해도 된다는 가이드가 직접적이어서 정말 내집마련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라면 꼭 내집마련 실전반을 수강 해 보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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