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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특강을 통해 처음 월부를 접하게 되었고, 재테크 기초반을 수강한 뒤 다음 강의를 고민하던 중 너바나님의 마지막 강의라는 소식을 듣고 열반스쿨 기초반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당시에는 미국 주식 공부를 계속할지, 부동산 공부를 시작할지 고민이 많았고 회사 일정도 바빠서 6월은 재테크 기초반 복습에 집중하며 다음 단계를 준비하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말하면 충분히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강의를 시작하게 되어 부담도 컸습니다.
하지만 너바나님의 '마지막 강의'라는 말에 더 늦기 전에 꼭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렇게 열반스쿨 기초반의 첫걸음을 떼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조모임까지 신청했고, 실행력 좋은 팀원분들과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조장님 덕분에 꾸준히 강의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퇴근 후에는 쉬기 바빴던 제가 하루 1강씩 꼭 듣겠다고 마음먹고 실천한 결과, 어느새 1주 차 강의 5개를 모두 완강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의 저였다면 퇴근 후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와서 그저 쉬기 바빴을 텐데, 이제는 시간이 아깝게 느껴집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서라도 하루 1강은 꼭 듣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고, 자연스럽게 하루를 보내는 방식도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아직 강의 초반이지만 왜 많은 분들이 "너바나님, 너바나님" 하시는지 조금은 알 것 같았습니다.
단순히 투자 방법을 알려주시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수강생들의 미래를 고민하고 계신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가장 크게 와닿았던 것은 "아직 늦지 않았다"는 메시지였습니다.
저는 그동안 투자라는 것을 너무 어렵게만 생각했고, 좋은 자산을 갖기 위해서는 이미 어느정도의 자산이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며 중요한 것은 올바른 가치 판단 기준과 실행력이라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또한 너바나님이 알려주신 가치 판단 기준을 제대로 이해하고 체화한다면, 지금은 부족하더라도 저 역시 부동산을 보는 눈을 키울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걱정보다는 설렘이 더 큰 마음으로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너바나님의 강의를 들으며 마인드맵과 비전보드를 작성해보았습니다.
막연하게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싶다", "좋은 집에 살고 싶다" 정도로만 생각했던 목표들이 하나씩 구체적인 그림으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왜 투자해야 하는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리해보니 이전보다 훨씬 더 선명한 목표가 생겼습니다.
막연했던 미래가 조금씩 현실적인 계획으로 바뀌어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실 저에게 아파트 매수는 너무 먼 이야기처럼 느껴졌습니다.
충분한 시드머니가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했고, 대출을 활용하는 것도 막연히 부담스럽고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늘 "언젠가는 해야지"라고 생각만 했을 뿐, 실제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쉽게 연결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들으며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더 늦기 전에 부동산 공부를 제대로 시작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고, 강의를 끝까지 수강한 후 충분히 복습하고 적용한다면 저 역시 좋은 저평가 아파트를 선별할 수 있는 눈을 기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특히 과제를 하면서 막연했던 목표들이 조금씩 구체적인 계획으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언제까지 얼마를 모을지, 어떤 지역을 봐야 할지,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하나씩 정리하다 보니 생각보다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한 목표라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아직 시드머니는 크지 않지만, 단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투자 공부를 이어가면서 늦어도 1년 안에는 첫 매수를 목표로 한 걸음씩 나아가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작은 꿈도 생겼습니다.
지금은 배우는 입장이지만, 언젠가는 제가 이곳에서 배우고 경험한 것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아직은 먼 미래의 이야기처럼 느껴지지만, 꾸준히 배우고 실행하다 보면 언젠가 저처럼 막막한 마음으로 시작하는 누군가에게 용기와 방향을 전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은 수강생의 자리에서 열심히 배우고 있지만, 언젠가 누군가의 시작을 응원하고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위치에 서 있는 제 모습을 조심스럽게 꿈꿔봅니다.
열반스쿨 기초반은 단순히 투자 지식을 배우는 강의가 아니라, '나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하게 해준 강의였습니다.
아직 갈 길은 멀고 부족한 점도 많지만, 올해까지 종잣돈을 차곡차곡 모으고 꾸준히 공부하며 월부에서 만난 좋은 분들과 함께 실행력을 키워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늦어도 1년 안에는 첫 매수를 목표로,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