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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99명] 내집마련 실전반 - 내집마련 실전 노하우부터 튜터링까지!
양파링, 월부멘토, 용용맘맘맘, 권유디


2026.06.14(일) 김다랭 튜터님과 함께 한 튜터링 데이 따끈따끈한 후기 입니다!
먼저, 조원 모두가 참석한 유의미한 튜터링 데이라서 시작부터 기운을 받고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오전]
스터디 카페에서 만나, 이댕님과 히말라야달리(조장)님의 내집마련 사전보고서 발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댕’님의 발표를 보고 느꼈던 점은, 실제 임장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적어냈기 때문에 튜터님께 질문을 하는데 막힘이 없었고, 튜터님도 더 자세하게 답변을 해주시는 것을 보고 결국 모든 보고서는 자신의 ‘경험’ 과 ‘생각’ 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히말라야달리’(조장)님의 발표를 보고 느꼈던 점은, 제 기준에선 이보다 완벽할 수 있을까? 였습니다.
반듯하게 정리된 자료와 매 장표마다 자신이 판단한 생각과 질문이 적혀있었고, 열정이 그대로 녹아서 문서화 되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만약 제가 임보를 작성한다면 조장님의 보고서를 BM하고싶을 정도로 대단했습니다!
튜터님은 질문을 하나하나 집중해서 경청하시고, 본인의 인사이트 기반의 현실성 있는 답변을 주셨습니다.
퀄리티 높은 질문에 대응하는 튜터님의 답변 덕분에, 함께 경청하는 저도 몰입하고, 배워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오후]
임장지를 선정하고, 튜터님께서 각 조원분들의 상황과 경험에 맞게 조를 편성해서 임장을 시작했습니다.
임장하며 끊임없이 튜터님과 단지에 대한 생각과, 각 조원분들에 대한 고민답변을 주고받았고, 특히 중간중간 텍스트로 ‘정리’ 하는 시간을 가졌던 과정이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조원 모두 ‘필수’ 로 작성해야 했기 때문에 더 집중을 요구했고, 그렇기 때문에 평소 임장하던것 보다 기억에 더 남았습니다.
중간에 비가 와서 과정이 일부 생략되었던 것이 아쉬움으로 남았지만, 조원 모두가 낙오하지 않고 ‘끝까지’ 함께 임장을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요 근래 이렇게 뿌듯한 일요일을 보낸게 언제였나 싶을 정도로 튜터링 데이가 알차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원동력이 생겼습니다.
‘히말라야달리’ 조장님은 조원 ‘모두’를 꼼꼼하고 세심하게 챙기면서 끊임없이 질문을 통해 생각하게끔 유도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특히, 분명 본인도 힘드실텐데 계속 ‘웃어주셔서’ 힘들다는걸 느낄새도 없이 임장을 종료할 수 있었습니다.
‘굼이’ 님은 임장지에 대한 많은 경험과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조원분들께 알찬 정보를 제공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댕’ 님은 힘들어지는 상황에서도 웃으면서 적극적으로 임장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특히, 비가 오는데 같이 우산 써주셔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우스사피엔스’님은 임장하면서도 끊임없이 가격과 단지를 분석하는 모습이 인상깊었고, 가끔 헤이해질 때 정신을 차릴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고맙습니당’님은 임장지와는 거리가 멀고, 무릎이 안좋은데도 불구하고 임장 분위기를 전체적으로 끌어올려주면서 조원분들께 활력을 제공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졸린다람쥐’님은 호기심을 바탕으로 저도 물어보고싶었던 사소한 질문들까지 해주시면서 자칫 지나칠 수 있던 세심한 포인트들을 짚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일린쩡’님은 전날 늦게 퇴근하셨음에도, 총무역할까지 겸하시면서 임장을 끝까지 하는 모습이 인상깊었고, 특히 저랑 언덕을 올라갈 때 했던 이야기들은 즐거웠습니다.
‘블리스앤’님은 묵묵하게 조원분들과 함께 임장해주시면서 자칫 힘들 수 있는 임장을 편하게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다랭’ 튜터님은 갈팡질팡하는 제 상황을 진중하게 들어주시고 본인의 입장에서 생각해서 어떻게 앞으로 해나가야할지 ‘방향성’ 을 제시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특히, 개인 면담시간이 지났는데도 잠깐 더 앉아서 이야기하고 정리해보자 라며 이야기를 이어나가실 때 크게 감동받았습니다. 이렇게 열정적으로 튜터링 해주시는데, 무조건 하나의 성과를 이루어야겠다 라는 의지를 다시금 다지게 되었습니다.
이래서 내집마련 실전반을 수강하는구나, ‘훌륭한’ 조원/조장님과 ‘전문적인’ 튜터님과의 튜터링 데이는 값을 매길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남은 실전반도 뒤쳐지지 않고 끝까지 조원분들과 유종의 미를 거두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아아님~~~ 세상에 이런 정성스러운 후기라니!!!🥹🥹🥹💕 첫 실전반인데 오길 너무 잘했죠~~?ㅎㅎㅎ 그리구 제가 기분 좋아서 웃는 건데 전혀 힘들지 않습니다요ㅋㅋㅋㅋㅋㅋ 첫 오프라인 만남이었는데도 초롱초롱 가득 경청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저도 너무 행복했습니다~~~ 이번주 열정적으로 달려나가실 아아도 진심으로 응원드릴게요!!!💛💛💛 할 수 있다 빠이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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