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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카엉니] 독서후기 - 보도섀퍼 돈

26.06.15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보도 섀퍼의 돈

2. 저자 및 출판사: 보도 새퍼 / 북플러스

3. 읽은 날짜: 2026. 6. 14.(일)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STEP2. 본

P35 낙관주의가 사람들로 하여금 모든 일의 긍정적인 면을 보도록 하는 반면, 자신감은 그 어두운 면까지도 감당할 수 있다는 확신을 준다. 자신감을 지닌 사람은 어려운 상황을 겁낼 필요가 없다. 또한 자신감이 있는 사람은 과거 경험을 토대로 '나는 문제없어'라고 스스로 말할 수 있는 사람이다. 자신감이 있는 사람은 자신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으리란 사실을 알기 때문에 어떤 일에도 주저하지 않는다. 

깨) p84를 보면 자신감을 갖는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 성공일지를 작성하는 것이라고 한다. 쓸 내용이 없을수록 더욱 더 써야한다는 것! 감정일기와 더불어 성공일지도 작성해봐야겠다. 

적) 6/14 성공일지, 미루고 미뤘던 독서와 후기를 작성하고있다. 계속 졸리고 늘어져서 쉬고 싶었지만 내가 하고자 마음먹은 것을 해냈다. 성.공.

 

P49 모든 책임은 항상 나 자신에게 있다는 사실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면 재산을 모으는 것은 불가능하다. (중략) 모든 사건에 대한 책임이 당신에게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 사건을 어떻게 해석하고 대응하느냐에 대해선 항상 책임이 있다.

P56 남에게 책임을 미루는 것은 그 사람에게 권한을 넘기는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라.

깨) 2호기 투자할 때 투자금을 줄이려고 4년으로 셋팅한 전세기간, 매도자가 2년은 거주할 것이고 3년 후에는 서울 재개발되는 아파트로 간다는 이야기만 듣고 전세기간을 맞췄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은평구 어느지역인지 정확히 알지도 못한채 진행했던 계약이었다. 대략적으로 갈현1구역이려니 추측은 하지만 정확하게 알지못하며, 재개발과 3기 신도시 왕숙, 두 사업 모두 일정대로 진행될지 지연될지 알 수 없지만, 맞물리게 된대도 대응의 영역이다. 그리고 그 때의 시장이 상승장일지 하락장일지도 알 수 없는 것!

적) 이미 저질러버린 일, 계속 지켜보면서 대응하며 2호기 투자에 책임을 진다

 

P81 다른 사람이 수년 동안 경험하고 연구한 정수를 단 몇 시간 안에 읽을 수 있다는 건 정말 대단한 행운이다. 우리는 모든 실수를 더 이상 몸소 되풀이할 필요가 없다.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지식이 어딘가에 적혀있는 것이다. 물론 그것을 찾는 것은 우리의 몫이다.

깨적) 책을 읽자. 다양한 책을 읽고 배우고 생각과 마인드, 내 투자에 적용하자. 일단 이번달은 긍정적인 마음가짐에 대한 것부터 시작

 

P88 정말로 많은 것을 바꾸려면 이미 말한 다섯 단계 전체에 걸쳐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 그러려면 시간이 걸린다. 경우에 따라선 한동안 아무 발전이 없기도 하다. 하지만 그러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폭발적인’ 발전이 이루어진다. 

대나무는 이 과정을 극적으로 잘 보여준다. 대나무를 키우는 한 농부가 땅에 씨를 뿌리고 거름을 준 다음 잘 덮어준다. 씨는 4년 동안 그 자리에 잠들어 있다. 매일 아침 농부는 씨에 물을 준다. 4년을 하루같이 말이다. 4년이 다 지나갈 무렵 드디어 씨는 땅을 뚫고 올라온다. 그리고는 90일만에 20m가 자란다. 4년동안 농부는 싹이 아직 살아있는지 확인할 수 없다. 하지만 그는 믿음을 갖고 꾸준히 물을 준다. 오랜 기간을 두고 매리를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이런 믿음이 필요하다. 스스로 용기를 잃지 않는 기술이 필요한 것이다. 

깨) 성장이 더딘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 찰나, 대나무 이야기를 다시 읽으며 4년 간 썩어버렸는지도 모를 대나무에게 물을 주는 농부의 마음으로 매일매일 해야할 일들을 하며 시간을 보내야겠다. 

적) 매달 독강임투를 하되 매일 목실감, 독서, 시세트래킹, 전임을 하자

 

P113 110%를 발휘한다는 것은 곧 성장을 의미한다. (중략) 많은 사람들이 100%에 초점을 맞춘다. 그리고는 80%밖에 이루지 못한다. 당신이 만약 목표를 110%에 맞춰 잡으면 비교적 수월하게 100%를 달성할 수 있다. 100%는 상대적이라는 것을 금방 알게 된다.

깨) 100%를 위해서는 목표를 상향할 필요가 있음을… 개별 목표를 설정할 때 100% 달성을 생각하며 너무 쉬운 목표를 설정한 것은 아니었나 반성하게 되었다. 보다 높은 목표치럴 설정했다면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는 과정에서 성장할 수 있었을텐데 다소 아쉽다.

적)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1, +10% 정도만 더해서 목표를 설정해보자. 매일 전임 3통이 해야할 것이라면 4통을 목표로! 

 

P163 우리가 원하는 것이 모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아니다

P165 우리 뇌는 단기적으로 고통을 피하고 기쁨을 얻고자 할 뿐이다

적) 돈을 쓸 때 이게 정말 내게 필요한 것이 맞는지 생각해보자. 고통을 피하고 기쁨을 얻기 위해 하는 것, 몸에 좋지 않은 음식 먹기, 운동하지 않기… 이런 습관을 고쳐야겠다.  

 

P187 “어둠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불을 갖고 어둠 속으로 들어가는 거란다. 너는 그것을 뜯어낼 수도, 그것과 싸울 수도 없단다.” 자신의 두려움에 맞서 싸우는 것은 별 효과가 없다. 두려움에 맞서는 아주 효과적인 방법은 오히려 감사하는 것이다

 

P189 자신의 상황에서 거리를 취하라. 문제를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아라. 게임에서 졌다고 죽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빚을 졌다고 죽지 않는다.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아라. “자네가 내리는 모든 결정은 이 시간 우주 안에서 보면 개미의 기침만도 못하다네”

깨) 나 역시 내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너무 크게 받아들이고, 그것에 너무 몰입한게 아니였을까. 몇걸음 떨어져서 보면 별 일 아닐 것을, 우주 전체로 본다면 개미가 뭐람, 먼지한톨만한 일이었을 것을… 

적) 문제에 몰입하기 보다는 해결방안을 찾는 연습을 해야겠다. 또한 시간이 해결해주는 일이 있을 수 있음을 알고 너무 걱정하고 크게 받아들이지 말자. 이렇게 생각하는 것도 습관이다 습관! 

 

P195 많이 하고 빨리 하는 사람은 실수도 많이 한다. 하지만 일은 결국 이런 사람이 한다. 실수도 좋은 것이다. 실수는 경험을 낳고, 경험은 올바른 결정을 빠르게 내리는 데 도움이 된다. 실수할까 두려워 일하지 않는 사람은 결코 큰일을 못한다. 문제는 완벽함이 아니다. 완벽은 정체를 뜻한다. 중요한 건 특이함이다. 실수를 두려워하는 사람은 모든 것을 올바르게 하려고 한다. 반면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낸다.

P334 실수는 좋은 것이다. 우리는 실수에 대한 두려움 없이 행동해야 한다. 우리는 실수하지 않는 사람이 되고자 할 것이 아니라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P335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만이 실수도 하지 않는다. 정기적으로 실수하지 않는다는 것은 극한의 노력과 과감한 모험심을 발휘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깨) 실수를 두려워해서 하나의 과제를 오랫동안 잡고 있곤 했다. 하지만 그런다고 퀄리티가 더 좋아지는 것은 아니더라… 일단은 빨리 하고 보완하는 방법을 택했다. 보완을 해야하는데 말이다.. 어찌됐든 실수해도 좋고 다시해도 좋고 포기만 하지 않으면 된다!

적) 튜터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대충, 빨리, 잘! 일단 빨리까지는 할 수 있으니 이제는 실수를 보완하고 잘하는 단계로 넘어가자. 그러려면 보완할 시간을 확보해야할 것.

 

P216 당신의 힘이 모두 다 소진되지 않도록 적당한 휴식을 취해라. 그러나 돈으로부터 자유로울 때까지는 중단하지 말아라. 멈추어 선 기관차를 다시 굴러가게 하는 일보다 더 어려운 일은 없다. 그러나 기관차가 일단 전속력으로 달리기 시작하면 또 그만큼 쉽게 멈추어지지도 않는다. 쉬지 않고 전속력으로 달릴 필요까지는 없다. 그러나 이자만으로 살아갈 수 있을 때까지는 멈추지 말아라.

깨) 얼마전 너나위님의 나긋나긋이랑 비슷하다. 주변의 모두가 런닝머신을 뛰는 것 같아서 내려오지 못하고 힘들게 뛰고있는 것, 속도를 줄여서 걸어도 된다. 하지만 멈추지는 말자. 힘들어도 최소한의 것들을 하면서 버텨보자. 그러다보면 몸도 마음도 충전되면서 다시 달리고 싶어질 것이다. 

 

P259 투자는 팔면서 돈을 버는 게 아니라 사면서 돈을 번다.

깨) 주식도 투기고 내집마련도 투자가 아니라니… 저자가 말하는 투기와 투자의 기준이 크게 와닿지는 않았지만 이 문장만큼은 와닿았다. 돈을 주는게 아니면 투기라니… 사면서부터 돈을 번다는 것은 가치보다 저렴하게 샀기 때문일 것, 저평가에 해당하는 부분이다. 

 

P266 언제고 풍년은 돌아온다. 그리고 흉년도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과장된 비관론에 위축되지도 말고, 근거 없는 낙관론에 사로잡히지도 말라. 차라리 그 시간에 경제에 대한 안목과 지능을 키워라. 중요한 결정은 스스로 하라. (중략) 좋은 투자자는 경기 사이클에 영향을 받지 않고 돈을 벌어들이는 사람이다. 그리고 한두 번 잘못된 결정을 하더라도 전체적으론 돈을 불리는 사람이다. 그것은 기본 원칙을 충실히 따를 때 가능한 일이다. 

깨) 위축될 것도 없고 장밋빛 미래만 꿈꿔서도 안된다. 경기 사이클이 있음을 알고, 사이클에 맞춰서 대응하는 것. 지금이 어떤 사이클인지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적) 창과 창패,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를 해서 현물 자산을 갖고있되, 저축하고 현금을 보유하며 하락장을 대비해야할 것이다. 상승장에서는 집 값이 오르고, 하락장에서는 갈아타기 기회를 잡을 수 있다. 

 

P370 무의미와 무상함의 감정을 ‘치유’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기 아닌 다른 사람을 돌보는 것이다. 비참하고 우울한 감정을 느끼는 사람은 대부분 오로지 자기 자신에만 몰두한다. 하지만 다른 사람을 돕는 일에 몰두하게 되면 자신의 슬픔에서도 벗어나게 된다. 그렇게 보면 남을 돕는 것이 결국 자신을 돕는 것이 된다. 다른 사람을 자기 배에 태우고 강 저편으로 건네주는 사람은 결국 자신도 강 저편으로 가는 것이다. 

깨) 지난 달의 나를 반성.. 다른 사람들 돕는 것이 나를 돕는 것, 나를 치유하는 것이다. 함께 잘되면 나도 잘되는 것, 함께 성장하면 나도 성장하는 것이다. 파이를 키운다는 것이 이런 의미인가보다. 

적) 다른 사람을 돕고, 나누는 것… 기브앤테이크 라는 책을 읽어보자. 

 

STEP3. 발제문

P371 돕는 사람은 더불어 사는 세상의 의미를 아는 사람이다.

마치 이 세상에 혼자만 있는 것처럼 살아가는 것은 결코 현명한 태도라 할 수 없다. 그리고 그런 태도는 개인이나 사회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려면 우리는 다른 사람이 필요하다.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도 우리가 필요하다. 여기서 우리는 단순하지만 의미심장한 두 개의 인식을 얻을 수 있다. 그 하나는, 우리는 협력을 통해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전체가 좋아지만 개인도 따라서 좋아진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도우면서, 내가 가진 것을 나누면서 성장한 경험을 함께 이야기해봐요. 


댓글

행복한썬지
26.06.15 00:49

저도 쿼님의 발제문 부분이 이 책에서 참 많이 와닿았어요. 자기 세계를 확장하면서 타인을 도우면서 성장하기! 뜻깊은 일인거 같아요 ㅎㅎ

김작심
26.06.15 00:49

감정을 치유하는 방법이 다른 사람을 돌보는 것이라니.. 넘 좋은 문구예요 🤍 나누며 성장한 경험에 대해 떠올려볼게용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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