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 [내마실6기 육(6)성하는 자산, 팔(8)자 고칠 우리 내가그린삶] 적적한튜터링갓벽해❤️
26.06.16 (수정됨)[선착순99명] 내집마련 실전반 - 내집마련 실전 노하우부터 튜터링까지!

오늘은 '실전반의 꽃'이라 불리는 튜터링 데이였습니다.
첫 실전반에서 넘 얼어서 잘 즐기지 못해, 아쉬움이 컸기에
오늘은 진짜 부담감 내려 놓고 단 하나라도 배운다라는 생각으로 최대한
얼지 않을? 마음으로 참석했습니다.
스터디카페에 들어가니 당연히 첫 OT 때 웨일로 화상 모임을 했기에 얼굴과 닉네임이 매칭될 줄 알았는데,
막상 마주하니 약간의 어색함이 감돌았습니다.
바로 그때 적투 튜터님이 등장하셨습니다!
월부 튜터님들은 참 신기하게도 특유의 아우라가 있습니다.
카리스마가 느껴지면서도,
동시에 다정함과 배려심이 넘치는 오묘한 매력이 있달까요?
무엇보다 우리와 똑같은 하루 24시간을 보내시면서도,
삶의 밀도를 완전히 다르게 채워오신 분이라는 걸 알기에
그 아우라가 더 크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서로에 대해 짧게 인사를 하고, 드뎌 각자의 임보 발표와 질문의 시간.
저희 조원들은 투자 경력도, 성향도, 고민하는 질문도 모두 다양한데~
그럼에도 한 명 한 명이 질문한 의도를 정확히 캐치하시고,
지금 상황에서 문제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어떤 부분을 더 보완하면 좋을지 거침없이 답변해 주실 때는,
정말 '최고'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품성도 좋으신데, 전문성과 유쾌함 까지~
크흐~.
참 멋졌습니다. 암요 암요~~~~
그동안 다른 강의도 들어보고 여러 플랫폼에서 공부해 봤지만,
열정 과 진심 가득한 곳은 정말 월부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성장하신 튜터님들은 단순히 '지식이 많아서'가 아니라,
존재 자체로 멋지십니다. (더 근사한 표현이 떠오르지 않아 아쉬울 따름입니다.^^;;;)
튜터님과 조원분들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한 걸음 한 걸음 성장하며 나아가는 모습만 봐도,
많이 배워지고, 느껴지는 그런 뜻깊은 날이였습니다!
`26년의 가장 의미 있는 하루이지 않았을까 할 정도로,
(설마 `26년에 실전반에 또 당첨되는 행운이 있진 않겠쬬?~~ ㅎㅎ)
오늘 하루는 여운이 참 길게 남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단톡방에서만 인사 나누던 조원분들을 직접 만나
스스럼없이 투자 경험과 소소한 인생사를 나누니,
오래된 친구들보다 더 정겹게 느껴졌습니다.
이런 사람 냄새 나는 공간이 참 좋습니다.
"적투 튜터님, 오늘 정말 감사했고 많이 배웠습니다.
건강 잘 챙기셔서 오래오래 뵙고 싶습니다!
정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