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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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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심리학
1. 책의 개요
저자: 모건하우절
2. 핵심키워드
리스크 관리(저축, 살아 남기), 안전마진, 인내심
3. 책요약
P53 행운과 리스크는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을 말해준다. 우리가 살면서 맞닥뜨리는 모든 결과가 단순히 개인의 노력 말고 여러가지 힘에 의해 좌우된다는 현실을 보여준다. 두가지는 워낙에 비슷하기 때문에 한 가지를 믿으려면 다른 한가지도 같은 정도로 존중해야 한다. 이 두가지가 발생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00퍼센트 우리의 행동이 100퍼센트 우리의 결과를 좌우하기에는 세상이 너무 복잡하기 때문이다
P80 날 사랑해주기를 바라는 사람들로부터 사랑받는 일은 말할 수 없이 귀중한 것이다. 행복은 말할 수 없이 귀중한 것이다. 이것들을 지키는 최선의 방법은 리스트를 언제 멈춰야 할지 아는 것이다. 내가 ‘충분히’ 가졌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다
P103 금전적 성공을 한 단어로 요약한다면 나는’생존이라고 말하겠다. 검소해야 하고, 또한 돈을 벌때 만큼이나 빨리 돈이 사라질수 있음을 두려워할 줄 알아야 한다. 번돈의 적어도 일부는 행운의 덕이므로 과거의 성공을 되풀이할 거라 믿지 말고, 절제하는 태도를 가질 필요가 있다.
생존이 여러분의 전략에서 기본중의 기본의 되어야 한다
P115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누구나 부자로 남지는 않는다. 워런퍼핏과 찰리멍거는 부자로 남았다. 하지만 그들의 친구 릭 게린은 사라졌다. 제시리버모어는 1929년 폭락장에서도 큰 수익을 올렸다. 하지만 4년 후 모는 것을 잃었다. 부자가 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부자로 남는 것이다. 바로 살아남는 일이다
P134 맞는가, 틀린가 그것이 중요한게 아니다. 중요한 것은 옳았을 때 얼마나를 벌었고, 틀렸을 때 얼마는 잃었는가이다
P157 존경화 칭찬이 목표라면 그것을 추구하는 방법에 유의해야 한다. 배기량이 큰 차보다 겸손, 친절, 공감이 더 많은 존경을 가져다 줄 것이다
P177 구체적 목표를 위해서만 저축하는 것은 예측 가능한 세상에서나 합당한 얘기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예측 가능하지 않다. 저축은 최악의 순간 우리를 기절초풍하게 만들수 있는 불가피한 가능성에 대한 대비책이다
P229 나의 안전 마진인셈이다. 과거에 비해 3분의 1낮은 것보다 실제로 미래가 더욱 암담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안전마진마저 없다면 100퍼센트 실망하는 일만 남는다. 3분의 1의 완충역이면 밤잠을 설치지 않을 수 있다. “ 행복해지는 최선의 길은 목표를 낮추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얼마나 멋진 말인가 말이다
P236 내 저축을 어디에 사용할지 예측하는 것은, 미래의 내 지출이 정확히 무엇일지 인지하고 있음을 가정한다. 하지만 그런 세상에서 사는 사람은 없다. 나는 저축을 많이 하지만 이 저축을 무엇에 사용할지는 전혀 모르겠다. 이미 알려진 리스크만을 대비하는 금융 계획은 현실세계를 살아남을 만큼 충분한 안전마진을 갖기 힘들다
실세로 모든 계획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계획이 계획대로 되지 않았을 때를 위한 계획을 세워두는 것이다
P237 맞을 확률이 95퍼센트이고 틀릴 확률이 5퍼센트라면, 이는 언젠가는 불리한 경우를 경험할 거라는 뜻이다. 그 불리한 경우의 대가가 파산이라면 95퍼센트의 유리한 경우가 있다 해도 그 위험은 감수할 가치가 없다. 파산을 하면 모든 것이 끝나기 때문이다
P249 매몰비용은 사악한 역할을 한다. 미래의 나를 과거의 나의 포로로 만든다. 이는 마치 낮선사람이 나를 대신 인생의 중요한의사 결정을 내리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P263 투자도 마찬가지다. 투자에서 변동성은 거의 언제나 수수료이지 벌금이 아니다. 시장수익률은 절대로 공짜가 아니며 앞으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시장수익률은 다른 모든 상품과 마찬가지로 대가를 요구한다. 이수수료를 내라고 강요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디즈니랜드에 가라고 강요한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처럼 말이다. 입장료가 10달 정도인 동네 생사에 가거나 아무 돈도 내지 않고 집에 있는 방법도 있다
P337 예측이 불가능하거나 정의할 수 없는 목적을 위해 저축하는 것도 최고의 이유가 된다. 누구에게나 삶은 놀랄 일들의 연속이다. 특별한 용도를 정해두지 않은 저축은 최악의 순간 당신을 놀라 자빠지게 만들수도 있는 사건에 대한 대비책이다
P337 실수의 여지에 항상 대비하라. 혹시 있을지도 모를 실수의 여지에 대비하는 것은 보수적인 방책처럼 보이지만, 이 덕분에 파산하지 않고 게임을 계속 이어나갈 수만 있다면 이보다 더 큰 값어치는 없을 것이다
P351 나는 돌발변수가 더 많아질 것에 대비해 저축을 한다. 그리고 비용을 대려고 어쩔수 없이 주식을 파는 일이 없어진다면. 우리가 보유한 주식이 최대한 오랫동안 몸집을 키울 확률도 높아질 것이다. 찰리멍거가 멋지게 표현한 것처럼 말이다. 복리의 첫번째 규칙은 절대로 쓸데없이 손대지 않는 것이다.
P355 그저 높은 저축률과 인내심, 세계 경제가 향후 수십 년간 가치를 창출할 거라는 낙관적 시각에 의존한다. 투자를 위한 노력의 사실상 거의 전부를 이 세가지를 생각하는데 쏟고 있다. 특히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앞의 두가지, 저출률과 인내심에 말이다
4. 기억하고 싶은 문구 및 총평
1) 잃지 않는 투자를 해야 함
“나는 돌발변수가 더 많아질 것에 대비해 저축을 한다. 그리고 비용을 대려고 어쩔수 없이 주식을 파는 일이 없어진다면. 우리가 보유한 주식이 최대한 오랫동안 몸집을 키울 확률도 높아질 것이다.”
투자를 처음 배울 때 많이 버는 것보다, 망하지 않는 것을 해야 한다고 배웠는데 책에서 전체적으로 보여준 것은 결국 오래 살아남아야 하고, 버텨야 하고 자만하지 말라는 내용 들이였다. 결국 그러한 것들을 투자를 보수적으로 보고 저축을 하면서 버틸 수 있는 자본을 만들어 놓을 라고 이야기 해줬다. 지금 아파트 투자를 연관지어서 생각해 본다면, 결국 역전세를 버티는 많은 붙임이 있겠지만, 내가 매수하는 아파트의 가치를 충분히 알고 버티는 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결국 내가 보유한 자산을 얼마나 오래 보유하고 포트폴리오를 가져가는게 맞는지? 고민하고 가치를 알고 꾸준히 공부를 하는게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2) 저축을 꾸준히 해야 한다
저축을 한다는 것은 결국 내 자산을 지키지 위한것으로 표현을 했는데, 조금 다른 관점에서 보면 투자를 하기 위한 것으로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투자/다음을 위해서 종자돈을 모으고 있다, 앞서 이야기처럼 저축을 하지 않으면, 투자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내가 원하를 이룰수 없다
저축을 필요이상으로 하면서, 자산을 지킨다는 정말 보수적 접근으로 보였는데 지금의 나의 상황에서 보면 저축을 하면서 꾸준히 자산을 늘려 가려고 하는 것이 결국 자사을 지켜 가는 것이라 생각이 든다. 이번에 포트폴리에서 고민 했듯이 내가 원하는 자산을 만들기 위해서 저축/지출을 어떻게 만들어 갈지 고민하고 실행해 봐야 할 것 같다
5. 논의하고 싶은점
P103 금전적 성공을 한 단어로 요약한다면 나는’생존이라고 말하겠다.
검소해야 하고, 또한 돈을 벌때 만큼이나 빨리 돈이 사라질수 있음을 두려워할 줄 알아야 한다. 번돈의 적어도 일부는 행운의 덕이므로 과거의 성공을 되풀이할 거라 믿지 말고, 절제하는 태도를 가질 필요가 있다.
생존이 여러분의 전략에서 기본중의 기본의 되어야 한다
내가 원하는 자산을 얻기 위해서는 생존=시장에 오래 살아 남아야 한다고 저자는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로 살아로면서 오래 살아 남기 위해서 26년 하반기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은 무엇인 있는지 이야기 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