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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

 

  • 튜터링데이를 진행하면서 전부 다 발표할 줄은 몰랐으나, 그래도 각자 모두 발표를 하고 튜터님께서 그에 맞는 피드백을 주시면서, 다음에 작성할 때는 추가적으로 보완해야할 부분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음.
  • 만안구 분임을 전체 다 했다고 말할 순 없지만, 그래도 분임하면서 생활권을 나눠보고, 동안구 생활권과 느낌을 비교하면서 할 수 있었던 점
  • “가격”으로 판단하면 안됨
  • 단순히 이 근처에있다고 좋은게 아니라, 직장과 연결이 되냐 안되냐가 중요함.
  • 월판선은 교통호재중에 가장 유심히 봐야함(직장갈 수 있으므로)
  • 학군의 질에 꽂히지만, 가장 단지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건 초등학교 큰길 건너냐 안건너냐가 중요(초등학교의 질이 좀 낮더라도 초품아면 일단 선호함) → 이후 2번째가 학원가임.
  • 학군은 중학교 학군이 훨씬 중요함.
  • 자산관점에서보면 비싸더라도 좋은거 사는게 맞음(장기보유관점). 돈벌려고하는거면 조금이라도 저평가된거 사는게 맞다(선택의 영역)
  • 부동산시장에서 오래남는사람이 결국 성공한다.(똑똑하다고 투자 잘하는 것 아니다)

     

2. 적용해보고 싶은 점

 

  • 분임 나무위키에서 키워드로 정리해보기
  • 네이버에서 학년 당 학생수 볼 수 있음(5-6학년이 많을 수록 좋은 학교) → 초등학교 학군에 적용해볼 것
  • 시세지도 가격만 올리는게 아니라 같은 생활권이어도 선호도를 정해보기
  • 만안구 생활권 나누고 생활권 별 가치있는 단지들을 임장하였는데, 이 매물들을 매임하여 털어보고,동안구는 규제지역이라 투자할 순 없지만, 만안구에서 비슷한가격의 단지와 비교하여 동안구도 투자할 수 있는 지역이라고 가정하고 비교평가해보기
  • 월판선 지나가는 라인을 잘 체크해 볼 것
  • 중학교는 맘카페, 호갱노노에서 검색하는것이 가장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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