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독서멘토, 독서리더


책을 읽게 된 이유:
회사 동료의 추천으로 해당 도서를 읽게 되었다. 동료는 회사에서 관계 때문에 정말 힘들어 하는 상사가 있었다. 나도 그 상사가 어려운데 실질적으로 업무가 많이 겹치지 않아서 큰 어려움은 없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다른 프로젝트를 맞게 되면서 어려움을 겪었는데 해당 동료가 어떻게 버텨냈는지 알려주고 책을 소개해 주어 읽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내 안에 상사를 무시하는 교만함이 가득했음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상대의 언어를 어떻게 받아 들이고 개선해야 하는지 전혀 감이 없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강자의언어
저자 및 출판사 : 김단 / 클레이하우스
읽은 날짜 : 26. 0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아비투스 #타인인정 #경청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내용 및 줄거리
P46. 나의 존재를 타인이 이해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말하기
→ 강자가 쓰는 언어는 타인의 상실감, 허무함을 달래주는 말.
P50. 좋은 말은 빨리 끝내는 말
P61. 강자는 타인이 칭찬 받을 때 내 가치가 줄어 든다고 생각하지 않기에 타인을 쉽게 인정한다.
P80. 집단의 힘은 개인보다 강하다
→ 섣불리 자신의 무기를 드러내서 불필요하게 적을 만들지 말라.
P94. 강자는 정보를 제공받는 사람 [경청]
→ 상대에게 더 많은 말을 하게 함으로써 정보를 제공 받고 타인의 경험을 칭찬하기.
P05. 장황하게 말하는 이유는 통찰력을 자랑하는 것임
→ 인정을 통해 결핍을 해소하려는 걸 조심하기.
P108. 인생에서 무언가를 이루어 내는 일은 어렵지만 평가는 쉽다.
P120. 위로란 높은 곳에서 어깨를 두드리는 것이 아닌 나란이 서서 앞에 놓인 장애물을 정확하게 짚어주는 태도
P148. 인생의 목적은 자신이 원하는 바를 유순하게 쟁취해 나가는 것
-> 최대한 많은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들기
P170. 고수는 자신이 기획했다는 사실 자체를 망각하며 무의식의 힘을 빌려 자연스럽게 원하는 바를 이뤄낸다
P173. 공격에는 저항할 수 있지만, 칭찬에는 모두가 무기력하다.
P196. 강자는 무례함에 무례함으로 맞서지 않는다 → 침묵 & 기회
P206. 애정없는 걱정은 상대가 아닌 자신을 위한 것에 불과하다.
P253. 프레임은 부정하면 부정할수록 더 활성화 된다.
→ 개선 방법은 새로운 긍정적인 생각으로 덧칠
→ 회사 힘들다, 대표 어렵다. 동료가 별로다는 의미 없음
→ 새로운 생산적인 업무 활동으로 덧칠하기
P268. 강자는 단단한 내력을 갖췄기에 번뇌에 시달리지 않으며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할 때 무아지경에 몰입한다.
느낀점
[아비투스] 말의 힘은 말 재주가 아니라 그 사람의 철학과 태도에서 나온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책을 읽고 가장 많이 느낀점 중에 하나는 상대의 이야기에 말로 받아 치거나 나의 주장을 증명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말로 부정하고 방어하는 것은 결국 내 삶이 부족하다는 걸 인정하는 반증이 될 수 있었다. 다른 사람이 자신을 높이기 위해 말을 할 때 나는 귀를 열고 경청함으로써 상대에게 정보를 얻어내는 방법이 놀라웠다.
타인을 설득하는 언어는 타인의 이야기를 듣고 필요를 파악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걸 알게 되었다. 특히, 회사에서도 단순히 직장 상사의 의견이 올드하다, 잘못 판단하고 있다고 회피할 게 아니라그 안에 본질적인 의미를 파악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서로에게 유익이 될 거 같다. 앞으로 더욱 현명한 태도로 배우고 익혀서 내 것으로 만들어 내자.
나누고 싶은 점
P188. 인간은 자손심을 압박받으면 크게 네 가지 반응을 보인다.
1. 자신을 증명 2. 해명 3. 공격 4. 회피한다.
투자 생활을 하다 보면 소홀하게 관계 맺었던 회사, 가족으로부터 크게 지적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나는 어떻게 대처했는지 돌아보며 앞으로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나눠보고 싶습니다.
댓글
삼도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