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나는시간1입니다.
벌써 월학의 마지막 달 6월이 왔습니다.
벌써 그 중간만큼 왔네요.
계획한 바 잘 되고 있는 지 중간 복기를 해보았습니다.
🔥독서:
실적/목표 : 1/1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돈독모 책이어서 읽었다!!)
K : 돈독모 신청
P : 독서후기를 마지막 날 쓰는 것
T : 적게 읽더라도 매일 읽는 습관을 가져보기, 독서 후기 미리 써보기
🔥강의:
실적/목표 : 1/1
K : 5강 선배 강의 오프로 듣고, 당일 후기까지 완료!
P : 전날 늦게 자서 수업시간에 졸렸음.
T : 앞으로 오프 강의 전날에는 일찍 잘 수 있도록 할 것.
=>강의는 온라인으로 더 들어야 되는데 못들었다. 강의 내용 흡수가 필요할 것 같다.
🔥임장/임보:
실적/목표
임장 : 10/7
임보 : 51/50
K : 임장 모두 참여하고, 집중해서 단지를 보면서 단지끼리 비교도 해본 점,
사임 열심히 적극적으로 동료들에게 질문도 해가면서 써본 점
P : 사임을 임박해서 쓴 것
T : 다음에는 사임 제출 이틀 전에 완료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기초 수준에서 이제 벗어날 수 있도록 생각 많이 넣고, 그냥 넣는 장표 없이 열심히 생각 넣어보자!
🔥나눔:
실적/목표
글쓰기 : 8/2
Q&A : 11/10
K : Q&A를 여기저기 검색도 해보면서 답변 정성스럽게 남겨 본 점,
매일 생각정리 시작한 점
P : 없음
T : 부동산 관련 생각 적어보기, 앞마당 정리 글쓰기 해보기
🔥루틴:
평일 독서, 월수금 시세 루틴
K : 꾸준히 하고 있다는 것! 비교평가 대상을 찾아 본 것, 가격 감이 생기고 있음
P : 책을 읽을 때 몰입해서 읽어보기
T : 시세와 익숙해질 수 있도록 자주 보기
=>시세 트래킹 해보니까 너무 재밌고, 앞으로도 쭉 열심히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음
★ 나는 그동안 어땠는지? 앞으로 적용해보기
하면서 어려웠던 부분이 있었는지?
=> 이번에 사임이 짧아서 다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고, 거기에 나는 임보를 더 잘 써야해서 부족한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쓸 까 고민이 되었지만 튜터님께서 임보 쓰는 시간을 쟤보라고 하셔서 직접 쟤보니 시간은 많이 들었던 것 같지만 더 효율적으로 쓴 것 같다. 그래도 어려웠던 부분을 해결할 수 있게 되었던 것 같다.
다음 달에는 어떤 것을 새롭게 시도해볼 것인지?
=> 7월에는 글쓰기를 꾸준히 해보면서 글쓰기 실력과 부동산 시장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한다. 그리고 현재 앞마당을 꾸준히 관리하면서 선명한 앞마당 유지를 해야겠다. 사실 새롭게 하기 보다 꾸준히 할 예정이다.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 임보 쓰는 데 시간을 직접 쟤면서 해보되, 작성 전에 더 우선 순위에 있는 파트인지 아닌지 시간을 미리 정하고 들어가본다.
=> 다른 동료들은 늦은 시간까지 과제 수행을 하는데, 나는 늦게 까지는 못하고 자려고 할 때, 마음이 어려웠다. 물론 과제 완수를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찍 잘 때마다 마음이 어려웠다.(저번 달과 동일한 어려움..)
5. 있다면 그런 순간들은 어떻게 줄일 수 있을지?
=> 수용성! 나 왜 일찍 자는 거지? 억지로 잠을 줄여보자 가 아니라
나는 늦게 까지는 못하고 일찍 자야 되는 사람이구나! 그럴 수 있지!
나는 다른 사람들보다 일찍 일어나니까 일찍 자는 게 당연해!
좌절.. 포기가.. 이게 아니라
과제 또한 급한 게 아니었다면..
나 자체를 그대로 받아 들여봐야겠다고 생각했다.(이 또한 저번 달 결심..)
아직 나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게 힘든 것 같다.
수용하는 태도 갖는 다고 해놓고.. 정작 나 자신에 대해서는 수용 못하는 건지..
그래도 다시 마음 잡고.. 졸리면 자자구!!!!!!! 자투리 시간 활용해보자!!!!!!
6월 남은 일주일도 엄청 설렌다!!!!!!
우선순위를 잘 정해서 하나씩 해보자!!!
할 수 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