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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내가 살고 싶은 곳에 살 수 있게 되는 길

꼭 부동산 투자로
큰 돈을 벌고 싶은 사람이 아니더라도,
꼭 서울이 아니더라도 수도권 어딘가에 라도,
내 집 마련 한 채 쯤 하고 싶은 것은
누구나의 소망이라고 생각한다.
몇 년간 지주택으로 골치를 썩으면서
각종 성명서, 탄원서에 지겹도록 썼던 문장이 바로
‘존경하는 판사님, 저희는 그저
따뜻한 내 집 한 채 가지고 싶은
사람들이었습니다.’ 였다.
그만큼 소망이었던 내 집 마련은
치솟는 가격 앞에, 쉬운 마음으로는
도저히 도전할 수 없는 것이 되어버렸다.
그렇기에 무엇보다도 제대로 된
작은 내 집 하나 마련하려면 돈이 필요하고,
그 돈을 위해 내가 살고 싶은 집 보다는
내가 살 수 있는 집, 사야하는 집(투자가치)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슬프지만
그래야만하는 절차가 되어버렸다.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는
‘경기 외곽이나 지방이라도
내가 살고 싶은 곳에 살면 그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생각해보니 그게 그렇게 쉬운게 아니었다.
그럼 당장 내 직장은,
결혼해서 아이들이 있으면 학교는,
이런 부분들은 그리 깊게 생각해 본적이 없었다.
학군지가 아닌 곳에서 학교를 나왔기 때문에,
학교가 그리 중요한지 몰랐고
1시간 30분씩 강남 출퇴근을 하며
경기권 사람들은 그렇게 사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런 것들에 대한 중요성을 크게 못느꼈던 것 같다.
세상에 나 혼자 내 땅에 집짓고 살아가는 것이라면
무엇도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내가 내 집 마련을 진정으로 꿈꾸고 있다면
내가 좋아하는 곳이 아닌 타인이,
그리고 다수의 사람이 좋아할 만한 곳을
찾아야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마치 통과의례라고 하듯, 이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나의 집이 생기는 것 같았다.

그리고 이번 강의에서는 이런 것들을 배웠다.
내가 좋아하는 집이 아니라
다수가 좋아하는 집을 고르는 여러가지 조건들
내가 쇼핑을 안한다고해서
아이가 없다고 해서
배제할 부분이아니라
그것을 통해 그 지역의 무엇을 볼 수 있는지
숨겨진 맥락을 읽어내는 방법을 배우게 된 시간이었다.
사실 앞서 말한
‘따뜻한 내 집 한 채’ 이 한 줄의 문장을 돌이켜보면
정말 많은 것들이 담겨 있었다.
‘따뜻한 내 집 한 채’
정말 한 채 가지고 싶은 사람들이기도 했지만
사실은 마음으로 조금 더 바라던 것은
지금 사는 곳보다 조금 더 교통이 좋은,
가능하다면 주변 환경도 더 좋은
개발이 잘 완료되어 좋은 아파트가 되길 바라는
이런 여러가지의 부가적 요소들을 충족하는
내 집 한 채 였기 때문이다.
살고 싶은 곳을 돈 주고 당장 살 수 있다면
전혀 문제될 일이 아니지만
내가 살고 싶은 곳을 내 돈으로 살 수 없다면,
다수의 타인이 좋아 할 만한 집들 중
‘저평가된 물건을 저렴하게 사서’
가치가 오를 때 까지 기다린 후
결국 진정한 나의 자본을 만드는 것!
그리고 그 후 비로소 내가 살고 싶은 곳을
살 수 있게 되는 것.
이것이 우리가 궁극적으로
추구해야 하는 것임을 깨달았다.
오프라인으로 주우이 멘토님의 생생한 강의를 듣게되었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것들을 배워갑니다.
오늘 소중한 강의를 토대로
이 날을 잊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자영업자의 마인드, 사업가의 마인드가 되어야합니다.
벌고싶은 만큼 하세요.-
(주우이 멘토님)


* 실천할 것 :
1. 내 종잣돈으로 할 수 있는 지역 찾기
2. 앞마당 늘리기,임장 (최소 3곳~5곳, 많을 수록 좋다)
3. 저.환.수.원.리 기억하기!!
4. 아파트 수익률 보고서 작성하기
5. 이 모든 것을 지속할 수 있도록 매일 꾸준히 하는 습관 만들기 (목실감, 독강임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