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굿모닝제인입니다.
열중 강의의 꽃일 것 같은 양파링 멘토님의 강의는 이번에도 알찼습니다.
전세를 뺄 때 어떤 기준을 가지고 진행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배울 수 있었는데요.
양파링님 말씀처럼 내용이 “두꺼워서” 한번에 다 소화하기에는 조금 버거운 감이 있었지만,
교과서처럼 잘 저장해두었다가 실전에서 활용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전세, 결국 수요자 입장에서 고민해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단지내 평형별, 구조별, 내부상태별로 시세를 파악해보고,
생활권 내에서 전세 수요자들이 A 단지와 함께 고려할만한 단지의 시세도 함께 파악해서 전세가격을 설정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향후 공급 물량과 2년전 입주단지 물량도 참고해서, 해당 단지들의 전세가도 확인을 해야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양파링님 강의를 들으면서 많은 지식과 노하우를 알려주셨지만,
부동산 투자는 결국 ‘생각하는 힘’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공식이 있는게 아니라, 매도자, 전세수요자, 세입자, 매수자의 입장에서 각각의 상황과 감정, 마음, 생각을 잘 헤아릴수록
좋은 투자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오늘도 값진 강의 해주신 양파링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