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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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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부자의 언어
저자 및 출판사 : 존 소포릭 _ (주)월북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물고기 잡는 법 #55가지 부의 언어 #부자 마인드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당신에게 지금의 삶과 현재 상황에 만족하라고 말하는 사람을 경계하라. 오직 당신만이 자신의 영혼이 어떤 상황에서 만족하는지 알 수 있다. 오직 당신만이 자신의 야망이 어디로 향하는지 느낄 수 있다.
= 주변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만하면 됐어, 돈이 전부는 아니야’라고 얘기하곤 한다. 하지만 지금의 삶에 진짜 만족하는지는 나만 알수 있다.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고 말하지 마라. 하루는 헬렌 켈러, 파스퇴르, 미켈란젤로, 마더 테레사, 레오나르도 다빈치, 토머스 제퍼슨,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에게도 똑같이 24시간이다.”
= 무심코 흘려 보내는 작은 시간들을 절대 가벼이 여기지 말아야 한다. 내가 보낸 시간은 지금의 나를 만든다.
제대로 된 일을 하는 것이 일을 제대로 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
가장 멋진 일 중 열의 아홉은 배 밖으로 던져지는 일이다. 그러면 물속으로 가라앉거나 스스로 헤엄쳐 나오게 될 것이다.
원하는 결과에 초점을 맞추고 생각을 통제하기 시작했다. 걱정이 일어나면 내가 열망하는 일을 떠올렸다. 열망과 현실의 인과 관계를 믿기 시작하자 믿음은 확신으로 굳어졌다.
언젠가는 당장의 불편과 변화에 대한 불안을 피하는 핑계다. ‘언젠가’는 사람을 수동적으로 만든다.
스트레스와 문제에 지속적으로 봉착하면 그것을 견디는 인간의 역량도 점점 더 강해진다. 나중에는 한때 나를 짓눌렀던 도전적인 상황을 다룰 수 있게 된다. 잔잔한 바다는 항해 실력을 늘려주지 않는다. 쉬운 삶을 기원하지 마라. 강한 사람이 되길 기원하라. 자신의 힘으로 감당할 수 있는 일을 기원하지 마라. 일을 감당할 힘을 기원하라.
짐이 가볍기를 기원하지 마라. 등이 더 튼튼해지길 기원하라
= 말로는 독립적인 투자자가 되고 싶다하면서 익숙한 것, 쉬운 것만 찾아가며 실력이 늘기를 바랬던 지난 날을 되돌아 보며 반성하게 되었다. 지금에 안주하지 말고 천장을 뚫어보는 경험을 해보자! 불가능한 목표가 성장을 이끈다!
부를 얻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계속 해나가야 하고 그렇게 하려면 저축액 이상의 부를 이루겠다는 목적이 필수적이다.
참나무는 5년쯤 지나야 5미터가 넘게 자라난다. 사람들은 짧은 시간안에 참나무가 크게 자라나길 바라지만 그건 자연이 작동하는 방식이 아니다. 가치있는 보상 , 숙련된 기술은 몇 해에 걸쳐 생겨난다.
= 단기간에 성과가 나지 않더라도 하던대로 꾸준히 하다보면 분명 내가 원하는 가치 있는 보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모든 도전에는 두려움이 내재되어 있다. 그러나 방법은 하나다. 일단 시작하는 것, 시작하기만 하면 우리는 그 일을 계속해나가곤 한다. 그것이 일의 관성의 법칙이다. 움직이는 육신은 움직이려고 하고 휴식을 취하는 육신은 핑계를 수없이 찾아낸다. 일은 결국, 시작의 반이다.
= 안되는 이유를 계속 찾고 있는 나에게 경고를 하는 듯 느껴진다. 안되는 걸 되도록 하려면 어떤 대안이 필요한지 떠올려보자.
살면서 무얼 해야 하지?라고 묻지마라. "내가 평생 추구할 나만의 가치는 무엇이지? 라고 물어라.
쉰살의 나는 물었다. “나를 채워주는 가치, 못 채우면 내 일부가 죽어버릴 그런 가치는 뭐지?”
용기는 두렵지만 이득이 되는 일을 행하는 능력이다. 부는 용기와 조심성을 적절히 가진 사람을 좋아한다.
실패는 고통스럽다. 하지만 최악은 성공하려고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이다.
결정은 결심을 행동으로 분명히 하는 것이다. 지금 삶의 조건들은 과거에 행한 선택의 결과다.
누구에게나 시간의 양은 똑같다. 시간표를 관리하지 못하면 자기 삶을 관리할 수 없게 되고 시간이 없다면 희망을 포기해야 한다. 변화를 바란다면 주간 시간표를 변화시켜야 한다.
최선을 다하게끔 돕는 친구, 잠재력을 발휘하길 바라는 친구를 내부자 집단에 포함시켜야 한다.
= 이런 소중한 환경의 감사함을 잊지 말고 주변사람들을 다시 돌아봐야겠다.
제대로 되어간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면, 그 일을 하지 마라. 그 것이 교훈이다. 그리고 그 교훈 하나가 당신을 비탄에서 구해줄 것이다.
우리가 얻는 것은 우리가 배운 것들과 관계가 있다. 지식이 증가할수록, 선택할 수 있는 것 역시 많아진다.
실패의 99%는 변명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에게 일어난다. 잘못된 직업을 유지하느 것도, 불안정하게 사는 것도, 돈을 모으지 못한 것도 다 우리잘못이다. 모든 것이 그렇게 되도록 행동했고 계속 그렇게 하고 있다.
질문하기는 문을 열 수 있는 요청을 하는 행위다. 꿈은 질문하지 않으면 사라진다. 대범하게 질문하지 않으면 삶은 좌초된 상태로 남게된다. 무엇을 원하는가? 그리고 그것을 가능하게 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첫 번째 법칙, 절대 돈을 잃지 마라. 두번째 법칙, 절대 첮번째 법칙을 잊지 마라. 워런 버핏의 말이다. 약간 손실이 있어도 경제적으로 괜찮다고 생각한다면 결국 많이 잃게 될 것이다. 여든 살 아침에 파산한 상태로 눈뜨지 않고 싶다면, 더 지루한 상태로 있어도 된다. ‘느리고 꾸준한 것’의 중요성
찾고 있는 대답은 늘 자기 안에 있다. 이 번뜩임은 우리가 강렬한 믿음을 가지고 원하는 결과에 정신을 완전히 집중할 때,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게획이 생긴다는 마지막 교훈이다.
=스스로 답을 알면서도 회피하는 경우가 많았다. 내면의 소리에 귀기울이며 진정 내가 바라는게 무엇인지 떠올려봐야겠다.
세 번째 읽는 책인데도 읽을 때마다 새롭게 다가온다. 처음에는 관심을 두지 않았던 문장들이 이번에는 유독 눈에 들어왔고 같은 내용을 읽어도 지금의 상황에 따라 받아들이는 의미가 달라진다는 것을 느꼈다. 처음 읽었을 때는 정원사가 어떻게 저렇게 여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부를 축적할 수 있었나? 에 집중해서 읽었다면 이번에는 정원사가 삶을 대하는 태도와 시간의 가치에 좀 더 집중했던 것 같다. 특히 소설 속 제라드의 모습을 보며 무계획하게 시간을 흘려보내고 해야 할 일을 알면서도 미루기 바빴던 과거의 내 모습이 떠올랐다. 주변에 저렇게 정원사 같은 쓴 소리 한번 해주는 사람이 있었다면 좀 더 빨리 방향을 잡았을텐데 싶은 아쉬움도 들지만 한편으론 지금이라도 옳은 방향으로 방향키를 돌릴 수 있어 감사하단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지금 튜터님과 함께 하는 월학이라는 이런 소중한 환경의 가치에 대해 다시한번 느끼게 된 것 같다. 또한 ‘짐이 가볍기를 기원하지 마라. 등이 더 튼튼해지길 기원하라’ 는 문장이 특히 깊게 남았다. 독립적인 투자자가 되고 싶다고 말하면서도 익숙한 것과 쉬운 것만 찾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고 결국 성장은 편안함 밖에 있고 내가 원하는 미래 역시 지금보다 더 큰 도전을 감당할 수 있을 때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무엇보다 가치 있는 결과는 오랜 시간의 축적 끝에 만들어지는 만큼 당장 눈에 보이는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조급해하지 않고 과정 자체를 꾸준히 쌓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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