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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꿈이 있고, 그 꿈을 이룰거야' 하는 간절한 마음이 있으면 [열기 91기 열반에 2른 7성급 투자자가 될조_다스하우스]

26.06.18 (수정됨)

[NEW]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저는 감사하게도 너바나님의 

마지막 강의를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요. 

월부 강의실을 나오는데 

감동이 가시지 않았습니다. 

 

 

부동산재테크 수업이 아니라, 

오랜 세월 시장의 거친 파도를 견디며 

인내해 오신 대선배님의 귀한 삶이 

고스란히 담긴 시간이었으니까요. 

 

긴 시간 동안 축적된 소중한 경험을 

아무 조건 없이 베풀어 주신 너바나님의 

마음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강의 노트를 훑어보니 그동안 아무 

리스크도 안 지려고 했던 제 모습이 

가장 큰 위험 요소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완벽한 타이밍에 사겠다는 욕심을 버리고 

원칙대로 움직이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저는 항상 이것이 최선의 선택일까, 

임장을 다니고 임장 보고서를 쓰고서도

확신이 서지 않아서 마음이 편하지 않았는데요.

 

 

너바나님조차도 확신을 갖기까지 

십 년이 걸렸다는 말씀에 조급했던 마음을 

내려놓자는 생각을 했습니다.

요리를 할 때에 확신이 없어도 레서피를 

따라하듯이, 나만의 확실한 기준이 생길때까지

'너바나 레시피' 기준을 적용해 보려 합니다. 

 

 

**, && 지역부터 @@ 등 

아직 기회가 남아있는 저평가 지역들을 

복기해 보면서 나만의 데이터와 안목을 

쌓아가겠습니다. 

 

 

 

그리고 매일매일 뉴스를 보면, 정확히 

알지 못해 막연히 두려움만 가지고 있는 

부분이 세금부분이었는데요. 

너바나님은 취득세, 양도세, 종합소득세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눈이 

밝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너바나님은 세금은 부자가 되기 위해 

치러야 할 당연한 대가라고 하셨습니다. 

7월 세금정책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니

기다리면서 실력을 쌓고 있어야겠습니다. 

 

 

강의 뒷부분으로 갈수록 

너바나님이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들을 

아주 꾹꾹 눌러 담아 전해주시는 게 느껴져 

마음이 묵직해졌습니다. 

 

 

오프라인에서는 너바나님의 마지막 강의라서

열반스쿨 초창기 수강생이었던 강사님들과

튜터님들이 오셔서 지난 시간을 잠깐 

영상으로 돌아보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 오고 싶은

튜터님들과 월부학교 멤버들도 계셨을텐데

제가 거기에 있어도 되나 황송한 자리였습니다.

 

 

 

생각이 말이 되고, 결국 운명이 된다는 

마가렛 대처의 격언이 마음에 강하게 남습니다. 

“나도 할 수 있을까”라는 의심 대신에 

“나는 반드시 해내겠다"는 확신을 품기로 

다짐해 봅니다. 너바나님이 닦아놓으신 

이정표를 나침반 삼아서, 어둠을 견디며 

우직하게 걸어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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