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강의 듣고 달러 벌기 시작했어요
[오픈 알림] 월부월백 기초반 - 자는 동안에도 돈 버는 블로그 만들기
메킷

애스파🩷 만들어주신 제이디님 정말 감사해요
후기 글이 아닌
저의 편지같은 글이 될 것 같습니다.
애스파 1기를 마치며 후기를 누구보다 빨리 작성하기 시작했는데,
..쉽지 않았습니다..
마치 이 일곱 글자가 저의 부족함과 중간에 쉬었던 시간이..
너무나도 열심히 강의해주시고 월부월백을 사랑이 진심이신 메킷님,
너무나도 열심히 좋은 강의 만들어주시고 애스파랑 함께 비엠 할 수 있는 거 몽땅 이끌어주시는 도리님,
너무나도 열심히 좋은 강의 만들기도 벅찬데 수강생들과 애스파 잘되기만을 바라는 제이디님
너무나도 열심히 실행하고, 함께 이겨낼 수 있는 에너지 가득한 우리 애스파!!
이 분들 생각에 미안한 마음이 너무 커서 차마 쓰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이걸 쓰지 않고
또 표현하지 못하면 후회가 될 것 같아
오늘 글을 씁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월부월백 수강생분들도
애스파를 하게 되면
제가 왜 이런 보물 이상의 가치가 있는 애스파를 있게 해주셔서 감사함을 느끼는지 아시게 될 거에요!
먼저 제 소개를 간단히 드리면
부동산 투자를 계기로 ‘긍정실버’라는 제 2의 이름으로 살고 있는 40대 주부맘입니다.
부동산 투자라는 한 고비, 값진 성과를 이룬 후
다음 스텝을 향하기 위함과
더 큰 이유는 ‘공간을 초월한 일’을 위해서
사업소득에 흔들리지 않는 미래를 준비하기 위함이었고
남편의 선물로 받은 메킷님 유툽영상이 - 저의 시작의 이유에 딱 맞다는 생각으로!
작년 기초반 3기를 시작으로 애드센스 승인을 받고
여러분과 함께 온라인 수익화 / 블로그 여정에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정말 평범한 수강생이었습니다.
부동산 강의를 들었던 1년 반 시간 동안에도, 조장 한번 하지 못한 샤이 월부수강생이었으니 말이죠 ^^;;
이랬던 제가 월부월백 기초반 강의를 듣고, 알려주시는대로 하나씩 따라하며
0달러였던 게 0.2, 0.5, 1달러 작은 성과에 기뻐했고
무엇보다 성과 이상으로
기초반 4기 운영진으로 활동하고 애스파가 되고 난 후
서툴렀지만, 저도 같은 시기 고민했던 부분을 함께 수강생들과 나누고,
또 먼저 실수해서 해결해 알게 된 것도 나눌 수 있게 되면서
그 ‘고맙다’는 말씀이,, 감사하다는 따뜻했던 말이
저에게 정말 큰 행복감으로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이런 행복감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애스파 스터디마다 배울게 너무 넘치는 시간으로
AI를 다른 관점으로 공부할 수 있게, 생각의 전환도 할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매니저님과 애스파를 만나고
정말 설레고, 그 분들의 에너지와 나눔에 감동하였고,
마음 속으로 꼭 나도! 성과도 내고, 나도 미래에는 매니저님들 도와줄 수 있는
작은 역할이라고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왔던 그날이 문득 생각났습니다.
.. 애스파는 저에게 넘치게 많이 받고 가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26년의 봄을 애스파라는 값진 선물도 받고
개인적인 아픔 속에 포기했을 이 시기를
혼자였더라면 포기 했을 거에요…
정말 애스파라는 환경에 있어
여러분이 있어 제가 다시 월부월백에 돌아올 수 있고
포기하지 않고 다시 해낼 겁니다!
월부월백 수강생 여러분!
힘들면 꼭 환경을 이용하세요!
힘들지 않아도 함께 성장하는 힘을 꼭 이용하세요^^!
꼭 애스파로!
안되는 상황이라면 놀이터에서 동료들과 함께
기쁠 때도, 힘들 때도 함께 고비를 잘 넘겨 보세요💚
(긍정실버도 약속했던 1년 쭉 그렇게 할게요..💚)
앞으로는, 다시 마음 챙겨와 자주 뵙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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