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실버] 애스파 1기 활동 후기💚혼자라면 포기했을지도, 함께라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6.06.19 (수정됨)

애스파🩷 만들어주신 제이디님 정말 감사해요

 

후기 글이 아닌
저의 편지같은 글이 될 것 같습니다.

 

애스파 1기를 마치며 후기를 누구보다 빨리 작성하기 시작했는데,
..쉽지 않았습니다..
마치 이 일곱 글자가 저의 부족함과 중간에 쉬었던 시간이..

너무나도 열심히 강의해주시고 월부월백을 사랑이 진심이신 메킷님,
너무나도 열심히 좋은 강의 만들어주시고 애스파랑 함께 비엠 할 수 있는 거 몽땅 이끌어주시는 도리님,
너무나도 열심히 좋은 강의 만들기도 벅찬데 수강생들과 애스파 잘되기만을 바라는 제이디님 
너무나도 열심히 실행하고, 함께 이겨낼 수 있는 에너지 가득한 우리 애스파!!

이 분들 생각에 미안한 마음이 너무 커서 차마 쓰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이걸 쓰지 않고
또 표현하지 못하면 후회가 될 것 같아 
오늘 글을 씁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월부월백 수강생분들도

애스파를 하게 되면 
제가 왜 이런 보물 이상의 가치가 있는 애스파를 있게 해주셔서 감사함을 느끼는지 아시게 될 거에요!



먼저 제 소개를 간단히 드리면
부동산 투자를 계기로 ‘긍정실버’라는 제 2의 이름으로 살고 있는 40대 주부맘입니다.

부동산 투자라는 한 고비, 값진 성과를 이룬 후 
다음 스텝을 향하기 위함과
더 큰 이유는 ‘공간을 초월한 일’을 위해서
사업소득에 흔들리지 않는 미래를 준비하기 위함이었고

남편의 선물로 받은 메킷님 유툽영상이 - 저의 시작의 이유에 딱 맞다는 생각으로! 
작년 기초반 3기를 시작으로 애드센스 승인을 받고
여러분과 함께 온라인 수익화 / 블로그 여정에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정말 평범한 수강생이었습니다.

부동산 강의를 들었던 1년 반 시간 동안에도, 조장 한번 하지 못한 샤이 월부수강생이었으니 말이죠 ^^;;

 

이랬던 제가 월부월백 기초반 강의를 듣고, 알려주시는대로 하나씩 따라하며 

0달러였던 게 0.2, 0.5, 1달러 작은 성과에 기뻐했고 

무엇보다 성과 이상으로

기초반 4기 운영진으로 활동하고 애스파가 되고 난 후 

서툴렀지만, 저도 같은 시기 고민했던 부분을 함께 수강생들과 나누고, 

또 먼저 실수해서 해결해 알게 된 것도 나눌 수 있게 되면서

그 ‘고맙다’는 말씀이,, 감사하다는 따뜻했던 말이 

저에게 정말 큰 행복감으로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이런 행복감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애스파 스터디마다 배울게 너무 넘치는 시간으로 

AI를 다른 관점으로 공부할 수 있게, 생각의 전환도 할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매니저님과 애스파를 만나고 

정말 설레고, 그 분들의 에너지와 나눔에 감동하였고,

마음 속으로 꼭 나도! 성과도 내고, 나도 미래에는 매니저님들 도와줄 수 있는 

작은 역할이라고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왔던 그날이 문득 생각났습니다.

.. 애스파는 저에게 넘치게 많이 받고 가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26년의 봄을 애스파라는 값진 선물도 받고

개인적인 아픔 속에 포기했을 이 시기를  

혼자였더라면 포기 했을 거에요…

 

정말 애스파라는 환경에 있어 

여러분이 있어 제가 다시 월부월백에 돌아올 수 있고

포기하지 않고 다시 해낼 겁니다!

 

월부월백 수강생 여러분!

힘들면 꼭 환경을 이용하세요!

힘들지 않아도 함께 성장하는 힘을 꼭 이용하세요^^!

꼭 애스파로!

안되는 상황이라면 놀이터에서 동료들과 함께 

기쁠 때도, 힘들 때도 함께 고비를 잘 넘겨 보세요💚

(긍정실버도 약속했던 1년 쭉 그렇게 할게요..💚)

 

앞으로는, 다시 마음 챙겨와 자주 뵙도록 할게요! 


댓글

긍정실버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