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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안녕하세요 마이리입니다.
이번 열기 2강은 진짜진짜 너바나님의 마지막 강의라
어떤 이야기를 남겨 주실지 궁금해서
초초초 집중을 해서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2강에서는 너바나 레피시 투자 원칙과
현재 시장에 대한 이해와 향후 세제 개편에 따른
나의 투자 방향성과 행동에 대한 고민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비전보드
살아가면서 내가 왜 이것을 해야 하는지를 고민할 때
비전보드가 있었다라는게 인상 깊었습니다.
비전보드를 만들 때 주의할 점은
타인의 욕망이 아닌 나에게 맞는 꿈과 어떨 때 행복한지에 대한 관점으로 바라봐야 한다라는 점에서
이번에 3번째 비전보드를 작성하며
첫번째 비전보드에서는 왜 작성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막막했다면
두번째 비전보드에서는 조금 더 내가 원하는게 무엇일까를 고민해보았고
세번째 비전보드에서는 첫번째 비전보드에서 작성한 내용 중 1년 계획을 보며,
앞마당 몇 개 만들기, 실전반가기, 1호기 투자하기 등
대부분의 단기 목표를 달성한 것을 보고 확언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환경
내 주변에 자문할 수 있는 사람이 중요!
내가 먼저 도움이 되는 좋은 동료가 되어 줄 것!
선택과 집중
선택---(포기)---집중
내가 무언가 꿈을 꿀 때 세상에 있는 사람을 꿈꿔야 한다.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하며,
선택과 집중 사이에 포기가 있으며,
가장 중요한 것을 선택하고 나머지는 관리 영역으로 둬야 한다.
-내가 잘 아는 ‘스트라이크 존’만 투자한다.
(부자되는) 전략 → 투자 기준 → 가치 판단
-투자 원칙이 있어야 부자가 될 수 있다.
알파투자
저평가된 자산을 싸게 사서 시장 평균 수익률을 초과하는 수익을 얻고자 하는 투자
베타투자
좋은 자산을 사서 시장 평균 수익률을 따라가는 투자 전략
투자자로서 중요한 것은 역사의 흐름 안에서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을 아는 것이 중요
역사적으로 우상향 하는 것 : 부동산, 금, S&P500 등
부동산의 높고 낮음은 사람들의 심리에 좌지우지 됨, 공급
부동산 투자의 원칙 가.저.환.수.원.리
가치와 저평가
가치=토지가치(수요, 공급에 따라 올라간다)+건물가치(감가상각으로 떨어진다)
저평가 :투자할 때 장기간 가치가 올라가냐 아니냐를 판단해야 한다.
환금성
매도 시점 다른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매력적인 자산인가?
수요가 있고 대체 불가능한 입지 독점성을 갖는가?
수익률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아라!
수익률을 정하면 기계처럼 해라!
세금은 신경쓰지 않는다
수익률 만큼 수익 둘 다 중요
수익률은 (공포 시기에 매도하지 않고) 보유하는게 중요
원금보존
매수시 적정 전세가율 : 지금은 서울 55%, 강남 45% 지방 70% 적정
수요가 많고, 입지 독점성이 높은 부동산 매수
가치가 있는 부동산을 매수했다면 버틴다.
뉴스를 보지 말고 책을 많이 봐라.
본질이 중요하다.
시장에 따라 흔들리는 것은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이 균일하지 않다는 것이며 남이 판단한 결과다.
내 기준(인사이트)이 있어야 한다.
리스크
통제불가능한 리스크는 하면 안된다(저가치, 환금성X, 원금보존X)
역전세!!!(시장에서는 역전세를 맞을 수 있다는 것을 항상 대비해야 한다)
전세가가 올라가면 다음해나 다다음해에 역전세가 날 수 있어 전세가가 올라갈 때 많이 올리면 안된다.
제일 힘든 구간이 제일 좋은 구간이다.(지금 지방은 좋은 구간이고 서울은 조심해야 할 때다)
욕심 부려서 전세금 받아 투자할 생각하지 말고 보수적으로 5%로 안전하게 올리자.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의 진짜 본질
너바나님이 정의하는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의 진짜 의미는 실력, 보유, 환금성을 말합니다.
-싸게(저평가) : 투자에도 기준과 원칙이라는 레시피가 있으며, 가치를 올바르게 볼 줄 알아야 함
-사서(실력) : ‘공포에 사서 환희에 팔아라’처럼 남들이 공포에 질렸을 때가 기회고 매수까지 이어지는 실력을 갖춰야 함
-비싸게(보유) : 비싸게 판다는 것은 곧 ‘수익이 날 때까지 기다린다’는 보유의 의미
-판다(환금성) : 수요가 있고 입지 독점성 및 다른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환금성이 있는 자산이어야 함
매일 쏟아지는 자극적인 뉴스와 수많은 정보들에 쌓여
나의 투자 원칙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공감되었습니다.
원칙에 따라 투자했다고 생각했는데,
왜 불안해할까라고 다시 생각해보습니다.
앞으로 시장이 어떻게 될지, 어떤 규제가 얼마큼 길게, 강하게 올지 알 수 없지만
원칙을 지키고, 묵묵히 투자를 지속할 수 있는 실력을 더 키우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과거에 튜터님, 선배님들이 1년에 한번씩 열기를 듣고, 비전보드를 쓴다고 하신 이야기가
예전에는 공감을 못했습니다.
하지만 3번째 들었을 때 처음 안보이던 이야기들이 들리고,
미래를 좀 더 선명하게 그리게 되며,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예전보다는 조금씩
시야가 넓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좋은 말씀 오래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바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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