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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게사서 비싸게판다
투자원칙은 정말 심플합니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
저는 이제 이 원칙을 알고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제가 집중했던 것은 “싸게 사는 것”이었습니다.
가치를 알고, 저평가를 판단하고, 씨앗을 심는 행위
이것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크게 와닿았던 점은
결국 잘하는 투자자가 되려면
“비싸게 판다”
여기까지 가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하락장이라는 좋은 시기에 서울 투자를 했고
비교적 빠른 시간안에 성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과정도, 결과도, 성장도 모두 잡았다고 생각했는데요
돌이켜보니 오히려 그 경험이 저에게 독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3호기는
저에게 투자자로서 꼭 필요한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너바나님께서 “기계처럼 투자했다”는 말씀을 계속해주셨는데요.
내가 정한 목표매도가에 도달하면 매도하기
결국 투자자는 감정이 아니라
원칙과 기준으로 움직여야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배울 수 있었습니다.
1,2호기는 실력보다 운이 매우 크게 작용을 했기에
하지만 3호기, 그리고 그 이후의 투자에서는
실력을 키워 성과를 만들어내는 투자자가 되고십습니다.
1,2호기에는 초심자의 행운이 작용했습니다.
하지만 너바나님 말씀처럼
이 시장에 참여하고있다면
다음 행운도 반드시 만날 수 있따고 믿습니다.
시장 안에 남아
원칙대로 기준대로 행동하고 실력을 쌓아가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너는 네 생각대로 된다
또 하나 크게 와닿았던 말씀은
“너는 네 생각대로 된다”
저도 처음에는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컸던 것 같습니다.
두렵고, 불안하고, 막막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매월 강의를 듣고,
매일 목실감을 쓰고, 책을 읽고,
매주 임장을 다니면서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주변 동료가 바뀌고,
제가 하는 말과 행동이 바뀌면서
어느 순간 제 생각도 바뀌었습니다.
생각이 먼저 완전히 바뀌어서 행동한 것이 아니라,
작은 행동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생각이 바뀌고,
나에 대한 믿음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또 다른 꿈을 그리면서도
제 마음 한편에는 아직
스스로를 100% 믿지 못하는 작은 찌꺼기가 남아 있었는데요.
이번 강의를 들으며 깨달았습니다.
그 질문에 계속 머물러 있으면 안 된다는 것을요.
이제는 할 수 있을지 묻기보다,
이미 이뤄낸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목표를 정했다면
그 목표에 집중하고 나아가겠습니다.
문제가 없기를 바라기보다,
문제를 안고도 나아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스스로를 믿고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너바나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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