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마이리입니다
6월 돈독모에서는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라는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습니다.
논의 주제 1
0.01%의 법칙에서 대화중 순자산이 5억이면 5만원인가? 라는 누군가의 채팅에 엄청난 충격과 함께…
내 소득은 과연 괜찮은가라는 고민을 해봤습니다.
여행을 좋아했던 나!
아껴서 여행을 했다고 뿌듯했지만 결국 현재에서 과거를 돌아보면 그 돈을 모아 주식이든 아파트든 투자로
주식의 배당이나 전세금 상승분으로 충분히 보상으로 여행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논의 주제 2
나는 부의 사다리는 몇 단계인가?
투자는 했지만 아직 뉴스와 실거래, 그래프에 마음이 흔들리는 저는
3단계를 발은 걸쳤지만 아직은 2단계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투자에 대해서 좀 더 가치를 판단할 줄 아는 통찰력과 흔들리지 않는 마인드를 키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논의 주제 3
사회적 부, 정신적 부, 신체적 부, 시간적 부 중 어떤 부가 가장 부족한가?
나는 사회적 부가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열기 너바나님의 강의에서 내 주변에 자문할 사람이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월부라는 환경에 들어오면서 내가 관심있어 하는 투자에 대해 이야기하고 조언을 들을 수 있는
동료, 선배님, 튜터님이 주변에 생기면서 마음이 풍족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내 주변에 동료가 모일 수 있고 내가 먼저 도움이 되는 좋은 동료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내일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는 행동 한 가지를 이야기해보았습니다.
마이리 : 부의 사다리처럼 월부의 환경에서 투자 공부에 대한 사다리를 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를 위해 월부 학교를 도전하고, 실전반 조장도 계속 도전해보겠습니다.
빠른걸음님 : 가족들과 함께 하지만 혼자만의 시간과 생각 정리가 필요
아속님 : 투자와 회사 환경 속에서 고민하신 부분 너무 공감하고 환경 안에서 계속 남아 계시는 부분이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우한서님 : 꾸준한 조장 도전과 행동, 부산에서 오프강의들으려고 오시는 행동력까지 배워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린쑤님: 돈독모를 너무 편안하게 진행해주시면서 경험담을 녹여서 이야기 해주셔서 더 공감되었고, 고민을 공감해주시고 방향성을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수라 더 집중할 수 있었고 모든 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