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채너리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
이번 달에도 치열한 불금 속에서
내적 자산을 쌓아가는 돈독모를 통해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평상시에 동료들에게는 털어놓지 못하는 이야기를
책이라는 매채를 통해 털어놓으며
서로가 서로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도와주는 시간이 참 의미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부의 사다리를 올라타라는,
3가지 발제문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세상에서는 소득을 토대로 부를 이야기합니다.
“연봉 얼마면 어떤 차를 사야된다”하는 식이죠.
그러나 책에서 저자는
소득보다는 “자산”을
기준으로 삼으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이를 통해서 나의 현실을
정확하게 메타인지 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내가 원하는 삶이 몇 단계인지 점검하고
내가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지,
그 주춧돌이 이 책의 핵심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득을 기준으로 삼으면 안주하지만
자산을 기준으로 삼으면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이어서 저자는 부의 사다리를 오를수록
가치를 창출하는 자산을 취득하라는
메시지를 이야기 합니다.
가치를 창출하는 자산에는
주식, 부동산, 부업 등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그러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자산은
인적자산과 / 교육자산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두 가지를 챙길 수 있는 것이
돈독모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책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인맥과 인사이트를 쌓아가는 시간.
나중에 월부를 쉬어야 하는 순간이 오더라도
꼭 돈독모만큼은 계속 참여하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됐습니다.
마지막으로 느낀 점은
누구에게나 부족한 부는 있고,
이걸 채워가는 시간도 필요하다는 점이었습니다.
투자자로 생활하다보면
늘 돈에 대한 생각만 하기 쉽지만,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건강, 관계, 회사, 가족 등 다양한 부분을
채워가야 되는 것 같습니다.
중간 지점에서
균형을 잡으며 잘 나아가면 좋겠지만
때로는 극단에 치우쳐져
부족한 부분을 채워야 하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오늘 돈독모에 참여하신 분들 중
많은 분들 또한 비슷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천에 옮기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그 과정들이 자연스러운 것임을,
그리고 그 과정들이 내적으로 쌓여서
추후 더욱 더 단단한 why로 돌아올 것임을
확신하며 응원드립니다.
여행의 자유를 꿈꾸며
워킹맘 투자자로서 시간의 한계를 느끼지만
최선을 다해주고 계신 한다님,
든든하게 자리를 지켜주며
높은 수준의 목표를 추구하고
꾸준히 실천해나가시는 호수님,
첫 돈독모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내공과 함께
많은 인사이트 나눠주신 포비님,
돈독모만 15번 참여하며
나만의 영적인 부분을 채워가고
워킹맘 투자자 선배로서
아낌없는 조언해주신 치즈님
모두 감사했습니다 :)
부디 조금이라도 앞으로 나아가는데
힘이 됐기를 바랍니다.
또 다시 월부 안에서 돌고 돌아
동료로 만나뵙길 기대하겠습니다.

댓글
채너리튜터님^^ 후기마저 너무나 깔끔하게 정리해주셨네요, 작성해주신 후기를 보며 다시금 오늘 독서모임 내용을 상기할 수 있었습니다.너무나 유익한 시간으로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