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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에 갇히지 않고, 진짜 '내 자산'을 만드는 방법

26.06.19

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향해 끝까지 

함께 달려볼 투자자

블랙달리입니다.

 

마지막 열중 3강은

쟌자니 튜터님이 진행해 주셨습니다.

 

그동안 비교평가가 머릿속에 파편적으로 흩어져 있었지만

이것을 정리해서 기준을 만들어준 강의였습니다.

 

#비교평가는 '가장 많이 오를 단지'를 찾는 것이 아니다.

그동안 비교평가를 통해서 저도 모르게

 ‘최고의 단지=수익률 높은 단지’를 

하나 찾는 강박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비교평가는

결국 내 상황에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을 사기 위한 것"이라는 

튜터님의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비규제 지역이나 조금 아쉬운 입지라 할지라도, 

내 예산 안에서 가치 대비 싼 것을 찾아 

10년의 관점으로 보유한다면 자산은 반드시 불어난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진짜 워스트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무주택으로 전세 상승기를 맞는 것'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앞마당 개수라는 '수치'보다 '설명할 수 있는 실력'에 집중하겠습니다.

그동안 앞마당 개수를 늘리는 것에 급급하진 않았나 되돌아보았습니다.

튜터님은 앞마당의 숫자보다 

"내 투자 물건의 가치와 가격을 스스로에게 납득시킬 수 있는 기준"이 

훨씬 중요하다고 짚어주셨습니다.

 

돌아보면 한 분야에서 정말 최고의 실력은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처럼 

내 스스로가 그 단지 가치에 대해 설명을 못한다면 

제대로 이해한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도권 아파트 가치 비교 템플릿과 지역별 핵심 가치 정리법을 적용해 보며, 

앞으로는 단순히 지역을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선순위를 명확히 세워 

물건별 가치를 뾰족하게 비교해 나가려 합니다. 

 

그리고 튜터님이 강조하신 대로 실제 들어가는 비용을 정확히 체크하며, 

'지식'이 아닌 '실전'에서 통하는 진짜 투자 실력을 기르겠습니다.

 

# 공부를 넘어 '경험'이 돈을 벌어다 준다는 본질을 새깁니다

"경험이 돈을 벌어다 주지, 공부가 벌어다 주지 않는다

 보지 않았다면 기회도 잡지 못했을 것"이라는 말씀이 가슴 깊이 남습니다. 

 

오를 때까지 내 안목을 믿고 보유하는 힘,

 그리고 갈아탈 때마다 지속적으로 더 좋은 선택을 해내는 힘은 

결국 현장에서 쌓은 단단한 경험에서 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독서 후기에 대한 관점도 넓어졌습니다. 

내가 처한 상황과 시기에 따라 같은 책도 다르게 다가오듯,

동료들과 각자의 상황 속 몰입 포인트를 나누면

혼자서 보다 더  풍성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환경의 힘에 대해 다시 생각 했습니다.

 

마무리 부분에서도

저도 생각해보면 많이 듣지 못했던 질문 같습니다.

꿈이 뭐에요?

월부라는 환경에서 각자의 목표가 있는 사람들이 모였기에

서로 이야기 해볼 수 있는 질문 같았습니다.

 

행복한 삶에 대한 정의도 너무 와닿았습니다.

과거가 아닌 미래를 보며 사는 게 행복한 삶이라는 걸 투자를 시작하고 알게 되었습니다.

 

수도권 앞마당 만들 때 꼭 쟌자니 튜터님의

템플릿을 적용해보고 고민 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새벽활동
26.06.19 23:50

멋지십니다~ 강의 얼렁 들어보고 싶네요 ~ ㅎㅎ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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