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만큼 다양한 곳에서 기억에 남는 문장들이 나왔던 책이 있었나 싶은데요. 단계별 전략 / 돈은 소금이다 / 그냥 계속 사라 / 산소마스크 / 여정을 즐기는 것 등 그만큼 책 전체적으로 인상 깊었던 부분들과 문장이 많았기 때문이고, 부의 사다리를 오르는 과정 중에서 각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의 다양성을 알 수 있었습니다.
나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각자의 상황에 따라 각자의 부의 사다리가 있고, 나의 상황을 알아야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하지만, 오늘 참여자분들의 발제문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다시 한번 배울 수 있었습니다. 나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기준을 세워나가고, 진정으로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의 중요성 잊지 않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