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함께할때 더 빛나는 함께하는가치입니다 :)
오늘은 5분의 참여자분들과 함께
이번달 돈독모 도서인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라는 책으로
3시간동안 꽉 채운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왠지 제목만 보면
돈을 어떻게 벌고, 부자가 어떻게 될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로
꽉 채워져 있을 것 같기도 하고 딱딱한 책일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는데요.
참여자분들께서도 비슷하게 느꼈다가
막상 책을 읽어보니 중요한 이야기가
마지막에 담겨있어서 좋았다고 하셨습니다.
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마지막 파트이거든요.
나의 위치를 알고 맞는 전략을 써서 돈을 번 이후엔
내가 어떻게 행복한 삶을 살아갈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반드시 필요한데
이 책에 관련된 내용이 마지막에 숨어있었습니다.

"나는 각각의 부의 단계에서 어떻게 대응할것인지,
로드맵을 그려볼 수 있었다"
“돈이란 나한테 없을때 중요한 것이다”
“돈도 우리의 삶에 소금과 같은 영향을 미친다”
"아무리 부유해도 스스로 풍족하게 느끼지 않으면
아무리 돈이 많아도 만족할 수 없다"
"돈이 없어도 행복한것들이 많은데 왜 돈이 필요하지?라고 생각했는데
돈이 그 행복을 더 확장시켜준다는것이 인상깊었어요"
오늘의 참여자분들께서 말씀해주신 인상깊었던 구절이였습니다.
돈을 아무리 많이 벌더라도 만족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고,
내가 지금 당장 뭐가 행복한지 모르면,
돈을 벌더라도 행복을 찾을수가 없습니다.
내가 어떤 음식을 먹었을때 행복한지를 모르는데
소금이 많다고 해서 행복할 수 있을까
많은 깨달음을 주었던 책이였습니다.
그리고 참여자분들께서도 이 마지막 파트가 가장 기억에 남으셨던 것 같았습니다.

종잣돈이 없어 투자를 당분간 하지 못해 막연함이 들고,
급격하게 바뀌는 시장상황에서 내가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어렵고
갑자기 바뀐 것 같은 투자 방향성등에
혼란을 많이 느끼고 계신다는것도 느껴졌는데요.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 내가 왜 투자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가족, 육아, 직장 등 여러가지 힘든 상황속에서도
왜 지금까지 결과를 만들고 해내왔는지를 다시 떠올려보면서
앞으로 행복한 부자가 되기 위해 나에게 맞는 전략을 찾아가고
그 과정을 행복하게 해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얇은 실을 잡고 어떻게든 가고 있는 것 같다.”라는
한 참여자분의 이야기가 오늘 참 마음에 많이 남았는데요.
제가 처음 시작했을때도 깜깜한 터널을 걷고 있었고
공부를 하고는 있지만 미래가 너무 막연하게 느껴져 힘들었기때문에
어떤 마음으로 지금의 시간을 보내고 계실지 그 시간이 그려졌습니다.
그래도 이미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많은것들을 이뤄내고 해내셨으니
앞으로도 현명하게 잘 이겨내실 수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
누구에게나 여러가지 모습으로 어려운 순간들이 찾아오게 되는데
그때마다 그럼에도 내가 이 일을 해야하는 이유, 목표를 다시 다잡으면서
나의 상황을 인정하고 수용하며, 나에게 있는 감사함을 떠올릴때
행복이 시작된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황금같은 금요일 저녁, 소중한 시간에 참여해주신
유삐님, 부루주아님, 케빈드림님, 그린라이트님, ANOTHERmi님
만나서 너무 반가웠구 앞으로도 조금 더 성장한 모습으로
월부 안에서 또 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