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콘 2회차 1일차 노아드] 6/19 제휴 인증

2시간 전 (수정됨)

 

1.영상 개수 인증

 

6/19 누적 영상 1개

 

 

 

2.콘텐츠 분석 인증

 

2-1.이 주제와 소재를 선택한 이유

[티포트]
꼭 있어야 하는 필수템은 아니지만 ‘있으면 좋은 아이템’이라 생각해서 선택했습니다.

 

 

2-2.초반 후킹 문구 구성 의도

티포트가 유용한 아이템인건 요리를 하지않는 사람들도 알고 있을겁니다.

그래서 후킹 문구를 ‘누구나 아는 정보’라고 작성해보았습니다.

썸네일 후킹 문구를 볼 때, ‘누구나 안다고?’ ‘그게 뭔데’ 라는 순서로 호기심을 유발하려는 의도입니다.

 

 

2-3.영상을 끝까지 보게 만들기 위해 넣은 포인트

[이전 영상 실패 경험]

  • 촬영
    이전 영상을 귀여운 피규어 차량용품으로 제작했었는데 차량 안에서 찍다보니 여러 각도로 찍는 것이 어려웠고 차량 외부도 같이 찍혀서 영상이 어수선한 느낌이 많았습니다.
  • 후킹
    촬영 제품의 장점이라 할 것이 ‘귀여움’ 뿐이라 생각해서 후킹 문구 작성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개선한 부분]

  • 촬영
    제품이 돋보일 수 있도록 촬영 배경과 환경을 깔끔하게 세팅한 후 촬영하고 여러 각도에서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꼭 있어야 하는 필수템은 아니지만 '있으면 좋은 아이템'이란 주제에 맞게 티포트의 장점을 살리려 ‘냄비vs티포트 비교’ 를 큰 주제로 잡아서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 후킹
    여러 영상을 찾아보며 벤치마킹으로 가져오려 한 부분은 썸네일에 들어가는 카피를 봤을 때 물음표를 떠올려야 한단 것이었습니다. 제 영상 썸네일을 봤을 때 ‘그래서 뭐?’, ‘그게 뭔데?’ 라는 궁금증으로 시작해서 초반 3초 후킹은 ‘아 이거야?’로 진행되고 ‘음 그렇구나’라고 끝내려 영상 포맷을 잡았습니다. 

    호기심 유발 ‘그래서 뭐?’, ‘그게 뭔데?’ 
    영상 주제 전달 ‘아 이거야?’
    제품 소개&비교&장점 어필 ‘음 그렇구나 한번 사볼까?’
     

     

2-4.잘했다고 생각한 부분

티포트의 가장 큰 장점은 물을 끓일 때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단 것이었습니다. 시간이 단축된다는 것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냄비로 끓였을 때 vs 티포트로 끓였을 때’를 스탑워치로 시간차이가 있음을 영상에 담아봤습니다.
 

 

2-5.아쉬웠던 부분

빠른 템포로 편집을 하려했는데 마땅한 AI음성을 찾지 못해서 구상했던 톤과 다르게 편집된 것이 아쉬움이 남고, 티포트를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을 좀 더 담았다면 영상 내용이 더 풍부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2-6.다음 발행 때 개선해보고 싶은 부분
이번 영상에 미처 담지 못했던 상품의 활용성 내용을 보완하고 빠른 템포의 톤을 위해 AI 음성을 더 찾아보고, 편집법을 개선하고 싶습니다.
 

 

 

3.동료들에게 전하는 응원 메세지

 

안녕하세요! 월부월백 기초반 5기 크리님들 종강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모두들 고생하셨고 대단하시단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먼저 보내고 싶습니다. 블로그 애드센스 승인을 꿈꾸며 강의 결제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종강이라니 믿고 싶지 않습니다(?)… 메킷님과 제이디님, 도리님, 애스파 선배님들 모두 열정적으로  지원해주셔서 종강까지 무사히 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생을 살면서 부업을 겸하기가 정말 쉽지 않음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요즘, 너무나도 활발한 놀이터 덕분에 사그라들던 열정이 다시 타올라서 승인글 하나라도 더 써보려하고, 제휴마케팅 영상을 하나라도 더 찍어보려 노력하는 제 모습을 보고 놀랄 때가 많습니다. 모두 크리님들 덕분입니다.

 

크리님들의 질문과 애스파 선배님들과 제이디님의 답변을 읽어보며 몰랐던 부분도 새롭게 알게되고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 여러명이서 공부하는게 이래서 좋은거구나 싶습니다.

 

월부월백 강의를 듣기 전 블로그 수익화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만 있었다면 종강을 앞둔 지금 시점에는 알찬 강의 내용도 좋았지만 월부 커뮤니티에 속했단 것에 큰 안도감을 느낍니다.

 

기초반이 마무리 되면서 활발했던 놀이터는 조용해지겠지만 어디선가 저와 같이 노력하고 있을 크리님들을 생각하며 힘내보겠습니다. 두달 남짓한 시간동안 너무 너무 고생 많으셨고 멀지 않은 시점에 꼭 월백 이루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열정 넘치는 기초반 5기 크리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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