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콘 2회차 1일차 노아드] 6/19 제휴 인증

26.06.23 (수정됨)

 

1.영상 개수 인증

6/19 업로드 1개 / 누적 영상 1개

 


 

2.콘텐츠 분석 인증


[수치요약 *영상 업로드 후 24시간내]
영상 48초

유튜브 조회수 약 1.9천 & 인스타 조회수 약 1백

 

[시청 분석]

노출 클릭률(CTR) 18.2%

평균 시청 0:24

평균 조회율 52.7%

 

[트래픽]

트래픽 (Shorts 피드 96.8%)

외부 링크 클릭 (데이터 부족)

 

[참여도]

계속 시청함 28.6%

좋아요 100% (싫어요 대비)

 


 

[제목&설명]

없으면 불편한 주방에 꼭 필요한 필수템

#제품명 #주방템 #살림템

 

 

[썸네일&카피]

티포트 확대샷
‘너무 뻔하죠?

 

 

[초반 3초]

여러분도 아실걸요?

주방에 꼭 필요한 필수템

지금 바로 알아볼게요

 

[영상 구조]

후킹 - 공감멘트 - 냄비vs티포트 비교(스탑워치 활용) - 공감멘트 - 제품 특징&장점 어필 - 제품 정보 프로필 링크 클릭 행동 유도

 


 

2-1.이 주제와 소재를 선택한 이유

 

[티포트]
직전 ‘피규어 차량용품’ 영상을 복기하면서 가장 눈에 띄었던 건 영상이 너무 어수선하고 밋밋하다는 점이었습니다. 후킹이 문제였을 수도 있지만 배경 자체가 제품에 집중하기 어렵다고 느껴서 이번 영상에는 소재보다 촬영 환경 변화가 결과에 영향을 줄지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영상을 꾸준히 업로드 하기에 ‘차량용품’은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채널주제를 ‘제품 소개&레시티 팁 공유’로 변경했습니다. '티포트'는 주방 필수템은 아니지만 ‘있으면 좋은 아이템’임을 어필하려 했습니다. 썸네일 카피로 ‘다 아는 정보’ 임을 써보면 어떨까 싶어서 ‘누구나 아는 정보’란 카피로 썸네일을 정해 ‘누구나 다 아는 정보’이지만 주의 깊게 생각하지 않는 정보로 방향성을 정했습니다.

 

호기심 유발 - ‘그래서 뭐?, ’그게 뭔데?'

영상주제 전달 - ‘ 아 이거야?’

제품 소개&비교&장점 어필 - ‘음 그렇구나 한번 사볼까?’

 

여러 벤치마킹할 영상을 찾아보면서 초반 3초(제썸카)에 꼭 벤치마킹 해야겠다고 생각한 부분은 시청자가 썸네일에 들어가는 카피를 봤을 때 물을표를 떠올러야 한단 것이었습니다. 제 영상 썸네일을 봤을 때 ‘그래서 뭐?’ 또는 ‘그게 뭔데?’ 라는 호기심으로 시작해서 초반 3초 이후 영상 주제 전달을 통해 ‘ 아 이거야?’ 로 진행되고 제품 소개&비교&장점 어필 순서로 ‘음 그렇구나 한번 사볼까?’ 라고 진행되도록 영상 포맷을 짜보았습니다.

 

 

2-2.초반 후킹 문구 구성 의도

'누구나 아는 정보'라는 역설 후킹으로 '누구나 안다고? - 그게 뭔데?'의 호기심 순서를 노렸습니다.

  • 결과
    업로드 후 24시간 내 기준으로 유튜브 1.8천대 도달했고, 초반 3초 구간이 120% 유지된 것을 보아 되감기가 있었을 수 있지만 후킹 카피 3연타 '누구나 안다고? - 필수템 - 지금 알아볼게요' 구간동안 영상 스와이프가 없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한계
    후킹 직후 0:04~0:08 구간에 120%에서 80%로 하락했습니다. 후킹 구간 이후 공감&문제 제기 자막을 넣었는데 ‘지금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이후에 제품 소개로 이어지지 않고 공감 내용이 들어가서 이탈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2-3.영상을 끝까지 보게 만들기 위해 넣은 포인트

‘냄비 vs 티포트’ 물 끓이는 시간을 스탑워치를 활용해 비교한 구간

  • 결과
    평균 시청 지속 0:24초 영상 중반(스탑워치 비교 구간)을 넘겨서 평균 시청이 유지되었습니다. 스탑워치를 활용한 비교 구간이 시청 이탈을 어느 정도 잡아줬음을 확인했습니다.
  • 한계
    0:04~0:16 구간(120%에서 50%대)인 스탑워치 비교 구간 앞부분에 이탈이 가장 많았습니다. 제품 소개가 0:09부터 시작되어 시청자가 이미 이탈한 후였고 비교 포맷은 0:16 이후 시청자가 계속 영상을 보게 만드는 데는 기여한 한 것 같습니다.

     

 

2-4.잘했다고 생각한 부분

  • 후킹 카피 3연타
    시청 지속 시간이 초반에 120%대로 유지된 수치를 보아 후킹 카피는 성공한 듯 보입니다
  • 촬영 컨셉 변경
    이전 영상인 피규어 영상의 실패를 다양한 관점으로 복기 해보았습니다. 촬영 배경, 촬영 각도, 후킹 카피 부족, 썸네일 부재 등 촬영 컨셉을 전체적으로 수정한 것이 조회수 1.8천대까지 나온 주된 원인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 제품에 대한 직관적인 장점 어필
    티포트를 소재로 선택하면서 티포트의 가장 큰 장점이 무엇인지, 그 장점을 가장 직관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인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제가 생각한 티포트의 가장 큰 장점은 물을 빠르게 끓여준단 것이었고 이점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냄비vs티포트’ 비교 포맷으로 스탑워치를 활용했습니다.

     

 

2-5.아쉬웠던 부분

  • 공감성 멘트 순서
    ‘얇은 냄비로 물 끓여도 2분은 넘게 걸린다’, ‘차 한잔 마시고 싶었을 뿐인데’, ‘여유로운 티타임은 언제 가지죠?’ 등 공감성 멘트를 화면 전환마다 넣었습니다. 제품 특징 소개를 열거하기보다 중간중간 멘트를 넣어주면 시청자들이 영상을 끝까지 볼 것 같았습니다. 편집하면서 괜찮은 흐름이라 생각했는데 완성하고 보니 시청자의 궁금증을 붙잡아 두기 보다 오히려 시청 이탈 원인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 느린 템포의 영상 톤
    티포트는 물을 빨리 끓여준다 란 장점에 맞게 영상 스타일을 빠른 템포로 편집하려 했습니다. 빠른 템포를 살릴 AI 음성을 찾지 못해서 영상 톤이 늘어져서 영상 중후반부부터는 지루함이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2-6.알고리즘 관점 분석

왜 조회수가 약 1.9천 대에서 멈췄을까?

CTR 18.2%로 클릭률은 높았고 초반 3초 구간도 120%를 유지한 것을 보면 썸네일과 후킹은 괜찮았던 것 같지만

평균 조회율은 52.7%, 계속 시청함은 28.6%로 시청 지속은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특히 후킹 직후인 0:04~0:16 구간에서 큰 이탈이 발생했는데 시청자는 '주방 필수템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들어왔지만, 제품 소개 대신 공감 멘트가 이어지면서 기대했던 정보를 바로 얻지 못해 이탈 했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CTR 대비 평균 조회율이 낮은 점을 보면 유튜브가 알고리즘에 더 노출 할만한 시청 만족 신호를 받지 못했을 가능성도 있어서 '클릭 문제'보다 '시청 지속 문제'가 더 큰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2-7.다음 발행 때 개선해보고 싶은 부분

[가설1] 

‘0:04~0:16 구간 급락은 제품 소개가 후킹 직후에 이어지지 않아서다’

이번 영상과 배경, 톤, 길이, 비교 포맷을 유지하고 영상 구조 순서를 바꿔서 후킹 메시지 이후 제품 소개를 해보고 시청 지속이 유지되는지 확인해보려 합니다.

 

[가설2] 

‘0:28~0:39 영상 후반 이탈은 제품 특징 소개가 길어서이다’

영상 후반에 나오는 특징 소개를 짧게 요약하고 제품 활용 장면을 추가해서 영상 후반에 시청 지속이 유지되는지 확인해보려 합니다.

 

[가설3] 

플랫폼에 맞는 영상톤

유튜브에 비해 인스타 조회수는 처참할 정도로 현재 영상 스타일이 유튜브에 더 맞는 스타일인지 의심됩니다. 각 플랫폼에 맞게 영상 스타일을 다르게 해서 인스타에서도 조회수가 나올 수 있는 소재인지 확인해보려 합니다.

 


 

3.동료들에게 전하는 응원 메세지

 

안녕하세요! 월부월백 기초반 5기 크리님들 종강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모두들 고생하셨고 대단하시단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먼저 보내고 싶습니다. 블로그 애드센스 승인을 꿈꾸며 강의 결제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종강이라니 믿고 싶지 않습니다(?)… 메킷님과 제이디님, 도리님, 애스파 선배님들 모두 열정적으로  지원해주셔서 종강까지 무사히 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생을 살면서 부업을 겸하기가 정말 쉽지 않음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요즘, 너무나도 활발한 놀이터 덕분에 사그라들던 열정이 다시 타올라서 승인글 하나라도 더 써보려하고, 제휴마케팅 영상을 하나라도 더 찍어보려 노력하는 제 모습을 보고 놀랄 때가 많습니다. 모두 크리님들 덕분입니다.

 

크리님들의 질문과 애스파 선배님들과 제이디님의 답변을 읽어보며 몰랐던 부분도 새롭게 알게되고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 여러명이서 공부하는게 이래서 좋은거구나 싶습니다.

 

월부월백 강의를 듣기 전 블로그 수익화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만 있었다면 종강을 앞둔 지금 시점에는 알찬 강의 내용도 좋았지만 월부 커뮤니티에 속했단 것에 큰 안도감을 느낍니다.

 

기초반이 마무리 되면서 활발했던 놀이터는 조용해지겠지만 어디선가 저와 같이 노력하고 있을 크리님들을 생각하며 힘내보겠습니다. 두달 남짓한 시간동안 너무 너무 고생 많으셨고 멀지 않은 시점에 꼭 월백 이루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열정 넘치는 기초반 5기 크리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댓글

노아드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