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강의 듣고 달러 벌기 시작했어요
[오픈 알림] 월부월백 기초반 - 자는 동안에도 돈 버는 블로그 만들기
메킷

6/20 누적 영상 2개

2-1.이 주제와 소재를 선택한 이유
[고추기름]
레시피를 소개하면서 '킥재료로 들어가는 아이템'으로 선택했습니다.
2-2.초반 후킹 문구 구성 의도
이전 영상과 같이 영상을 ‘호기심 유발 > 주제 전달 > 제품 어필’ 로 구성해서 ‘다 아는 맛’ 이라는 후킹 문구로 호기심 유발을 의도 했습니다.
2-3.영상을 끝까지 보게 만들기 위해 넣은 포인트
[사람들이 흥미를 느낄 주제 선택]
[개선한 부분]
제품 연관
[티포트] 소재를 선택하면서 티포트 영상과 관련 동영상을 넣기 위해 티포트를 활용할 수 있는 소재를 선택하려했습니다. 조리 과정에 티포트가 활용이 되지만 새 영상에서 소개하는 제품은 다 아는 재료가 아닌 ‘킥재료’로 레시피 팁 컨셉을 유지하려 했습니다.
편집
이전 [티포트] 영상 촬영 땐 여러 각도로 영상을 촬영하여 영상에 집중시키려 해보았고 이번 영상은 여러 각도의 촬영이 아닌 한 곳에 초점을 두고 조리과정이 잘 보이도록 촬영해보았습니다. 이전 영상보다 집중이 더 잘 되는 것 같지만 영상이 다소 밋밋하게 느껴져서 화면 전환 효과를 더 추가했습니다.
2-4.잘했다고 생각한 부분
이전 영상처럼 ‘제품 비교를 통한 장점 어필’이 아닌 ‘팁 공유’ 이다 보니 이전 촬영과 다른 컨셉으로 촬영해야할 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고민 끝에 영상의 톤은 똑같이 가되, 컨셉은 2가지(제품 추천&팁 공유)로 방향을 잡고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조리 과정을 보여주는 영상이기에 여러 각도에서 보여주는 것보다 한 곳에 초점을 두고 촬영한 것이 더 집중이 잘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2-5.아쉬웠던 부분
음식 영상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영상 색감이라 생각합니다. 영상을 보고 ‘먹고 싶다..’라는 느낌이 들어야 하는데 색감 보정에 아쉬움이 남습니다. 촬영에 필요한 조명 구매(?)를 고민중입니다. 다음 영상은 캡컷에서 보정을 해보고 조명 추가 구매를 할지 말지 결정해봐야겠습니다.
2-6.다음 발행 때 개선해보고 싶은 부분
‘제품 추천&레시피 팁 공유’로 채널 컨셉을 결정했습니다. 각 영상이 시너지가 날 수 있게 관련 동영상으로 추가하고 설명 또는 고정댓글로 ‘OO제품을 활용한 레시피 추천 목록 …' 으로 영상 트래픽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진행하려 합니다.
안녕하세요! 월부월백 기초반 5기 크리님들 제휴마케팅 수익 나시는 분들이 하나둘 늘어가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조급해지고 있습니다 ㅋㅋㅋ.. 영상 촬영을 꾸준히 하고싶은데 어떤 소재로 해야할 지 고민이 많습니다. 크리님들도 그러신가요? 채널 주제만 벌써 세번째 바꾸고 있는데.. '이게 맞나..' 싶고 아직 확신은 안듭니다.. 그래도 꾸준히 하다보면 계속 할 수 있는 주제인지, 수익이 나는 주제인지 답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서 이 새벽에 다시 촬영을 해보려 합니다.
부업이란 길을 결정하고, 월부월백 기초반 5기를 선택하면서 여러번 되뇌었던 문구가 있습니다. 크리님들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공유드립니다.
‘그래서 충분히 가보았는가?'
부업이란 길을 선택하면서 그 중에서도 워드프레스 블로그 수익화를 선택하면서 내가 선택한 이 길이 맞는지 고민도, 의문도 많았습니다. 주변에서 블로그는 돈이 안된단 말도 많이 들었고, 유튜브로 구글링으로도 찾아봐도 애드고시가 얼마나 힘든지에 대한 비관적인 글을 많이 봤습니다. 기초반 5기를 수강하면서 메킷님이 강조해주신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 지 알게되었고 강의를 듣기 전 제 마음가짐과 지금의 제 마음가짐은 정반대가 되었습니다.
크리님들과 제가 선택한 이 길이 어쩌면 틀린 결정이고 잘못된 결정일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선택했고, 이미 내딛은 걸음이기에 잘못된 선택인지에 대한 고민보단 ‘내가 이 길을 충분히 걸어보았나? 충분히 걸어보고 후회를 하는걸까?' 란 마음가짐이 먼저란 생각을 하게됐습니다.
1년 혹은 그 이상 이 길을 걷는 동안 힘들고 지치는 순간도 많이 있겠지만 그때마다 전 ‘충분히 걸어보았는지’에 대해 자문하고 꾸준히 걸어나가고 싶습니다. 잘한 선택인지 잘못한 선택인지에 대한 고민보다 꾸준히 해보았는지, 정말 열심히 해보았는지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이 월백이란 목표에 더 맞지 않을까요? 아무튼 크리님들 지치는 순간이 오더라도 조금 더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제발.. ㅋㅋ) 기초반 5기 크리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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