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1번 Not A But B : 가치에 대한 생각
장기간 가치가 올라갈 것이냐? 반드시 고민해야 한다.
이전에는 비교평가에만 몰입되어 두 개의 물건의 가치만 비교했었는데, 강의에 나온 내용처럼 이 물건의 본질적인 가치는 무엇인지 먼저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익률 계산 및 보유와 매도에 대한 투자 의사결정을 함께 내려야겠다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인사이트 및 투자 결론 장표 반영>
2번 Not A But B : 수익률에 대한 생각
목표 수익률 잡아야 한다.
이 부분은 아직도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단순히 전고점 대비 기대 수익률을 바탕으로 생각하고 계산했는데. 보이지 않는 미래에 대해서 어떻게 목표 수익률을 잡고 들어가는지… 아직은 잘 이해가 되지 않지만 적극적으로 질문해서 꼭 문제를 풀어보겠습니다.
<수익률 관련 주우이 님 라코에서 질문하기>
3번 Not A But B : 원금보존에 대한 생각
이 물건의 전세가는 지속적으로 상승하는가? (가치가 있는가?)
원금보존 역시 이전에 단순히 적정 전세가율인가? (서울 X%, 경기 X%, 지방 X%) 라고 만 검토하였는데. 결국 원금보존의 본질은 잃지 않을 수 있는 투자인가? 라는 본질을 통해 강의에서 배운 구체적인 질문들을 추가로 해야 하는구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역시 배울게 많습니다.)
<인사이트 및 투자 결론 장표 반영>
4번 Not A But B : 리스크에 대한 생각
최악의 상황을 이해하고 플랜 B가 있는가?
역전세, 잔금 이 2가지로만 리스크를 생각했었습니다. 그 외 리스크는 깊이 생각을 해보려고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물건의 가치와 점유자의 상황 등 보유 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리스크를 투자 우선순위 과정의 매물들에 대해서는 깊이 있게 생각하며 이를 바탕으로 정말 대응 가능한지? 적어보고 의사결정을 내려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인사이트 및 투자 결론 장표 반영>
5번 Not A But B : 매도에 대한 생각
전고점을 먹지 못하더라도, 저의 돈은 또 저평가에 들어가 있습니다. 수익을 조금 덜 벌었더라도 상관 없습니다.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판다. 말로는 쉽죠.. 하지만 과연 상승장에서 제가 그것을 지켜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면 조금이라도 더 먹기 위해서 쉽게 매도 의사 결정을 내리지 못할 것으로 생각되는데. 멘토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꼭지에서 팔 생각 자체를 버리고 목표 수익률을 달성했다면? 적절하게 팔고 나와 다른 저평가 자산에 또 돈을 굴리며 계속해서 잃지 않는 투자를 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마찬가지고 글로 쓰기보다는 직접 경험해봐야 그 과정에서 깨달음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매도하고 꼭 복기해보기!)
<인사이트 및 투자 결론 장표 반영>
<매도하고 복기하기>
6번 Not A But B : 결국 진짜 실력은 하락장에서 나온다.
가치 있는 부동산을 매수했다면 그 가치를 믿고 가격이 하락 또는 오르지 않더라도 버틴다. (존버해야 한다)
지금은 하하 호호 웃으며 투자를 해나가고 있지만, 필연적으로 맞이하게 될 하락장에서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버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하락장 + 매일 매일 숨통을 조이는 역전세 그리고 시장의 불확실성.. 하지만 진짜 실력은 바로 이곳 남들이 모두 포기하는 이 시점에서 빛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했던 선택의 근거를 바탕으로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자산을 지켜나가겠습니다. ‘그저 욕심 부리지 않고 기준에 맞춰 운영하며 + 대응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장기 보유 물건의 경우 전세가 5% 상승 원칙 준수하기. **갈아탈 물건이라면 다름>
<외부의 소음이 신경쓰인다면 귀를 닫고 책 속으로 들어가 마음의 그릇을 키울 것, 포기하지 말고 대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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