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강의 듣고 달러 벌기 시작했어요
[2026 8월 NEW] 월부월백 기초반 - 자는 동안에도 돈 버는 블로그 만들기
메킷

6/19 업로드 1개
6/20 업로드 1개 / 누적 영상 2개

[수치요약 *영상 업로드 후 24시간내]
영상길이 48초
유튜브 조회수 약 1천 & 인스타 조회수 약 1백
[시청분석]
노출 클릭률(CTR) 10.8% (이전영상 대비 약 8%하락)
평균 시청 0:34 (이전영상 대비 10초 상승)
평균 조회율 71.9% (이전영상 대비 약 19% 상승)
[트래픽]
트래픽 (Shorts 피드 97.1%)
외부 링크 클릭 (데이터 부족)
[참여도]
계속 시청함 49.0% (이전영상 대비 약 21% 상승)
좋아요 75% (싫어요 대비)
[제목&설명]
한국인이라면 다 아는 맛
#레시피 #주방템 #살림템
[썸네일&카피]
음식 확대샷 & 킥재료 가리고 ‘?’ 삽입
‘다 아는 맛’
[초반 3초]
한국인이라면
다 아는 그 맛
오늘은 좀 다르게 갑니다
[영상 구조]
후킹 - 레시피 설명 - 음식 완성 - 먹는 장면 - 빈그릇 - 레시피 추천 - 킥재료 정보 프로필 링크 클릭 행동 유도
[고추기름]
평소 생활에 필요한 제품을 자주 구매하지 않아서 꾸준히 할 수 있는 주제 중 ‘레시피 팁 공유’를 채널 주제에 추가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주제가 다양하게 보여지면 잡채널로 인식될 것 같아서 제품 추천을 하되 레시피 팁 공유를 연관 지을 수 있도록 조리 시, 필요한 제품 추천으로 특정 지어 채널 방향성을 정했습니다.
이전 영상과 동일한 '호기심 → 주제 전달 → 제품 어필' 포맷과 역설 후킹('다 아는 맛')을 유지하고 썸네일 킥재료를 '?'로 가렸습니다.
이전 티포트 영상의 영상톤을 유지하되, 음식 소재에 맞게 촬영&편집 변화
평균 조회율 70%를 넘어서 이전 [티포트] 영상보다 조회수가 더 높을거라고 예상했지만 지난 영상과 큰 차이 없이 머물렀습니다. 2가지 영상이 다른 주제인데 큰 조회수 차이가 없는 것을 보고 채널 전체가 아직 피드에 퍼지지 않았다고 생각 됩니다. 높은 시청 지속 시간에 비해 낮은 클릭률로 보아 클릭률이 낮아 영상 확산이 덜 된 듯 보입니다.
[가설1]
제썸카
시청 지속 수치는 나쁘지 않아서 영상 톤이나 컨셉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다만 낮은 클릭율을 상승 시키기 위해 제썸카를 좀 더 신중히 작성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전 영상과 이번 영상의 썸네일 차이로 꼽을만한 점은 카피와 썸네일 사진이 이전 영상이 좀 더 강하지 않았나 싶어서 다음 영상에는 직관적인 카피를 작성해봐야 할 지, 음식 사진도 음식이 완성된 사진으로 바꿔보려 합니다.
[가설2]
검색 유입 만들기
감성형 제목('다 아는 맛')이 아닌 실제 검색이 일어나는 키워드형 제목으로 변경해보려 합니다. 검색 트래픽이 거의 없는 수준으로 구매 전환까지 이뤄질 수 있도록 구매 의도를 갖고 있는 시청자에게 영상이 노출되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가설3]
프로필 링크 클릭 유도
영상 마무리를 프로필 링크를 클릭하면 영상에서 추천한 ‘제품’ 또는 ‘재료’ 를 알 수 있다고 클릭을 유도했습니다. '외부 링크' 항목을 확인 했을 때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음을 확인했고, 링크를 클릭할 수 있는 요소를 추가적으로 더 넣어야 할 것 같습니다. 킥재료를 영상 중반이 아닌 후반까지 미뤄서 프로필 링크에서 정보 확인이 될 수 있도록 클릭 동기를 강화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월부월백 기초반 5기 크리님들 제휴마케팅 수익 나시는 분들이 하나둘 늘어가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조급해지고 있습니다 ㅋㅋㅋ.. 영상 촬영을 꾸준히 하고싶은데 어떤 소재로 해야할 지 고민이 많습니다. 크리님들도 그러신가요? 채널 주제만 벌써 세번째 바꾸고 있는데.. '이게 맞나..' 싶고 아직 확신은 안듭니다.. 그래도 꾸준히 하다보면 계속 할 수 있는 주제인지, 수익이 나는 주제인지 답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서 이 새벽에 다시 촬영을 해보려 합니다.
부업이란 길을 결정하고, 월부월백 기초반 5기를 선택하면서 여러번 되뇌었던 문구가 있습니다. 크리님들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공유드립니다.
‘그래서 충분히 가보았는가?'
부업이란 길을 선택하면서 그 중에서도 워드프레스 블로그 수익화를 선택하면서 내가 선택한 이 길이 맞는지 고민도, 의문도 많았습니다. 주변에서 블로그는 돈이 안된단 말도 많이 들었고, 유튜브로 구글링으로도 찾아봐도 애드고시가 얼마나 힘든지에 대한 비관적인 글을 많이 봤습니다. 기초반 5기를 수강하면서 메킷님이 강조해주신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 지 알게되었고 강의를 듣기 전 제 마음가짐과 지금의 제 마음가짐은 정반대가 되었습니다.
크리님들과 제가 선택한 이 길이 어쩌면 틀린 결정이고 잘못된 결정일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선택했고, 이미 내딛은 걸음이기에 잘못된 선택인지에 대한 고민보단 ‘내가 이 길을 충분히 걸어보았나? 충분히 걸어보고 후회를 하는걸까?' 란 마음가짐이 먼저란 생각을 하게됐습니다.
1년 혹은 그 이상 이 길을 걷는 동안 힘들고 지치는 순간도 많이 있겠지만 그때마다 전 ‘충분히 걸어보았는지’에 대해 자문하고 꾸준히 걸어나가고 싶습니다. 잘한 선택인지 잘못한 선택인지에 대한 고민보다 꾸준히 해보았는지, 정말 열심히 해보았는지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이 월백이란 목표에 더 맞지 않을까요? 아무튼 크리님들 지치는 순간이 오더라도 조금 더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제발.. ㅋㅋ) 기초반 5기 크리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