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월부학교_26년 여름학기_26년 7월 개강
양파링, 줴러미


안녕하세요. 날개핀레드불입니다.
6강 마지막 강의는 양파링 멘토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월부학교에 온 이상
빈손으로 가지 말았으면 한다는 말씀이
너무 와닿았습니다.
다주택 시스템 투자에서
방향이 바뀐만큼 혼란스러운 마음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본질은 역시 좋은 자산을 쌓아야된다는 것을
강의를 통해 다시한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필요한 이야기를 해주실땐
사실 콕콕 마음이 아프기도 했지만
앞으로 나아감에 있어 중요한 말씀이라고 생각하고
새겨듣고 잘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좋은 강의해주신 양파링 멘토님 정말 감사합니다.
지난 3개월 어떤 성장을 했고
어떤 것을 배웠는지 등을
회고해보면서 성장경험담을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목표 → 총9권 / 후기 9개
달성여부 → 총7개 /후기 7개
이번학기에는 독서량을 조금 더 늘려보려고 노력했지만 글쓰기 부분과 시세트래킹 부분에서 조금 더 힘을 싣는게 좋다고 판단하였고 시간 부족하고 글 읽는 속도가 느림을 메타인지하여 튜터님의 피드백을 받고 5월부터 독서량을 월 2권으로 목표로 잡았습니다.
이번 학기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독서는
매번 학교를 할때마다 읽었던 ‘긍정의 힘’책입니다.
재독, 삼독임에도 불구하고 느끼는 바가 많았습니다.
읽고 난 후에는 다시 마음을 고쳐먹어야겠다는 다짐을 늘 했었던것 같은데
이번학기에는 의식적으로 책에서 이야기해주는 것을 실천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특히나, 저는 직장에서 부정적인 마음이 많이 올라오고
내 생각대로 되지 않을때 아웃풋이 나오지 않을때
마음이 어려웠는데
부정적인 마음가짐을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바꾸는데에는
근육을 키우듯이 노력과 시간이 필요다하는 점을 다시 한번 인지하고
부정적인 마음이 올라올때 실천하려고 노력했던것 같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은 문구는
p.204 당신은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당신의 삶에서 단 한가지만 바꾸면 된다. 그것은 바로 당신이 만나는 모든 일에 대해 당신의 태도를 더 긍정적으로 바꾸는 것이다
라는 문구가 이번학기 가장 많이 적용하려고 노력했고 기억이 남는 문장인것 같습니다.
독서리스트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2 긍정의힘
-멘탈의 연금술
-아주 작은 습관의 힘
-행복한 성취주의자
-존 템플턴의 영혼이 있는 투자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 한다.
목표 → 월부학교 수강 및 후기
달성여부 → 달성
월부학교 강의는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을 정말 많이 알려주는것 같습니다.
강의를 최대한 빨리 듣고 당시 만들고 있던 임장지나 임보에 적용하려고 노력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많은 양을 한꺼번에 다 적용할 수 없었지만 생각의 변화나 잘못알고 있거나 실행에 옮기고 있지 못했던 것들을
실전에서 한가지씩이라도 적용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1) 줴러미 튜터님 강의
줴러미 튜터님의 투자, 운영, 성장 3가지 주제로 강의를 해주셨고
서울 시장을 복기해보면 용의 꼬리가 뱀의 머리보다 더 좋은 수익률을 냈다고 말씀하셨던게 기억에 남았던 것 같습니다.
2)밥잘 튜터님 강의
혼란스러운 시기에 본질은 ‘더 좋은 자산을 쌓는 것’이라는 원메시지를 던져주셨던게 굉장히 기억에 많이 남았고, 비교평가를 할때는 ‘디테일’하게 입지들을 쪼개 단지 대 단지로 비교하는게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3) 오하튜터님 강의
오하튜터님 강의에서는 매도 후 갈아타기 프로세스를 상세하게 알려주셨는데 세낀 상태에서도 매도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셔서 기억이 많이 남았습니다.
4) 적투 튜터님 강의
적투 튜터님은 ‘복기’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셨는데 결과만 복기하기보단, 과정에 있어서 나의 ‘판단’이 잘못된 것은 없었는지 등을 복기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던 것 같습니다.
5) 선배 강의 (성공루틴님, 나알이님, 후추보리님)
5강 선배님들의 강에서는 축적의 시간의 중요성, 리스크 관리, 대응, 좋은 자산을 쌓는 것에 대한 중요성 등에 대해 배울 수 있었는데 저보다 다들 앞서가신 선배님들이라고 생각되어서 그런지 굉장히 많은 부분들이 공감되고 실행에 옮겨야 하는 부분들이 많다고 느껴지는 강의였습니다.
6) 양파링 멘토님 강의
오랜만에 듣는 양파링 멘토님 강의에서는 시스템 투자에서 방향성이 달라지는 시점에서 왜 방향이 바뀐건지에 대해 다시한번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 나아감에 있어서 필요한 이야기들을 많이해주셔서 개인적으로 마음을 다시 잡을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많은 강의 중 제가 적용했던 것은 밥잘 튜터님의 ‘디테일’하게 쪼개어 입지 비교하는 것을 적용했습니다.
실제 비교평가가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고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개선해나갈지 고민이 많이되었는데,
튜터님께서 예시를 들어 설명해주는 비교평가를 통해 임보를 쓰거나 실제 비교평가할때
사용했던것 같습니다.
목표 → 임장 매월 12회 / 임보 매달 50장
달성여부 → 모두 달성
근무 스케줄상 쉽지 않은때도 있었지만 가족들의 배려와 직장 동료분들의 배려로 인하여 목표한 임장횟수를 모두 채울 수 있었습니다. 임보는 매달 50장을 목표를 했고 질적인 부분에서도 임보를 잘쓰시는 동료분의 임보를 BM해가면서 많이 개선시키려고 노력했던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 월부학교를 수강하면서는 ‘가치’를 알아가기 위해 많이 노력했고
이부분은 인턴튜터님께 많이 배울 수 있었던 3개월이었습니다.
서울수도권은 ‘땅의 위치’를 항상 먼저 생각해야되는 것과
서울수도권은 한판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배우면서 임장이나 임보에 적용하려고 노력했었고
지방은 ‘공급’과 ‘연식’이 생각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인턴튜터님을 통해
배울 수 있었고 실제 지난 시장에서 많이 상승했던 지역을 연구해보면서
조금 더 깊게 알아갈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임보는 정해진 장수 안에서 얼마나 지역의 알아가기 위해 고민을 했었는데
사실 그런것보다는 입지분석 파트를 간단하게 작성하고
‘궁금한 점’등을 임보에 녹여야 된다는 것을 턴튜터님을 통해 다시한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정해진 ‘틀’에서 임보를 작성하기 보다는 ‘궁금증’을 녹아내는 방법이 무엇일지
생각하고 임보에 녹여야 된다는 것을 이번학기에 많이 깨달은 부분이었던것 같습니다.
목표 → 1,2호기 매도 후 갈아타기 시뮬레이션/ 보유세 계산해보기
달성여부 → 달성
감사하게도 이번에 튜터님께서 1,2호기 매도 후 갈아타기 시뮬레이션을 해보는 것을 권유해주셨고
실제 임보에서 적용시켜 시뮬레이션을 돌려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제가 옮겨갈 수 있는 단지가 많지 않고
서울수도권 앞마당이 절대적으로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또한 종부세가 곧 개편을 앞두고 있는데
막연하게 걱정하기보다는 실제 나에게는 어느정도 영향이 있을지
튜터님의 과제를 통해 실행에 옮겨보았는데
수치적으로 계산하고 보니 어떻게 대응을 해야할지 액션플랜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매도 후 갈아타기에 대한 생각을 늘 염두해두고
임보에 녹이고 이러한 연습을 꾸준히 해야되고
언제든지 준비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목표 → 매월 3개 나눔글 / 선배대화 / 매달 QnA 20개
달성 → 나눔글 총 18개 / 선배대화 O / QnA 89
이번 학기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글쓰기’ 영역이었습니다.
사실 글쓰기가 나눔과 바로 연결되지 않는다고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셨는데
오히려 글쓰기를 하면서 스스로 생각정리를 많이할 수 있었고 나눔을 통해 오히려 내가 더 성장한다는 경험을
이번 글쓰기를 통해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글쓰기를 이렇게까지 많이 할 생각은 없었지만
목표를 상향시키게 도와준 반장님 덕분에, 목표를 상향시키고
순간순간 고비도 있었지만 ‘어떻게 하면 할수 있을까’를 생각하고
해내려고 노력했고 목표한 양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선배대화는 감사하게도 기회를 주셔서 열심히 준비해갈 수 있었고
질문들을 통해 오히려 제가 잘 몰랐던 부분과 알고는 있었지만 정리가 잘 되었던 부분들은
이번 답변을 준비하면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후배님들의 열정과 적극성을 통해 오히려 제가 더 많이 배울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QnA또한 목표를 낮게 잡고 있었지만 이부분도 반장님 덕분에
높은 목표를 잡고 실행에 옮길수 있었고 어떻게든 채우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확실히 많은 양을 답변을 하다보니 오히려 제가 더 많이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습니다.
이번 3개월은 ‘회피성'이 강하다는 이전 학기 튜터님의 피드백을 통해
아프고 두렵지만 부딪혀보려고 많이 노력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이런 부분은 많이 좋아졌다고 튜터님께서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하지만, 열정과 적극성은 여전히 부족하다는 피드백을 통해
부족한 부분이 무엇이고 더 노력해야 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운영진이 아니더라도 시니어로써
개인의 성장뿐만 아니라, 반원 전체 성장을 위해 노력해야되고
원팀을 위해 제가 조금 더 적극적인 동료가 되어야 됨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나눔에 있어서도 나눔과 성장이 구분되어있지 않고
‘나눔 = 성장’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던 3개월이었습니다.
더불어 솔직함이 부족했다라는 것도 제가 개선시켜야 할 부분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쉬운 것도 많았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도 많았던 지난 3개월이었습니다.
늘 필요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해주신 턴튜터님 진심 감사드립니다.
튜터님께서 해주신 말씀 덕분에 제가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마주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앞으로 제가 채워나가야할 부분이
무엇인지 명확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늘 반원분들 성장에 진심으로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한층 더 할 수 있다는 용기와 믿음을 주신 블리 반장님 감사합니다.
반장님 덕분에 저도 더 높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늘 따뜻하게 공감해주시고 때로는 필요한 말들을 아낌없이 해주신 삼부님 감사합니다.
정말 많이 의지되었습니다.
T같지만 F처럼 늘 공감잘해주시는 효부님 감사합니다.
효부님의 따뜻한 말한마디 한마디가 제가 마음을 다잡고 나아가는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매번 힘든거 없냐고 연락주시고 어려울때마다 큰 힘이 되주신 초이님 감사합니다.
이번학기 정말 초이님 보며 많이 배웠습니다. 그리고 늘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릿이 무엇인지 보여주신 존자님 감사합니다.
존자님의 그릿 정신이 저에게 가장 많은 동기부여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함께 매임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눈것도 너무 즐거웠습니다.
처음과 끝을 함께 하면서 즐겁게 임장할 수 있게 도와주신 이코님 감사합니다.
이코님의 수용력을 보면서 저도 많이 배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신 구루님 감사합니다.
매번 허리 아픈건 어떠냐, 교대근무로 인해 피곤할거 같은데 괜찮냐고 여쭤봐주신 따뜻한 구루님 덕번에 힘이되었습니다.
늘 든든하게 임장지에 앞장 서서 길을 알아봐주시고 감사일기를 매번 배달해주신 청년님 감사합니다.
청년님과 심도싶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저 또한 ‘WHY’에 대해 더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외에도 정말 감사한 일들이 많은 3개월이었습니다.
쉽지 않은 순간순간들이 있었지만
튜터님과 동료분들이 있었기에 이 과정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레불님, 1년만에 학교에서 다시 만나 함께 할 수 있어서 진짜 넘 좋았던 것 같아요!!!! '회피성' 아프고 두렵지만 부딪히며 이겨내려 노력했던 레불님 진짜 멋있었어요!!!! 어떤 피드백이든 성장을 위해서라면 달게 받아들이고 변화시켜보려 노력하셨던 그 마음이 느껴져서 레불님을 더 많이 응원했고, 도움을 드리고 싶었는데 많이 부족했습니당~♡ 그래도 항상 제 이야기 귀 기울여 주시고, 함께 고민 나눠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우리 두 번의 학교를 통해서 더 돈독한 사이가 된 것 같아서 넘 좋아요 ㅎㅎㅎ 앞으로도 꾸준하게 환경 안에서 같이 성장해나가요~!!!! 불님 화이팅!!
레불님 저는 이번학기 레불님을 보면서 에너지가 넘치는 것만이 빨간색만 열정의 색깔이 아님을 배웠고 말로는 힘들다 하지만 멈추지않고 끊임없이 앞으로 걸어가고 있는 레불님을 보면서 레불님은 충분히 하실수있는 분이라는 것과 3교대여건과 멀리 울산에서 꾸준하게 파란열정으로 하시는것을 보면서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뜨거움이라는것이 이런거구나 배웠어요💙 오래 같이 함께 성장해나가요💙
레불님 수서역에서 늘 레불님과 WHY에 대한 얘기를 나누던게 많이 생각이 납니다. 제게 의미라는 부분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해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같이 함꼐 걸어가는 동료로써 인사드리겠습니다! 3개월 정말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