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팅에서 지붕 하나 빼고 동료들과 가볍고 즐겁게 투자생활 하고 싶은 와이팅 1호기 입니다.
1주차 강의는 투자의 초석 투자 기준을,
2주차 강의는 투자의 끝 전세 총 정리를,
3주차는 투자대상의 가치 판단을 위한 비교평가 강의가 이루어졌습니다.
비교평가는 내가 투자한 물건에 대한 가치를 확신을 가지고 밤잠 잘 자며^^ 제 가치를 찾아나갈 때까지 잘 보유해 나갈 수 있는 방법임을 알고 있기에 항상 잘 하고 싶은 영역입니다.
#80-20 파레토의 법칙?
비교평가의 핵심은 가치를 제대로 판단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정량평가와 정성평가가 80-20의 비율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파레토의 법칙인가?^^
땅과 건물의 가치에 대한 객관적 평가를 바탕으로 손품으로 알 수 없는 디테일을 더해 정교한 평가가 이루어지는 과정으로 이해했습니다.
단지의 선호도에 대한 파악에 목을 매던 저는 정성펭가에 좀더 치중하는 경향이 있다보니 어느 순간 정량평가를 소홀히 여기게 된 것 같습니다.
파레토의 법치을 좀 꼬아 생각한다면
한 조직의 80%인 평범한 사람들이 제 몫을 다한다는 전제가 있어야 20%의 비범한 노력이 빛을 발하는 거라는 혼자만의 역설을 바탕으로..
명확한 손품을 바탕으로 발품이 그 빛을 발할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지역내 비교평가; 핵심가치 + 디테일의 완성
쟌튜터님 왈~
지역내 비교평가를 위해서는 그 지역의 핵심가치 파악이 우선이다.
핵심가치는 아파트의 가격을 결정하는 요소라고도 하셨습니다.
발품, 손품, 가격을 활용하여 지역내 핵심가치를 가장 충실히 만족시키는 것에 우선순위를 주는 행위가 비교평가라라고 하셨습니다.
특히 한 지역내 단지들의 예시를 들어 비교평가를 해주시는 것을 들으며 ‘각 단지의 선호도를 저렇게 면밀히 알아야 되는구나’를 깨달으면서 존경의 마음이 새록새록 솟아올랐습니다.
#지역간 비교평가; 제대로 된 지역내 비교평가 전제
수도권의 교통과 위치라는 공통의 중심가치를 통해 후순위 단지를 걷어내고 남은 단지들에서 다른 요소를 고려해서 비교평가를 하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음….. 어쩌다보니 제 1호기가 비교평가의 예시에 나왔더군요.
덕분에 간접투코를 받은 느낌적 느낌이 듭니다. 쟌튜터님 감사합니다.
나름 제 단지의 가치를 비교평가를 통해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마음은 좀 아프지만…)
#협상과 정확한 비용 확인; 물건별 비교평가
같은 단지의 여러 매물을 비교평가하는 방법을 상세히 알려주셨는데요.
가격은 저렴하나 월세가 낀 물건이나 싼 전세가 낀 물건이라고 제외하지 말고 협상을 통해 물건을 만들어 갈 수 있는 방법을 상세히 알려주신 부분이 인상깊었습니다.
앞으로는 입주 물건 뿐아니라 세끼거나 월세 물건도 면밀히 살펴야 겠습니다.
#독서; 삶에 적용이 없다면 무용지물
독서를 해도 삶에 적용하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독서후기를 작성하다보면 정리가 되고 자연스럽게 적용할 것을 찾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독서후기를 쓰라고 하시나 봅니다.
도서 종류에 따라 후기 작성 방법을 저도 적용해서 단순히 독서로 끝나지 않고 적용까지 이어지도록 해야 겠습니다.
적용할 점
당연히 강의에서도 적용할 점을 찾아 실행해야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