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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리티와 강점으로 가득했던 독서TF 2조 조모임 후기 [독서TF 이렇게 독서로 가득했던 적2있엇나... 봄이다🌸 아오마메]

26.06.22

 

안녕하세요 독서TF2조 

이렇게 독서로 가득했던 적2있엇나... 봄이다🌸 아오마메입니다. 

 

정말 기다렸던 우리 2조와의 조모임 시간 ! 

3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찐하게 복기하며 

각자 자신의 오리지널리티와 강점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우리들의 강점 & 오리지널리티 

 

동댕님의 강점 복기,
보아님의 기억에 남는 참석자분에 대한 이야기,
허씨님의 리딩 방법을 들으면서 깨달았습니다. 
 

그동안 저는 
준비가 부족했던 부분,
과정에서 아쉬웠던 부분,
결과적으로 더 잘할 수 있었던 부분에만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개선점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생각해봐야 할 것이 있었습니다.

  • 나의 강점은 무엇일까?
  • 나답게 리딩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이 질문들을 놓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딩을 잘한다는 것이
완벽하게 진행하는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가진 강점을 알고,
그 강점을 더 살려서 리딩할 때
나 자신에게도, 참석자분들에게도
더 의미 있고 재미있는 시간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상반기 동안 받았던 후기와 피드백을 다시 돌아보며
나의 강점이 무엇인지 더 찾아보고,
그 강점을 조금 더 뚜렷하게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 한걸음 더 나아가 

 

그럼에도 오늘 조모임을 하며 

새롭게 깨달은 것은
‘공평함’에 대한 압박을 가지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 모든 참석자분들이 비슷하게 발언해야 한다.
  • 장표를 공유할 때도 한두 분의 좋은 사례만 넣기보다

    가능하면 모든 분들의 자료를 넣어야 한다.

하지만 이야기를 나누며 깨달았습니다.

공평하게 시간을 나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요.

 

돈버는 독서모임에 참석하신 분들이
그 시간을 통해 마음을 힐링하고,
다시 나아갈 힘을 얻고,
하나라도 새로운 관점과 배움을 가져가는 것.

그것이 더 중요한 목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시간을 주는 것보다
그날의 주제와 흐름 안에서
가장 필요한 이야기가 오가도록 돕는 것.

 

모든 자료를 다 보여주는 것보다
참석자분들이 “아, 나도 이렇게 적용해봐야겠다”라고 느낄 수 있는
좋은 사례를 잘 연결해주는 것.

그것이 더 좋은 리딩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모두에게 똑같이’ 라는 마음(틀)에만 머무르기보다,
참석자분들이 이 시간을 통해 무엇을 얻어가면 좋을지
더 본질에 집중해야겠습니다. 

 

 

 

이번 조모임을 통해
잘하고 싶은 마음 속에 숨어 있던 저의 압박도 발견했고,
동시에 앞으로 더 살려가야 할 저만의 강점도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완벽한 리더가 되기보다,
나다운 강점을 알고
그 강점으로 참석자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상반기의 후기와 피드백을 잘 복기하며
나만의 오리지널리티를 더 선명하게 찾아가겠습니다.

 

 

리아님 호잉님 동댕님 운조님 허씨님 보아님 스뎅님 열쇠님 열정님 모두 너무반갑고 감사했습니다.! 

뽀님 멤님 못봐서 너무너무 아쉬웠어요ㅠ_ㅠ

 

 

 

 


댓글

부총
26.06.22 16:51

마메님 멋지다!!👍

뽀오뇨
26.06.24 22:52

마메조장님 이미지까지 감동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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