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정 속에서 행복을 찾는 투자자 김밍키입니다 :)
오늘 월부학교 26년 여름학기기 광클날이었는데요,
다들 광클에 성공하셨나요 :) ?
(저는 대기로 아직 결제문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ㅠㅠ)
광클에 성공하셨거나, MVP로 월부학교 개강을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 중
처음 월부학교를 도전하시는 분들은 설렘 반 걱정 반이실텐데
어떻게 하면 즐겁게 3개월동안 성장할 수 있을지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반원분들과 친해지기
기초반에서 혹은 실전반에서 조원분들과 유독 캐미가 좋았던 달에는
선명한 앞마당으로 남았던 경험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왜 그럴까? 생각해보면
마음이 많이 가는 만큼 스스로의 참여도와 몰입도도 높아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재밌게 활동을 하다 보면 힘든 과정도 버틸 수 있는 활력소가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럼 어색함을 딛고 어떻게 친해지면 좋을까요?
이렇게 긍정적이고 밝은 마음을 갖고 먼저 다가가면 상대방도 마음을 열고 더 빨리 친해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시간 관리 전에 집중력 관리에 집중
실전반에서는 임장과 임장보고서를 작성하며 임장지를 뽀개는 것에 집중했다면
월부학교에서는 나눔글, 커뮤니티QnA 답변달기, 투경담 발표, 반독모, 열중/열기 선배와의 대화 등
독강임투 + 나눔까지 더하는 활동이 추가가 됩니다.
처음 해보는 것들이 많기에 시간이 많이 들어 시간에 쫓기게 되는데
무작정 시간을 들이는 것보다 주어진 시간 안에서 최대한 집중해서
일단, 대충, 빨리 마무리하고 정교함을 더하는 방식으로 해 나가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마음 챙기기
나의 의지는 앞서도
꼭 이럴 때 회사에서 일이 많아지거나, 유리공에 금이 가는 등 마음을 힘들게 하는 일을 마주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혼자 끙끙 앓지 말고 반원분들과 튜터님께 꼭 도움을 요청하시기를 바랍니다.
특히나 튜터님은 저희가 이 과정을 행복하게 완수하기를 바라시는 분들이며
저희와 비슷한 고민을 이미 겪으신 분들이기에
혼자는 열흘이 걸려 해결할 것도 간단하게 해결해주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더불어 저는 스스로 내 시간과 마음을 통제하기 어려울 때 마음이 힘들어 지더라구요.
많은 과제에 압도되는 기분이 들 때면
“원씽”에만 집중하여 하루 하루 할 일을 그저 해나가시기를 바랍니다 :)
월부학교 수강을 기다릴 때 너무 걱정을 하니까
경험이 있는 선배님들이
월부학교도 다 사람 사는 곳이다.
라고 말씀해주신 것이 참 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긴장과 걱정보다는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7월 개강까지 몸과 마음,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며 충만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