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아잘리아입니다.
이렇게 독서로 가득했던 적2있었나... 봄이다🌸
독서TF 2조 분들과 돈독모 복기를 나누며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진행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경험들을 나누었습니다.
3시간이 정말 후딱 지나갔는데ㅎㅎ
어느때보다 뜨거웠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나의 오리지널리티 & 복기할 때는 장점을 보기
이번 돈독모에서 특히 이야기가 많이 나온 부분은
나의 강점과 오리지널리티 살리기 였습니다.
이번 시간에 조원분들의 복기와
해주신 말씀들을 보면서 더욱 깨닫게 되었어요
솔톤 에너지를 듬뿍 목소리
껄렁껄렁한 진행력
주변을 환하게 만드는 유쾌함
잔잔한 개그감
백만불짜리 눈웃음과 미소를 겸비한 다정함
따뜻한 진심이 전해지는 목소리
모두가 저마다의 오리지널리티와 장점을 가지고 진행하시고 계시다는 것!
그리고 그런 장점의 모습들이
진행하면서 참여자분들에게 오롯이 전해질게 눈에 선하더라구요:)
복기를 할때 장점에 집중해서 해보라는 말씀도 와닿았습니다.
저는 복기를 통해 더 나아지고 개선되어야한다는 생각에
개선할점, 부족한 점을 먼저 보게 되었는데
약점을 강점을 덮어라,
장점을 먼저 봤으면 좋겠다는 말씀들로
다음번엔 제가 잘하는 점을 고민해보고,
그것을 살리는데 집중해 돈독모를 준비해보려합니다.
bm. 나의 장점의 교집합 찾기!
💡나와 잘 지내는 법
& 다른 사람들을 진심으로 돕는 법
오늘 나눈 이야기중에
중요한 결정을 할 때 '미래의 내가 오늘의 나에게 말을 건네는 것'처럼
생각해 본다는 말씀이 여운이 깊게 남았습니다.
이렇게 하면 객관적인 시각으로
감정적이지 않고 나라는 사람을 도울수 있게된다고 말씀하셨어요
보아님께서 예시를 들어주셨는데 어떤 말씀인지 콕 와닿더라구요
"지금의 상황이 힘들다면
미래의 내가 지금의 나를 보면
조금만 있으면 괜찮아질건데 너무 힘들어하지 말라는 마음이 들것같아요."
이렇게 생각해보면 나에 대한 애틋한 마음도 생기고
동시에 나를 아껴주는 자존감도 생길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어떤 일이 있으면 그 상황에 매몰되어 생각하게 되는데
한발짝 떨어져서, 미래의 나의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며
나를 내가 보듬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더불에 독모와 튜터링에서 만나는 사람들을 도울때
과거의 나를 돕는 마음으로 한다는 말씀도 너무 와닿았습니다.
누군가의 고민과 어려움을 마주할 때 단순히 조언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
같은 고민을 했던 과거의 나를 떠올린다면
더욱 진심으로 공감하고 응원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저도 다른 분들을 마주할때
과거의 나를 돕는 마음으로 사람들을 바라보며,
함께 성장하는 사람이 되어보겠습니다!
이번 조모임에서도 소중한 경험과 생각들
아낌없이 나눠주신 마장님, 댕부님, 열정님, 열쇠님, 호잉님, 뎅님, 운조님, 허씨님
2조 식구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멤님 뽀님도 함께하지 못해 너무 아쉬웠지만ㅜㅜ 다음번에 꼭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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