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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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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
저자 및 출판사 : 로버트 기요사키
읽은 날짜 : 2026.0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돈 #부채 #금융문맹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돈에는 독성이 있다
- 저축하는 사람들은 패배자들이다
- 은행에는 돈이 너무 많고 사람들은 점점 가난해지고 있다.
빈부격차가 발생하는 이유
- 세계화 : 공장의 소유주가 더 낮은 임금으로 직원들을 고용 → 더 부유해짐
- 기술 : 수당이나 휴가가 필요없는 로봇들은 일년내내 24시간 일할 수 있다
- 금융화 : 엘리트들이 경제정책과 성과에 더 큰 영향력을 갖게됨 → 파생상품 만듦 (서브프라임모기지)
- 도둑정치 : 족벌자본주의
- 베이비붐의 붕괴 : 이들은 노인이 되고 소비 전성기도 끝났다.
4분면
- E : 봉금생활자 (employee)
- S : 자영업자, 소규모사업가, 의사, 변호사, 전문직종사자 (self-employed, specialist)
- B : 직원500명 이상 고용한 대규모 사업가 (big business)
- I : 수동적 투자자가 아닌 적극적 투자가 (investor)
금융문맹
- 금융 문맹은 사람을 무력하게 만든다
- 금융문맹은 자존감을 무너뜨린다
- 금융문맹은 사람을 좌절시키고 화나게 한다 - 돈 문제로 인한 다툼
- 금융에 문맹인 사람들은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다 - 고정관념이 교육 부족으로 인한 어리석음, 무력감을 덮음
- 금융에 문맹인 사람들은 자신이 피해자라고 믿는다 - 자신의 돈문제에 대해 부자들을 탓한다
- 금융문맹은 사람들의 눈을 멀게 한다 - 다가오는 시장붕괴를 보지 못하고 신뢰에 의존해 투자한다
- 금융문맹은 빈곤의 원인이 된다
- 금융에 문맹인 사람들은 가난한 투자자가 된다
- 금융문맹은 판단력을 떨어뜨린다 - 가치를 이해하지 못한다
- 금융문맹은 삶을 혐오하게 만든다 - 근로자의 70%가 자기의 일을 싫어하는 것으로 추정
- 금융 문맹은 비윤리적인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 도덕적, 윤리적, 법적 가치를 갉아먹는다
- 금융 문맹은 현실을 왜곡한다
유령현금흐름 - 보이지 않는 소득. 부자들의 진짜 소득임
- 부채와 세금의 파생상품
- 부채, 자산가치 상승, 상환, 감가상각
선택할 수 있으면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 돈을 위해 일하는 사람과 돈이 일하게 만드는 사람의 격차는 시간이 갈수록 커진다. 월부의 가르침과도 연결된다. 경제적 자유란 단순히 은퇴 이런게 아니라 더이상 돈을 위해 일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 아닐까. 또한 사람들 대부분이 두려워하는 부채에 대해서도.. 우리는 갭투자가 아닌 전세 레버리지 투자라고 한다. 레버지리를 통해 더 나은 자산을 소유할 수 있고, 지금 상황보다 한단계 더 나아진 삶을 살 수도 있고, 수익률도 극대화할 수 있다. 더이상 대출을 두려워하지 말자! (좋은대출), , 그리고 내 자산이 미래에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는가에 대해서도 깊이 고민해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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