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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이,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김제로입니다.
저는 작년 25년 6월에 첫 열기 과정을 수강하였습니다.
당시 생각으로는 강의 자체에서 어려운 부분은 느끼지 못했기 때문에 충분히 모두 이해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같은 강의를 재수강하게 될 것이라고는 사실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올해 너바나님의 마지막 강의라는 소식을 듣고 봄학기를 수강하는 과정에
함께 강의 온리로 다시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듣게된 강의, 생각과는 완전 달랐습니다.
분명 같은 부분을 말씀해주시는데도 그동안 저도 독강임투를 거치며 쌓아온 경험들이 바뀌었기에
저에게 흡수되는 강의 내용 자체가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더욱 집중해서 너바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일 수 있었습니다.
1. 다시 들리는 Not A But B
Not A But B 는 작년에도 너바나님께 참 많이 들었던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작년에 강의를 들을 때 생각하고 이후에는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올해 1,2월 실전과 봄학기를 거치며 여러 튜터님들의 가르침을 받고 나면서
기존 스스로의 EGO를 내리고 먼저 경험을 하시고 인사이트를 쌓으신 튜터님들의 생각을 그대로 따라가려는 노력을 했습니다. 그 과정 자체가 Not A But B 였던 것 같습니다.
항상 하던 기존 나의 방식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가 나오길 기다린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음을 다시 느꼈습니다.
너바나님께서 말씀해주신 투자의 원칙에 다시 한 번 집중하고
그 원칙들을 잊지 않고 언제나 적용할 수 있도록 내재화 하는 과정에 집중해야겠습니다.
부자들이 어떤 기준으로 어떤 것에 투자하는지
그 부자의 원칙을 따라하고 있는지
그 원칙을 따라 수익을 내는지
위와 같은 관점을 잊지 않고 가치 있는 자산을 골라내기 위한 고민을 이어나가겠습니다.
▶ 부자의 생각을 나에게 대입하자. 질문의 기회가 있다면 언제든 그들의 생각을 엿보고 따라하자.
2. 노후 준비의 필요성
작년에는 저의 노후만 생각해보았을 때는 사실 큰 걱정까지는 없었습니다.
저는 어떻게든 준비하여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았기 떄문입니다.
그런데, 이제 부모님의 은퇴시기가 거의 코앞으로 왔습니다.
아버지가 향후 2~3년 안에 완전히 퇴직을 생각하고 계시기에 더욱 너바나님의 말씀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부모님과 노후 준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총 자산이 얼마나 되는지?
한 달에 얼마 정도가 필요한지?
고정 비용과 변동 비용은 얼마쯤 예상하는지?
등 과 같은 질문을 드렸는데 깊게 고민까지는 안 해도 될 것 같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강의 내용처럼 위기가 위기인 줄 모를 때가 진짜 위기라는 생각이 크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너바나님의 노후 준비에 관한 문제 상황 제시에 더 큰 몰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 노후 준비는 감으로 대략적 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계산해보기
3. 월급쟁이가 부자가 되는 법
핵심은 부자가 되는 돈의 시스템을 만들고 그에 걸맞는 생활을 하며 구조화 만드는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자가 되는 길은 결국 확실했습니다.
확실한 목표를 만들고, 현금흐름을 키워 자산을 만들고 그 자산을 점차 키워 경제적 자유에 이르기
그 과정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시간관리’ 임을 느꼈습니다.
작년에는 사실 시간에 대한 생각은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직장을 다니며 실전반을 거치고 학교 과정을 거치며 케파를 늘려가려 하니
항상 시간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체계적인 시간 관리보다는 상황에 맞게 그냥 맞춰서 하고 있었구나를 느꼈습니다.
중요도와 시급함을 기준으로 사분면을 나누어 보는 것 뿐만이 아니라
각 상황에서 먼저 해야하는 행동의 ‘우선순위’를 확실하게 세워보는 것이 중요함을 크게 느꼈습니다.
▶ 부자가 되기 위한 시스템을 만들고 그것을 지키기 위한 노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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