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상이] #35 피터케이의 이기는 투자불변의 법칙

26.06.25

 

 

주식투자도 부동산 만큼 

엄청난 인풋이 들어감. 그냥 운에 의에 좌우되는것이 아님 

시장을 오래보고 길게보자 기회는 항상있다! 

주식도 배워두면 부동산 투자와 양날로 오래오래 써먹을 듯

차곡차곡 자산을 쌓아나가자.

부동산 + 금융자산 

 

책 제목 :  피터케이의 이기는 투자불변의 법칙 

저자 및 출판사 : 피터케이 지음/21세기북스  

읽은 날짜 : 26.06.19 

 

[잃어버린 10년에서 깨우친 투자 불변의 법칙] 

  1. 지금의 성공이 시작된 출발점에는 거창한 전략도 흔히 말하는 비법도 없었다. 아주 작은 변화가 있을 뿐이다. 그건 바로 생각하기 시작했고 기록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왜 이종목을 샀는지 이 종목에 무엇을 기대했는지 그 기대는 무엇에 근거 했는지를 적기 시작했다. 내 판단이 틀렸을때는 틀린이유를 적고 맞았을때는 운이었는지 실력이었는지를 구분하려 애썼다.
  2. 오른 주식을 보면서 왜 저 산업들이 오르는지에 대한 분석은 하지 않았다. 그 기업이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구조에서 돈을 버는 지에 대한 배경 지식도 없었다. 신문은 대충 흝어 봤을 뿐이다. 이른바 묻지마 투자다.
  3. 피터 린치의 책을 토해 비로소 무엇을 봐야하는지가 정리되기 시작했다. 결국 봐야할 것은 기업의 이익이고 기업의 성장성이었다. 막연히 오를 것 같은 종목이 아니라 왜 성장하는지 설명할 수 있는 기업을 봐야 한다는 사실을 그때 처음으로 명확하게 인식했다.
  4. 지금도 리포트를 보면 내가 어디에 밑줄을 긋는지 분명하다. 산업의 성장성 매출증가폭 생산능력 변화같은 지점들이다. 숫자는 100% 정답은 아니지만 방향성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생각했다. 

 

[실패를 통과하며 생긴기준] 

  1. 솔직히 반도체는 너무 어려워 포기하고 싶었던 적도 많았다. 제대로 공부해보려고 시도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다. 그러다 공정을 이해하기 시작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공정이라는 뼈대를 잡고 나니 그제야 정보들이 연결되기 시작했다.
  2. 내가 찾으려 했던 핵심은 명확했다. 회사가 구조적을 바뀌는 지점이다. 신제품을 내놓는 순간 경쟁사가 무너지는 순간 새로운 플레이어가 등장하는 순간 혹은 4G에서 5G로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 스마트폰에서 AI 로봇으로 넘어가는 전화점이다. 이런 변화속에서 투자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습관을 거의 쉬지 않고 반복했다. 

 

[구조적을 이익이 커질 수밖에 없는 기업을 찾아라] 

  1. 기업의 이익을 장기적으로 키우는 가장 강력한 엔진은 해외 확장성이라는 사실이다.우리나라 시장은 너무 작다. 결국 해외로 나갈 수밖에 없고 그준비를 하고 있는 기업을 찾아야 한다.
  2. 성장주에 대한 기준도 점점 또렷해졌다. 성장주는 결국 확장성이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국내시장에서 어느정도 자리를 잡고 끝나는 기업이 아니라 국내를 지배한 이후 해외로 나갈 수 있는 기업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수 있는 기업이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투자스터디를 하면 도움이 될까?] 

  1. 좋은 스터디에는 몇가지 공통점이 있다. 멤버들의 실력이 일정 수준 이상이거나 네트워크가 자연스럽게 형성되거나 서로에게 자극이 되는 구조를 갖고 있다.그렇다고 해서 스터디에서 엄청난 대박 종목이 튀어 나오는건 아니다. 이거 당장 사야겠다는 결론은 거의 나오지 않는다. 대신 남는건 시선이다. 저사람은 저렇게 분석하는구나 저런질문을 

    던지는구나 저런 포인트를 중요하게 보는구나 하는걸 느낄수 있다.

  2. 투자스터디를 직접 만든다. 가장 중요한 태도는 받으려고 하기전에 먼저 주는 것이다. 스터디에서 얻으려는 생각보다 내가 무엇을 줄수 있는지를 먼저 고민해야 한다. 그래야 실력이 는다. 

 

[정보를 실력으로 바꾸는 법] 

  1. 읽은 것은 스스로 정리해라 진짜 산업 공부를 제대로 하려면 자신만의 투자 노트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2. 그때그때 유행하는 산업을 조금씩 건드리다 보면 결국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산업 공부는 각을 잡고 하나르 정해

     일정기간안에 끝내겠다는 목표를 세워야 한다. 반도체면 반도체 2차전지면 2차전지 하나를 정해 두달이라도 집중해서 끝내는 것이 중요하다. 당장 수익이 나지 않더라도 산업공부를 제대로 해두면 이후 실전에서 훨씬 수월해진다. 산업의 턴은 언제올지 모른다. 산업을 이해해둔 사람은 턴이 왔을 때 훨씬 빠르게 움직일수 있다. 결국 투자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는 미리 만들어둔 이해의 틀이다. 

    시황 위주의 콘텐츠를 반복해서 보기보다는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실제로 어떤 논리로 산업과 기업을 바라보는지를 슬명하는 콘텐츠를 찾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미국 기업에 투자할 때 Ai를 쓰는 것은 특히 유용하다. 특히 미국 자료들은 내용을 붙여넣고 한글로 번역해달라고 

     하면 그대로 번역해준다. 한글로 요약해달라고 해도 요약을 해준다. 

 

[시장에서 살아남는 실전 투자 전략] 

  1. 내생각에도 개인 투자자 기준에서는 다섯 종목에서 열종목 사이가 가장 현실적이다. 직장인이라면 오히려 5개정도가 더 실용적일 수 있다.
  2. 마지막으로 초보 투자자들이 가장 경계 해야할 지점이 있다 집중 투자는 아이디어가 맞을 때는 문제가 없지만 틀렸을 때 손절이 안된다는 것이다. 손실률보다 손실금액이 먼저 눈에 들어오면서 심리적으로 압도된다. 그래서 사람들은 스스로를 장기 투자자라고 말하지만 실제로 는 비자발적인 장기투자자가 된다. 언젠가라는 단어로 버티게 된다. 그러나 투자에서 언젠가는 기준이 될수 없다. 투자 아이디어가 훼손댔다면 그게 오늘 마이너스 20%든 뭐든 상관없이 무조건 잘라야 한다. 

 

[매수는 기술 매도는 예술 언제 팔 것인가] 

  1. 여기서도 중요한건 섹터다. 시크리컬이 강한 기업(경기사이클을 많이 타는기업) 게임주처럼 이벤트에 따라 움직이는 종목 철강 화학처럼 업황을 크게 타는 산업은 접근 방식이 다르다. 이런 종목들은 이벤트가 끝나거나 업황이 

    꺽일 때 팔야하다. 결국 회사마다 산업마다 성격이 다르다.

  2. 다만 그냥 잊어버리라는 뜻은 아니다. 매도나 손절이후에는 반드시 리뷰가 필요하다. 왜 이시점에 팔았는지 왜 이렇게 판단했는지 무엇이 부족했는지를 기록하고 분석해야 한다. 그리고 만약 그 이후에 주가가 크게 올랐다면 왜 올랐는지도 다시 살펴봐야한다. 그래야 같은 종목, 같은 투자아이디어를 다시 만났을 때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 100% 맞출수는 없지만 실수의 횟수는 분명히 줄어든다. 

 

[성장주 투자 사이클을 읽어라] 

  1. 투자자라면 주가가 오른 결과보다 왜 올랐는지를 먼저 봐야한다. 터무니 없는 기대감이나 일시적인 테마로 오른것인지 아니면 실제로 이익이 증가하고 있고 시장이 이제 막 열리거나 성장초입에 들어섰기 때문인지 혹은 앞으로도 성장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산업이기때문인지 구분해야한다. 이유가 합리적이라면 많이 올랐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배제할 필요는없다
  2. 성장주는 구조적으로 주가가 많이 오를 수밖에 없다 이익이 증가하고 시장이 커지고 그에 따라 사람들이 더 높은 밸류 주기 때문이다. 성장주의 핵심은 성장률이고 여기서 중요한 차이는 보통 사이클의 유무다
  3. 성장주를 가장 싸게 살수 있는 시기는 시장이 급락할 때다 산업이나 기업은 그대로 성장하고 있고 그에 따른 이익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데 크고 작은 외부적인 변수등으로 인해 시장 전체게 하락할 때 이런 성장주들도 결국 동반 하락하는 경우가 많다.
  4. 내 기준에서 성장주 라고 부를수 있으려면 최소한 연 20~30%이상의 성장이 필요하다. 

    10%성장은 좋은 회사일 수는 있어도 더 이상 성장주로 평가 받기는 어렵다. 

 

[떡상 하는 기업의 조건] 

  1. 기존 본업은 하방을 받쳐주고 신규 사업은 상방을 열어주는 구조였다.
  2. 글로벌 확장성은 매우 중요한 요소다. 국내시장은 1~2년이면 포화된다. 그러나 중국 미국 일본처럼 시장이 큰 지역에서 안착하면 매출은 여러해 걸쳐 증가하고 그 기간동안 시장은 높은 밸류에이션을 허용한다.
  3. 이처럼 소비재 투자의 경우 숫자만 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 현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번 보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같은 장소를 주기적으로 방문하면 변화가 보인다. 사람이 줄었는지 늘었는지 분위기가 달라졌는지 체감할수 있다. 이런 정보는 재무제표보다 빠를때도 많다.  

 

[손절의 중요성] 

  1. 손절의 중요성이다. 투자아이디어가 망가졌을 때 혹은 내가 통제할수 없는 영역이란 판단이 들었을 때는 미련없이 나오는게 맞다. 두 번째는 모르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이다. 판단이 안되는 영역 남의 말에 의존하는 영역은 결국 위험하다.
  2. 실패는 반드시 기록해야한다. 투자는 평생 이어지는 일이다. 한번 당하는건 실수일 수 있지만 같은 유형으로 두 번당하면 그건 학습이 없는 투자다. 실패를 케이스로 축적하고 안 해야할 투자의 유형을 하나씩 지워가는 과정자체가 

    장기적으로 가장 강력한 자산이 된다.

  3. 마이너스가 너무 커서 못팔겠어요 라고 하거나 평단가를 낮추기 위해 물타기를 하거나 언젠가는 오를것이라는 막연한 믿음을 가진다. 대부분 원칙이나 실적에 대한 분석, 투자아이디어가 없다. 오로지 본전 심리만 있을 뿐이다. 

 

[쇼핑리스트를 평상시에 만들어 놓자]  

  • 시장은 언젠가 크게 조정을 받는대 그때 리스트가 있으면 이정도면 너무 많이 빠진 것 아닌가라고 느껴지는 구간이 반드시 온다.
  • 코로나처럼 전부 무너지는 시기에는 아무거나 사도 됐다는 말이 나오지만 실제로는 같은 반등장에서도 어떤 종목을 2배 어떤 종목은 5배 10배로 결과가 갈린다. 그차이는 결국 미리 준비한 쇼핑리스트가 있었느냐에서 나온다.
  • 한국시장은 체감상 1년에 2~3번 정도 크게 흔들리는 구간이 온다. 분기가 지나고 한번 여름에 한번 연말에 한번처럼 주기적으로 바겐 세일 같은 시간이 생긴다. 

     

 

[흔들리지 않는 이기는 멘탈]  

  1. 나는 항상 사람들의 종목이 아니라 논리를 본다.
  2. 단독 기사하나만 보고 즉각적으로 매매결정을 내리지 말아야한다. 특히 보유중인 종목이라면 반드시 회사에 직접 확인해야 한다. IR부서에 전화를 해서 사실 여부를 묻는 것만으로도 불필요한 손실을 상당 부분 줄일 수 있다. 더빠지면 못 버틸 종목은 대개 내 논리가 없는 종목이다. 반대로 포트 안에 빠지면 더 사도 되는 것 아닌가 라는 확신이 있는 종목 내가 제대로 공부했고 어떤일이 있어도 들고 갈수 있다고 생각하는 종목 투자아이디어가 아직 죽지 않고 살아있는 종목은 살려둬야 한다
  3. 지수에 휘둘리지 말고 내가 정한 가격대에 오면 분할 매수하고 한번에 몰빵 하지 않는다. 

 

[하락장에 어떻게 대응해야할까]  

하락장에서는 포트를 점검 해야한다. 더 빠지면 못 버틸 종목은 대개 내 논리가 없는 종목이다 

 

[인풋을 충분히 지속적으로 넣어라] 

  1. 기본적인 인풋은 뉴스 신문 리포트다. 이건 선택이 아니라 전제 조건이다. 특별한 전략이 아니라 그냥 깔고 들어가는 기본 체력이다.
  2. 공부가 되어있으면 질문의 질이 달라진다 그때부터 기업과의 소통은 컴플레인이 아니라 검증의 시간이 된다. 내가 알고 있는 가설이 맞는지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회사의 생각은 무엇이 다른지 확인하는 과정이다. 

 

STEP 2 새롭게 알게 된 것 

  1. 주식을 공부하려면 성장성 이익 산업에 관해 전반적으로 알아야 한다. 
  2. 결국 실전 경험이 쌓이지 않으면 실력이 완성되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생각을 적는데서 멈추지 않고 반드시 실행으로 이어가기로 했다. 다만 처음부터 실제 돈을 넣지는 못했다. 대신 시뮬레이션을 돌렸다. 내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투자 아이디어를 남긴 뒤 가상의 투자로 결과를 추척 했다.
  3. 성장주는 폭락장에서 사야 한다는생각 아는것만 하라는 원칙 기업의 이익을 보라는 이야기 주가는 결국 PER곱하기 EPS 관점같은것들은 모두 이시기에 정리된것들이다.
  4. 처분효과 : 주식투자자들이 흔히 갖는 심리적 오류로 이익이 난 주식은 너무 빨리 팔고 손실이 난 주식은 너무 오래 들고 있는 경향이다.  

 

STEP3. 책에서 적용할 점

  1. 부동산처럼 공부하고 알아야할 것이 많다. 꼼꼼히 챙기자.
  2. 모의투자를 부동산처럼 주식도 적용해 보자.
  3. 돈을 번 사람들은 괜히 돈을 번게 아니다.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노력과 시간을 들이고 공부을 해야 돈이 오는구나.
  4. 산업리포트등 기초부터 토대로 공부해서 오래 투자할수 있는 잃지않고 자산을 늘리는 선택을 해야한다.
  5. 장기적으로 안정성 있게 가져가자. 

 

STEP4. 책 속에서 기억하고 싶은 문구 

 

P36 그 시기를 기점으로 내가 보는 대상이 달라졌다. 차트를 보거나 단기 모멘텀을 쫓는 방식이 아니라 회사를 보기 시작했다. 이회사가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이 산업이 정말로 성장하고 있는 산업인지 그리고 그 성장이 기업의 이익으로 어떻게 연결되 는지를 보기 시작했다. 

→ 가치를 보는연습 

 

P40 평소에는 분산투자로 리스크를 관리하되 정말 확신이 드는 구간에서는 집중 투자를 하는 방식이다. 이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나만의 투자관이자 전략이 됐다. 

→  확신이들때 집중투자를 한다. 

 

P47 기본 공부가 어느정도 단단하게 쌓여 있으면 정보가 걸러지기 시작한다. 이건 쓸데없는 정보 이건 이미 다 알려진 이야기라는게 눈에 보인다. 혹은 모두가 아는 이야기속에서도 사람들이 놓치고 있는 포인트가 보인다. 그때부터 공부는 받아들이는 과정이 아니라 불필요한걸 쳐내는 과정으로 바뀐다. 

 

→  투자공부를 하는건 불필요한 과정과 정보를 쳐내는 과정이다. 

 

P48 경험상 90%는 중도에 포기한다 3년도 못 견딘다. 남은 10%중에서도 9%는 3년이상 버텨서 꽤 괜찮은 성과를 낸다. 그리고 1%는 정말 압도적인 성과를 만든다. 1%가 되려면 조건이 있다. 거의 매일 투자생각을 해야한다. 공부를 습관처럼 해야하고 투자를 삶과 단절된 행위가 아니라 삶의 관점으로 가져가야 한다. 세상을 보는 눈 자체가 투자자 마인드로 바뀌어야 한다. 

→  투자공부를 위해선 3년의 시간이 필요하다. 거의 매일 꾸준히 투자공부를 해야함 

 

P57 그래서 나는 투자 공부기간을 적어도 2년에서 3년으로 본다. 5시간 강의에 20만원 만원을 냈다고 해서 그기간을 단축할 수는 없다. 결국은 하나를 보더라도 정성스럽게 디테일하게 스스로 이해하려고 파고드는 시간이 샇여야 한다. 그게 가장 확실하게 실력을 올리는 길이다

 

P 61 초보 단계라면 기업분석이 기본이다. 그러다 점점 실력이 쌓일수록 산업, 투자. 아이디어. 탐방으로 확장해 가는 흐름이 좋다. 공부 하고 싶은 영역이 있다면 산업리포트를 본다. 기업리포트많으로보면 한계가 있다. 이회사가 어떤 산업에 속해있고 그 산업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기 어렵다. 기업리포트는 공부용이라기 보다는

 투자용에 가깝다. 따라서 공부를 목적으로 한다면 산업 리포트는 꼭 봐야한다. 

→  향후 산업리포트를 보는 과정까지 갈수 있을까?? ㅎㅎ 

 

P95 정말로 부자가 되고 싶고 투자로 성과를 내고 싶다면 투자 공부를 해야한다. 돈을 벌고 싶다고 말하면서 그정도의 시간도 투자하지 않는 것은 자기 자신조차 설득하기 어렵다. 

→  성과를 내고 부자가 되고싶다면 투자 공부를 해야한다. 

 

P101 최소 2~3년은 제대로 공부해보길 바란다. 그런 다음 길게 보고 가겠다는 생각이 생긴다면 남아서 한 번 끝까지 

해보는것도 의미있는 선택이 될 것이다. 

 

P126 회사와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런 구간이야말로 주식을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시장이 과도하게 공포에 반응할 때 냉정하게 본질을 볼 수 있는 사람이 결국 수익을 가져간다

 

P128 매도가 어려운 이유는 단 하나다 내가 팔고 나서 오를까봐 두렵기 때문이다. 더 가면 어떻 하지? 라는 생각이 발목을 잡는다. 그런데 그건 내 통제 밖의 일이다 더 가면 그냥 시장의 몫이다. 그걸 고민하며 배 아파할 필요는 없다.

투자는 내 기준을 지키는 게임이지 최고점을 맞히는 시험이 아니다. 

 

P177 처음에는 소액으로 경험하는 것이 좋다. 몇 십 만원 100만원 수준으로 사보며 심리 변화를 느껴보고 기록을 남기자. 2~3번 겪으면 다음부터는 비슷한 사건이 왔을 때 조금 더 용기를 낼 수 있다. 담나 누가 이렇게 했으니 나도 똑같이 몰빵한다는 식으로 따라하면 안된다. 수업료를 내는 시험처럼 작게 경험을 쌓아야한다. 주식투자를 오래하다보면 이런 사건은 1년에 1~2번씩은 나오고 투자 아이디어가 될 수 있다. 

→  기록을 남겨야함 

 

P183 수주를 받으면 크게 오르고 못 받으면 크게 깨지는 구조는 투자자가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이 거의 없다. 이건 기업분석의 문제가 아니라 확률 게임이다. 수주. 임상 승인같은 이벤트는 성공과 실패가 단번에 갈린다. 

 

P189 제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고 할지라도 내가 틀릴 수 있음을 언제나 명심해야한다 자기그릇(손실감당한 투자금. 손실금)의 크기를 파악하고 내 능력이 부족 하다는걸 인정해야한다. 즉 메타 인지 능력을 키워야 한다. 특히 

투자경험이 적을수록 실패 확률이 높아지므로 집중 투자는 신중 해야한다. 한 종목으로 인해 인생이 망가질 수도 있다. 

→ 메타인지 

 

P198 이 방식은 특히 직장인 투자자에게 유용하다 평상시에는 내가 좋다고 봐둔 종목을 들고 가되 현금을 굳이 전부 투입하지 않고 남겨둔다. 그러다가 1년에 2~3번 오는 큰 조정장에서 큰 현금을 투입한다. 다만 한가지 함정이 있다. 현금 100%로 완전히 시장에서 발을 빼고 있으면 폭락장이 와도 오히려 들어가기 어렵다. 그건 경험이 아주 많아야 가능한 방식이고 일반적로는 평상시에도 어느 정도 포트가 있어야 시장과 연결이 끊기지 않는다. 주식이 조금 물려있더라도 시장 한가운데 서 있어야 조정이 왔을때 남은 현금으로 행동이 나온다. 

→  시장 한가운데 있어야 한다. 시장에서 멀어지지 말자. 

 

P205 투자를 오래 하고 싶다면 남의 종목을 찾지 말고 남의 사고방식을 배우는데 집중 해야한다. 이사람은 어떤 자료를 보고 어떤 논리로 판단하는지 왜 이 산업을 좋게 보는지 그 과정을 보는 것이 핵심이다. 이게 당장은 도움이 안될 수 있지만 그 사고구조는 남는다.  →투자 대가의 사고방식을 배우자. 

 

P210 잘나가는 종목이 포트가 없다고 해서 내가 틀린 건 아니다. 중요한 건 내가 이해하고 버틸 수 있는 종목을 들고 있느냐는 점이다. 공부한 시간이 당장 수익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는 있다. 하지만 그 시간이 쌓여야 다음 기회에서 흔들리지 않는다. 남의 종목을 부러워하며 쫓아가는 순간 그 종목은 이미 내 종목이 아니다. 그래서 이런 시기일수록 조급해 하지 말고 내가 왜 이종목을 들고 있는지 그 이유를 다시 점검하는게 맞다. 

→ 비교금물

 

P224 불안하면 현금을 챙겨둬야 한다. 주식비중을 조금 낮춰놓기만 해도 마음이 편해진다. 내 패가 좋다고 매번 올인하거나 돈을 빌려 베팅 하면 시장이 흔들릴 때 심리적 타격이 커지고 버텨야할 때 못 버티고 튕겨져 나간다. 현금이 뒷배 처럼 남아있으면 출렁이는 한 반기 같은 구간마다 위기를 기회로 쓸 여유가 생긴다. 결국 마인드 컨토롤은 마음을 억지로 다스리는 기술이 아니라 내가 흔들리지 않을 포지션을 미리 만들어두는 설계에 더 가깝다. 

 

P243 시장 대비 성과가 아니라 연평균으로 꾸준한 수익이다. 벌대 크게 벌고 안좋을 때 크게 잃는 방식은 자산을 키우는데 불리하다. 복리는 변동성이 커질수록 힘을 잃는다. 자산이 크게 늘지않는다. 그래서 나는 연평균 기준으로 최소 20%이상을 꾸준히 낼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그것이 단기 성과가 아니라 최소 3년에서 5년이상 이어진 결과라면 비로소 준비가 되었다고 말할수 있다.  → 연 평균 꾸준한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자 10년 장기평균 20%이상 

 

P263 앞으로도 기회가 또 올수 있을까 라는 조바심은 버려라. 평생 투자한다면 작은기회는 수백번, 큰 기회는 수십번 온다. 지금이 마지막 버스일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경험이 부족해서 그렇다. 시계열을 길게 봐라 70세까지 투자한다고 가정하면 쉰을 바라보는 나도 앞으로 20년 넘게 할수 있고 당신은 40~50년 가까이 투자할수 있다. 이제 막 신생아가 내인생 끝난건가요 라고 묻는것과 다를바 없다. 무조건 시작하라 

3~4년은 배우는 기간이라고 생각하라 아무것도 모른채 돈만 들고 뛰어드는것은  제식 훈련도 안 한 채 총만 들고 전장에 나가는것과 같다. 이 시장에는 수많은 타짜가 있다 남들이 수익을 냈다고 조바심 낼 필요 없다 기초를 단단히 해야 오래간다.  → 앞으로 기회는 또온다. 조바심을 버리자. 시간을 길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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