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투자도 부동산 만큼
엄청난 인풋이 들어감. 그냥 운에 의에 좌우되는것이 아님
시장을 오래보고 길게보자 기회는 항상있다!
주식도 배워두면 부동산 투자와 양날로 오래오래 써먹을 듯
차곡차곡 자산을 쌓아나가자.
부동산 + 금융자산
책 제목 : 피터케이의 이기는 투자불변의 법칙
저자 및 출판사 : 피터케이 지음/21세기북스
읽은 날짜 : 26.06.19
[잃어버린 10년에서 깨우친 투자 불변의 법칙]
[실패를 통과하며 생긴기준]
[구조적을 이익이 커질 수밖에 없는 기업을 찾아라]
[투자스터디를 하면 도움이 될까?]
좋은 스터디에는 몇가지 공통점이 있다. 멤버들의 실력이 일정 수준 이상이거나 네트워크가 자연스럽게 형성되거나 서로에게 자극이 되는 구조를 갖고 있다.그렇다고 해서 스터디에서 엄청난 대박 종목이 튀어 나오는건 아니다. 이거 당장 사야겠다는 결론은 거의 나오지 않는다. 대신 남는건 시선이다. 저사람은 저렇게 분석하는구나 저런질문을
던지는구나 저런 포인트를 중요하게 보는구나 하는걸 느낄수 있다.
[정보를 실력으로 바꾸는 법]
그때그때 유행하는 산업을 조금씩 건드리다 보면 결국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산업 공부는 각을 잡고 하나르 정해
일정기간안에 끝내겠다는 목표를 세워야 한다. 반도체면 반도체 2차전지면 2차전지 하나를 정해 두달이라도 집중해서 끝내는 것이 중요하다. 당장 수익이 나지 않더라도 산업공부를 제대로 해두면 이후 실전에서 훨씬 수월해진다. 산업의 턴은 언제올지 모른다. 산업을 이해해둔 사람은 턴이 왔을 때 훨씬 빠르게 움직일수 있다. 결국 투자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는 미리 만들어둔 이해의 틀이다.
시황 위주의 콘텐츠를 반복해서 보기보다는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실제로 어떤 논리로 산업과 기업을 바라보는지를 슬명하는 콘텐츠를 찾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미국 기업에 투자할 때 Ai를 쓰는 것은 특히 유용하다. 특히 미국 자료들은 내용을 붙여넣고 한글로 번역해달라고
하면 그대로 번역해준다. 한글로 요약해달라고 해도 요약을 해준다.
[시장에서 살아남는 실전 투자 전략]
[매수는 기술 매도는 예술 언제 팔 것인가]
여기서도 중요한건 섹터다. 시크리컬이 강한 기업(경기사이클을 많이 타는기업) 게임주처럼 이벤트에 따라 움직이는 종목 철강 화학처럼 업황을 크게 타는 산업은 접근 방식이 다르다. 이런 종목들은 이벤트가 끝나거나 업황이
꺽일 때 팔야하다. 결국 회사마다 산업마다 성격이 다르다.
[성장주 투자 사이클을 읽어라]
내 기준에서 성장주 라고 부를수 있으려면 최소한 연 20~30%이상의 성장이 필요하다.
10%성장은 좋은 회사일 수는 있어도 더 이상 성장주로 평가 받기는 어렵다.
[떡상 하는 기업의 조건]
[손절의 중요성]
실패는 반드시 기록해야한다. 투자는 평생 이어지는 일이다. 한번 당하는건 실수일 수 있지만 같은 유형으로 두 번당하면 그건 학습이 없는 투자다. 실패를 케이스로 축적하고 안 해야할 투자의 유형을 하나씩 지워가는 과정자체가
장기적으로 가장 강력한 자산이 된다.
[쇼핑리스트를 평상시에 만들어 놓자]
한국시장은 체감상 1년에 2~3번 정도 크게 흔들리는 구간이 온다. 분기가 지나고 한번 여름에 한번 연말에 한번처럼 주기적으로 바겐 세일 같은 시간이 생긴다.
[흔들리지 않는 이기는 멘탈]
[하락장에 어떻게 대응해야할까]
하락장에서는 포트를 점검 해야한다. 더 빠지면 못 버틸 종목은 대개 내 논리가 없는 종목이다
[인풋을 충분히 지속적으로 넣어라]
STEP 2 새롭게 알게 된 것
STEP3. 책에서 적용할 점
STEP4. 책 속에서 기억하고 싶은 문구
P36 그 시기를 기점으로 내가 보는 대상이 달라졌다. 차트를 보거나 단기 모멘텀을 쫓는 방식이 아니라 회사를 보기 시작했다. 이회사가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이 산업이 정말로 성장하고 있는 산업인지 그리고 그 성장이 기업의 이익으로 어떻게 연결되 는지를 보기 시작했다.
→ 가치를 보는연습
P40 평소에는 분산투자로 리스크를 관리하되 정말 확신이 드는 구간에서는 집중 투자를 하는 방식이다. 이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나만의 투자관이자 전략이 됐다.
→ 확신이들때 집중투자를 한다.
P47 기본 공부가 어느정도 단단하게 쌓여 있으면 정보가 걸러지기 시작한다. 이건 쓸데없는 정보 이건 이미 다 알려진 이야기라는게 눈에 보인다. 혹은 모두가 아는 이야기속에서도 사람들이 놓치고 있는 포인트가 보인다. 그때부터 공부는 받아들이는 과정이 아니라 불필요한걸 쳐내는 과정으로 바뀐다.
→ 투자공부를 하는건 불필요한 과정과 정보를 쳐내는 과정이다.
P48 경험상 90%는 중도에 포기한다 3년도 못 견딘다. 남은 10%중에서도 9%는 3년이상 버텨서 꽤 괜찮은 성과를 낸다. 그리고 1%는 정말 압도적인 성과를 만든다. 1%가 되려면 조건이 있다. 거의 매일 투자생각을 해야한다. 공부를 습관처럼 해야하고 투자를 삶과 단절된 행위가 아니라 삶의 관점으로 가져가야 한다. 세상을 보는 눈 자체가 투자자 마인드로 바뀌어야 한다.
→ 투자공부를 위해선 3년의 시간이 필요하다. 거의 매일 꾸준히 투자공부를 해야함
P57 그래서 나는 투자 공부기간을 적어도 2년에서 3년으로 본다. 5시간 강의에 20만원 만원을 냈다고 해서 그기간을 단축할 수는 없다. 결국은 하나를 보더라도 정성스럽게 디테일하게 스스로 이해하려고 파고드는 시간이 샇여야 한다. 그게 가장 확실하게 실력을 올리는 길이다.
P 61 초보 단계라면 기업분석이 기본이다. 그러다 점점 실력이 쌓일수록 산업, 투자. 아이디어. 탐방으로 확장해 가는 흐름이 좋다. 공부 하고 싶은 영역이 있다면 산업리포트를 본다. 기업리포트많으로보면 한계가 있다. 이회사가 어떤 산업에 속해있고 그 산업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기 어렵다. 기업리포트는 공부용이라기 보다는
투자용에 가깝다. 따라서 공부를 목적으로 한다면 산업 리포트는 꼭 봐야한다.
→ 향후 산업리포트를 보는 과정까지 갈수 있을까?? ㅎㅎ
P95 정말로 부자가 되고 싶고 투자로 성과를 내고 싶다면 투자 공부를 해야한다. 돈을 벌고 싶다고 말하면서 그정도의 시간도 투자하지 않는 것은 자기 자신조차 설득하기 어렵다.
→ 성과를 내고 부자가 되고싶다면 투자 공부를 해야한다.
P101 최소 2~3년은 제대로 공부해보길 바란다. 그런 다음 길게 보고 가겠다는 생각이 생긴다면 남아서 한 번 끝까지
해보는것도 의미있는 선택이 될 것이다.
P126 회사와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런 구간이야말로 주식을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시장이 과도하게 공포에 반응할 때 냉정하게 본질을 볼 수 있는 사람이 결국 수익을 가져간다
P128 매도가 어려운 이유는 단 하나다 내가 팔고 나서 오를까봐 두렵기 때문이다. 더 가면 어떻 하지? 라는 생각이 발목을 잡는다. 그런데 그건 내 통제 밖의 일이다 더 가면 그냥 시장의 몫이다. 그걸 고민하며 배 아파할 필요는 없다.
투자는 내 기준을 지키는 게임이지 최고점을 맞히는 시험이 아니다.
P177 처음에는 소액으로 경험하는 것이 좋다. 몇 십 만원 100만원 수준으로 사보며 심리 변화를 느껴보고 기록을 남기자. 2~3번 겪으면 다음부터는 비슷한 사건이 왔을 때 조금 더 용기를 낼 수 있다. 담나 누가 이렇게 했으니 나도 똑같이 몰빵한다는 식으로 따라하면 안된다. 수업료를 내는 시험처럼 작게 경험을 쌓아야한다. 주식투자를 오래하다보면 이런 사건은 1년에 1~2번씩은 나오고 투자 아이디어가 될 수 있다.
→ 기록을 남겨야함
P183 수주를 받으면 크게 오르고 못 받으면 크게 깨지는 구조는 투자자가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이 거의 없다. 이건 기업분석의 문제가 아니라 확률 게임이다. 수주. 임상 승인같은 이벤트는 성공과 실패가 단번에 갈린다.
P189 제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고 할지라도 내가 틀릴 수 있음을 언제나 명심해야한다 자기그릇(손실감당한 투자금. 손실금)의 크기를 파악하고 내 능력이 부족 하다는걸 인정해야한다. 즉 메타 인지 능력을 키워야 한다. 특히
투자경험이 적을수록 실패 확률이 높아지므로 집중 투자는 신중 해야한다. 한 종목으로 인해 인생이 망가질 수도 있다.
→ 메타인지
P198 이 방식은 특히 직장인 투자자에게 유용하다 평상시에는 내가 좋다고 봐둔 종목을 들고 가되 현금을 굳이 전부 투입하지 않고 남겨둔다. 그러다가 1년에 2~3번 오는 큰 조정장에서 큰 현금을 투입한다. 다만 한가지 함정이 있다. 현금 100%로 완전히 시장에서 발을 빼고 있으면 폭락장이 와도 오히려 들어가기 어렵다. 그건 경험이 아주 많아야 가능한 방식이고 일반적로는 평상시에도 어느 정도 포트가 있어야 시장과 연결이 끊기지 않는다. 주식이 조금 물려있더라도 시장 한가운데 서 있어야 조정이 왔을때 남은 현금으로 행동이 나온다.
→ 시장 한가운데 있어야 한다. 시장에서 멀어지지 말자.
P205 투자를 오래 하고 싶다면 남의 종목을 찾지 말고 남의 사고방식을 배우는데 집중 해야한다. 이사람은 어떤 자료를 보고 어떤 논리로 판단하는지 왜 이 산업을 좋게 보는지 그 과정을 보는 것이 핵심이다. 이게 당장은 도움이 안될 수 있지만 그 사고구조는 남는다. →투자 대가의 사고방식을 배우자.
P210 잘나가는 종목이 포트가 없다고 해서 내가 틀린 건 아니다. 중요한 건 내가 이해하고 버틸 수 있는 종목을 들고 있느냐는 점이다. 공부한 시간이 당장 수익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는 있다. 하지만 그 시간이 쌓여야 다음 기회에서 흔들리지 않는다. 남의 종목을 부러워하며 쫓아가는 순간 그 종목은 이미 내 종목이 아니다. 그래서 이런 시기일수록 조급해 하지 말고 내가 왜 이종목을 들고 있는지 그 이유를 다시 점검하는게 맞다.
→ 비교금물
P224 불안하면 현금을 챙겨둬야 한다. 주식비중을 조금 낮춰놓기만 해도 마음이 편해진다. 내 패가 좋다고 매번 올인하거나 돈을 빌려 베팅 하면 시장이 흔들릴 때 심리적 타격이 커지고 버텨야할 때 못 버티고 튕겨져 나간다. 현금이 뒷배 처럼 남아있으면 출렁이는 한 반기 같은 구간마다 위기를 기회로 쓸 여유가 생긴다. 결국 마인드 컨토롤은 마음을 억지로 다스리는 기술이 아니라 내가 흔들리지 않을 포지션을 미리 만들어두는 설계에 더 가깝다.
P243 시장 대비 성과가 아니라 연평균으로 꾸준한 수익이다. 벌대 크게 벌고 안좋을 때 크게 잃는 방식은 자산을 키우는데 불리하다. 복리는 변동성이 커질수록 힘을 잃는다. 자산이 크게 늘지않는다. 그래서 나는 연평균 기준으로 최소 20%이상을 꾸준히 낼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그것이 단기 성과가 아니라 최소 3년에서 5년이상 이어진 결과라면 비로소 준비가 되었다고 말할수 있다. → 연 평균 꾸준한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자 10년 장기평균 20%이상
P263 앞으로도 기회가 또 올수 있을까 라는 조바심은 버려라. 평생 투자한다면 작은기회는 수백번, 큰 기회는 수십번 온다. 지금이 마지막 버스일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경험이 부족해서 그렇다. 시계열을 길게 봐라 70세까지 투자한다고 가정하면 쉰을 바라보는 나도 앞으로 20년 넘게 할수 있고 당신은 40~50년 가까이 투자할수 있다. 이제 막 신생아가 내인생 끝난건가요 라고 묻는것과 다를바 없다. 무조건 시작하라
3~4년은 배우는 기간이라고 생각하라 아무것도 모른채 돈만 들고 뛰어드는것은 제식 훈련도 안 한 채 총만 들고 전장에 나가는것과 같다. 이 시장에는 수많은 타짜가 있다 남들이 수익을 냈다고 조바심 낼 필요 없다 기초를 단단히 해야 오래간다. → 앞으로 기회는 또온다. 조바심을 버리자. 시간을 길게 보자!
댓글
호상이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