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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독서멘토, 독서리더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서민갑부
저자 및 출판사 : 채널A서민갑부팀
읽은 날짜 : 2026.0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포기하지마 #가족 #평범한 사람들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흙수저들이게 희망을! _ 송쓰버거 (연매출4억)
- 단돈 500만원으로 시작해 12년만에 상가 여덟 채를 가진 건물주
- 자격증 30개 따며 노력하면 뭐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 옷가게 → 수제버거(완제품) 가게 → 2년간 연구를 거쳐 자신만의 불고기패티 개발 → 카페&버거집 함께운영
- 차별화된 자기만의 메뉴 개발
- 올인이 반드시 정답은 아니다. 만일을 위해 돈벌이가 되는 캐시카우를 준비하고 개발하라
뜨거운 불 견뎌 이룬 시원한 성공 _ 소문난 팥빙수 (여름성수기 월매출 1억)
- 트랜드를 좇지 않고 정반대 전략으로 경쟁 - 심플함 → 기본에 충실해 품질을 높이되 가격의 거품을 낮춤
- 살아온 환경이 아이디어를 만든다. 당시에는 비로 아프고 힘든 경험일지라도 그것이 사업 아이템으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다
- 단일 아이템을 취급하는 전문 매장일지라도 연관 분야의 보완 아이템을 구비하는 것이 필수요소이다
가난한 귀농부부 빵 터졌네 _ 누룩꽃이 핀다 (연매출 1억5천)
- 귀농하여 양계장일을 함 → 태풍으로 망함→ 다시 직장다니며 제빵 일 배움 → 누룩으로 발효시킨 빵 완성
- 방문 콘텐츠를 개발하고, 동네 어르신과 상생하며 지역 특산물을 적극활용하고, 학생들을 아르바이트생으로 쓰며 지역주민의 농산물을 판매하도록 함 = 상생
골리앗 이긴 동네 분식점 _ 꽃분이의 식탁 (연매출 7억2천)
- 30대 중반의 나이에 다섯 번의 사업 실패를 겪음
- 프랜차이즈 사업 시작 → 접은 후 개인분식점 시작
- 끊임없이 메뉴에 변화를 줌으로써 쓸데없는 식재료비 지출은 막고 고객에게 늘 새롭고 다양한 음식 제공
- 김밥 100줄 분량의 밥을 하루 여덟번 지음 - 품질좋은 쌀 사용을 위해 직접 농사지음
- 시식용 김밥을 전달하고 넥타이와 와이셔츠 차림을 배달을 하며 방문영업을 함
호떡으로 장사의 신 되다 _ 남포동찹쌀씨앗호떡 외할머니뻥튀기 (연매출 4억 2900만)
- 금수저로 태어남 → IMF를 겪고 30대 초반에 처음으로 스스로 돈 벌기 시작 → 부채2억 → 호떡사업시작
- 인기가 검증된 호떡을 자신만의 차별화된 방식으로 만들어 판매
- 3명의 호떡장인을 찾아가 기술을 배움 + 1년간 준비
- 사장이 직접 뛰지 않으면 장사는 100% 망한다
- 지금 잘되고 있어도 계속 그 다음단계를 준비해야 함
- 적절한 자산관리와 현금흐름 관리는 부를 더욱 증대시킬 수 있음
어묵 만담꾼의 이유있는 성공 _ 송일형 수제어묵 명인 (연매출 4억 3850만)
- 어묵공장에서 잡일을 하며 어묵 만드는 연습을 함
-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야 함. 남들과 똑같이 하면 도태된다
- 시식을 통해 가격이 아닌 가치를 먼저 인식하도록 함 : 시식은 비용보다 잠재고객을 확보하는 이익이 훨씬 크다
- 진실의 순간 : 고객이 제품에 대한 이미지를 결정하는 15초 내외의 짧은 시간
- 동일 제품의 유사 상품이라 할지라도 진실의 순간을 어떻게 대하는가에 따라 매출차이가 발생함
- 고객이 경험을 통해 가치를 느끼게 하고 인상을 남겨 다시 찾게 만들어야 함
세상을 기절시킨 배달맨 _ 신길동 별난 아찌 짬뽕 (연매출 6억 8040만)
- 맵게 해서 ‘기절짬뽕’ ‘미친짬뽕’ 이라고 불림 - 매워도 다시 찾게 되는 비법
- 짬뽕과 아이스크림 판매 : 보완상품을 통해 객단가를 효과적으로 높임 - 교차판매
- 일반적인 음식점이 아닌 강렬한느낌과 체험을 파는 매장 → 기억속에 각인돼 중독성을 일으킴
불고기파는 아버지와 마카롱 파는 딸 _ 광릉불고기, 잇다제과 (불고기 연매출 20억/ 마카롱 일매출 173만)
- 마카롱 : 일주일에 3일만 영업 - 나머지 시간은 제조시간으로 활용
- 가장 기본은 좋은 재료를 쓰는 것
- 외진 곳에서 간판도 없이 영업하는 방식
- 매장 이익이 늘어날수록 직원들과 나눔 - 보너스
- 아버지 : 박리다매 , 딸 : 품질경쟁력
- 장사에 성공하려면 ‘무엇을’ 파느냐보다 ‘어떻게’ 파느냐가 더 중요하다
꾸준함으로 이룬 꿈 _ 글씨 파는 남자 (연매출 8400만)
- 20개가 넘은 직업 전전하며 하루도 쉬지 않고 일함 →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일하며 POP접함
- 손글씨 POP는 제작비용도 저렴해 자영업자의 입장에서는 크게 부담이 가지 않으며 구매율 높일 수 있는 방법
- POP - 재료비가 거의 들지 않음 - 10%재료비 90%기술력 but 영업이 1순위
- 일을 가리거나 두려워하지 않으며 스스로를 발전시킴
뜨개질로 홈런 친 사나이 _ 물망초 수예 (4개월 매출 1억6000만)
- 명동에 현 시세로 25억에 달하는 건물을 가진 서민갑부
- 야구선수 → 사고로 다리 절단 → 뜨개질 시작
- 뜨개질 작품과 실을 함께 판매 - 강습을 통해 이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실에 대한 수요 증가
- 일정한 강습비만 내면 수강생이 편리한 시간대에 와서 원하는 디자인을 배울 수 있는 열린강습
- 카페와 뜨개질 매장을 합친 복합공간 운영
- 가족은 성공의 원이이자 결과이고 목표여야 한다
연매출 10억! 어느 회사원의 반란 _ 반품마트 (연매출 10억)
- 홈쇼핑 회사 - 반품된 물건은 창고에 쌓임 - 퇴사 후 창업
- 1만 시간의 법칙 : 어떤 분야에서 최고 달인이 되려면 1만시간 이상 투자해야 함 = 하루3시간 10년
- 자신이 일하던 분야와 다른 새로운 분야면 1만시간정도의 새로운 노력투입이 필요
- 오랜 회사생활을 통해 시간이 투자된 분야에서 사업기회를 찾으면 실패확률이 낮아짐
- 철저한 상품검수 - 입고의 30%는 버려짐
- 장사란 단순히 물건만 파는 것이 아니라 좋은 기억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상품에 대한 스토리)
미생에서 부동산부자로 거듭나다 _ 경매달인
- 저축은 재테크의 첫걸음이다. 경매 전 10년은 저축의 시간이었다.
- 종잣돈을 모아본 경험이 없으면 이에 대한 소중함도 모른다
- 낙찰보다 중요한 것은 수익
- 경매의 첫걸음은 바로 좋은 집을 찾는 일이고 그런 만큼 마우스품을 통한 사전조사는 필수이다
- 내가 걸어봐서 힘들다고 느끼면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직접 발품을 팔아 그곳의 가치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
- 운을 뒤집으면 공이 됨. 운이 오려면 그만큼 공을 들여야 된다. 티끌모아 태산이다
더러울수록 행복해요 _ 소울크린 (연매출 1억원대)
- 청소를 단순노동이 아닌 자신만의 노하우와 기술이 접목된 전문서비스 영역으로 개척
- 하루종일 일하는 경우 청구비용은 60만원
- 일을 의뢰받을 때 일주일에 하루나 이틀은 스케쥴 비우기 - 단가높은 청소가 들어올 경우 대비
- 바퀴벌레, 쓰레기집 청소 + 비둘기 배설물 청소 + 고인의 유품정리 일
찾아가는 식당으로 대박 _ 공주밥차 (연매출 6억)
- 밥차는 푸드트럭과 다르다. 음식 뿐만 아니라 서비스까지 만족시켜야 일회성 고객이 아닌 영원한 고객이 됨
- 공장과 공사장이 있는 구시가지는 식당만 운영해서는 먹고살기 쉽지 않음 - 사람들의 왕래가 많지 않아 밥차운영
- 밥차를 주문하는 주최 측 고객과 식사고객을 모두 만족시켜야 함
- 한 사람의 고객이 만족했다고 2명의 손님을 데리고 오리라는 보장은 없다. 하지만 만족하지 못한 한 명의 고객이 열 명의 고객을 떨어뜨릴 수 있다
- 한 가지 일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이 경쟁력 있는 분야를 토대로 사업을 확장하는 것이 비결임
꽃 심고 인생도 활짝 피다 _ 꿈엔들 (연매출 3억)
- 조경을 하며 조경 소품을 함께 판매함 - 조경 박스
- 3억원대 조경사업 실패 → 기본 자재조차 살 돈이 없었음 - 100만원을 빌려서 마중물 삼음
- 앉아서 지시만 하기 보다는 목수, 용접기술사 등과 옆에서 함께 일함
- 진짜 성공의 비결은 ‘배려’ - 손님이 일을 의뢰했을 때 이것저것 따지지 않고 상대방의 처지를 생각해 일함
=> 서민갑부라는 책을 예전에 누가 읽어보라고 했더라… 너바나님이었나….
그저 ‘평범한’ 사람들이 가난, 실패, 빚, 좌절을 딛고 일어나 빛이 되는 것을 다양한 사례로 알 수 있었다. 특히 ‘대단한’ 아이템도 아닌 ‘평범한’ 아이템을 남보다 잘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특히 이분들은 실패를 엄청 많이 겪고 어떻게 다시 일어날 수 있었는지를 보여주었다.
특별한게 없어서 더 적용할 점이 있다. 나도 특별할 것 없는 사람이라는 것. 그리고 실패도 겪었고 가난도 겪었고 지금은 극복을 해나가는 과정에 있다. 여기서 내가 얼만큼 노력하느냐에 따라 성공한 사람이 될 수도, 그저 그렇게 다시 평범한 사람이 될 지는 나한테 달려있겠지.
올해와 내년은 많이 다를것이다. 내 의지와 관계 없이 달라질 상황에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오늘도 다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