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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듣는 열반기초 너바나님 강의후기-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의 진짜 의미를 이제야 제대로 알았습니다.[루센트]

26.06.25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너바나님의 수업 후기>

 

3년만에 듣는 열기 수업.

이번 열반기초강의가 너바나님의 마지막 수업이라는 열기 공지를 읽고

강의 신청을 하고 강의를 기다리는 동안,

3년전 부동산 공부를 시작해보자고 생각했었던 그쯤의 내 모습이 많이 생각났다.

23년 봄여름쯤 열기 강의를 수강했었는데..

그때는 무슨 생각을 하면서 강의를 들었었을까???

 

벌써 이제 26년 여름쯤이니,

월부에서 공부한지 만으로 3년을 꽉 채우고 나서 

재수강하게 되는 이번 열기 너바나님 강의.

(벌써 3년이 지났다니..)

강의 듣는 흐름이 중간에 깨지는게 싫어서

(혹여나 아이들이 나를 부르거나 방해할까봐.. ㅎㅎ)

스카로 피신해서

한번에 강의를 완강하고,

또 주말에 스카에 가서 강의를 한번 더 복습하며 200% 완강하였다. 

 

너바나님의 강의는

깊은 통찰과 내공이 느껴지는 강의였다.

내가 이 많은 내용을 다 알아듣고는 있는 건가

내 안에 이 내용들을 다 담을 수 있는 것인가 싶을 정도로

많은 것들을 부어주시는 강의였다.

정신을 번쩍 차리고 마음 깊이 새겨들어야 하는 강의였다.

강의를 듣는 도중에도

잠깐씩 강의를 멈추고 생각을 정리하고

다시 강의를 재생하느라

완강까지의 시간이 많이 걸리기도 하였다.

 

너바나님의 강의를 듣고 있는 긴 시간이

공부하느라 힘든 시간이 아니라

감사한 마음이 드는 시간이었다.

두근거림이 생기는 시간이었다.

이렇게 어마어마한 강의를

단 얼마의 수업료로

편하게 들을 수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함을 느꼈다.

너바나님께서 본인의 오랜 경험과 원칙을

동료와 후배들에게 나누지 않으셨다면..

내가 과연 이런 강의를 들을수나 있었을까.

내가 과연 이러한 환경을 만날수 있었을까.

 


< 수업을 통해서 배운 점들>

 

1. 너바나 레시피

- 너바나의 투자원칙

10년 후에도 적용할 수 있는 너바나님의 레시피.

너바나님께서도 나중에 아이들에게 이 레시피에 대해 말씀해 주시겠다고 하셨었는데

나도 나중에 내 아이들에게 자본주의와 투자에 대해 가르쳐줄 시기가 오면

꼭 너바나님의 레시피를 알려주고 싶다.

 

2. 너바나의 부동산 전망

-예측하지 않는다. 시간 낭비다.

시장에 항상 참전!하고 대응을 준비하면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 수 있었다.

 

3. 투자사례와 세금

-투자의 사례를 보면서, 각 투자들의 특징과 알아야 할 사항들을 정리하였다.

-세금은 무조건 무서워만 하지 말고, 내가 감당해야 할 세금이 어떤 것이며 어느 정도인지 알아야 한다. 

세금 정책이 7월에 새로 나오게 되면, 세금 정책을 알아보면서 내 상황에 맞게 대응해야한다.

 


< 수업을 통해서 느낀 점들>

수업 중에 해주신 너바나님의 여러 이야기가 머리 속을 맴돈다.

 

너바나님: “세상에 공짜는 없어요. 절대 부동산은 불로소득이 아닙니다.”

맞아요. 맞습니다!!!

이렇게나 나의 피땀어린 “노동”이 많이 들어가는데

불로소득이라는 말을 들을때마다 화가 납니다ㅎㅎ

다행히 가장 가까운 가족(남편)이 모든 과정을 지켜보면서

부동산 투자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이렇게 노력하고 고생해가며 자산을 얻었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 같아서

뿌듯한 생각도 듭니다.

 

너바나님: “이게 정말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는 말의 진짜 의미에요”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의 설명을 너바나님께서 해주셨을때..!

저는 정말 무릎을 딱! 이마를 딱! 때렸습니다. 

정말 스카 의자에서 벌떡 일어날 뻔 했어요.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

수없이 들어온 말이고 당연하다고 생각한 말이었는데

이 말 속에 그런 깊은 뜻이 숨겨져 있는지 몰랐습니다. 

그냥 단순히 “가격” 이야기를 하는 말 인줄 알았는데 

어마어마한 뜻이 숨겨진 문장이라는 것을

너바나님의 설명을 듣고서야 이제야 이해했습니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

정말 이 문장의 뜻만 제대로 이해하고 가슴속에 품고 있으면

투자에서 크게 실패할 일은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업 내용 외에

제 개인적으로 가장 가슴에 남았던 말은..

“20년 동안 하루도 제대로 쉬어본 적이 없어요. 

20년동안 저만큼 열심히 산 사람은 없을거에요. 튜터들 포함해서요”

이 말이었습니다.

너바나님은 이미 큰 성공하셨고 대단한 부를 이루셨는데도

왜 쉬시지 않으시는 걸까요?

왜 멈추지 않으시고 나아가시는 걸까요?

그 힘과 열정은 어디에서 나오시는 걸까요?

20년 동안 끊임없이 도전하셨다는 뜻일텐데요..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단하다는 말로도 표현이 부족할 것 같습니다.

그 긴 시간이.. 가늠이 되지 않네요.

제가 감히 상상할 수도 없는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저도 제가 목표한 지점에 닿게 되었을 때,

그때도

변함없이 한결같이 노력하고 도전하면서

성실히 하루하루를 살아낼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때가 되면, 저도 더 성장해서

또다른 더 가치있는 목표가 생겨서

저도 멈추지 않고 계속 달리게 될까요??ㅎㅎ

(암요, 사람일은 모르니까요 ^^)

 

저는 강의 후기와 강의 정리를 항상 제 노트북에만 저장해두고

따로 과제로 올리지 않은 경우도 많은데요.

오늘은 너바나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후기를 적어보았습니다.

너바님께서 요즘 너바나님의 “별사탕”이 강의후기와 10억 달성기를 읽는 것이라고 하셔서요^^

(사춘기 아들의 이야기가 너무 웃겼습니다.. 째려본다는 ㅎㅎㅎㅎ)

 

저의 작은 후기도 너바나님께 별사탕이 되기를 바라면서 후기를 남겨봅니다.

또 저의 10억 달성기도 조만간?

시장이 제 자산을 10억으로 만들어주면?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ㅎ

항상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리겠습니다!!! 

 

 

 

 


댓글

저스티
26.06.26 23:02

루센트님 이렇게 소식 들을 수 있어서 기쁩니다 ㅎㅎ 잘 지내시죠? 스카로 피신하셔서 강의 듣는 열정은 여전하시군요. 역시 대단하십니다 👍 저에게는 센트님이 첫 실전반 경험자여서 배울게 정말 많았어요. 덕분에 많이 성장했습니다 :) 센트님의 10억 달성기도 기대할게요!! 항상 응원합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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