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아보카도사과입니다.
이번에 3강에서는 ‘수익률 높이는 투자의 모든 것’에 대한 주제로 강의를 해주셨는데요
현재 제 상황에서 유독 깊이 와닿았던 내용을 위주로 후기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비교 평가의 핵심은 비슷한 가격으로 매수할 수 있는 다른 단지가 있는지 끊임없이 비교하여 입지가 더 좋은 곳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입지가 더 좋은데? 같은 가격인데 얘가 더 좋네?’ 하며 끊임없이 비교하다 보면 결국 더 좋은 입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내 앞마당이 1개인 사람보다 2개인 사람이 유리하고, 2개인 사람보다 3개인 사람이 유리합니다. 많으면 많을수록 더 유리한 게임이며, 어떻게 보면 누가 더 앞마당을 많이, 그리고 잘 만들어놓느냐가 중요합니다.”
이 부분이 지금 저의 상황에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현재 저는 서울과 지방광역시에만 앞마당이 있고 수도권에는 앞마당이 없습니다. 그나마 있는 수도권 한 곳마저 규제지역이라 당장 투자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동안은 중소도시에 거주하다 보니 KTX 등 교통편이 여의치 않다는 핑계로 ‘수도권은 나중에 보고 서울 먼저 보자’라며 미뤄두곤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투자할 수 있는 기회 중 가장 좋은 곳이 비규제지역 수도권인데, 앞마당이 없다 보니 지금 당장 임장을 돌며 투자하기엔 시간이 너무 걸리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거리가 멀고 가기 힘들다는 이유로 미루기보다, ‘그때 그냥 행동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후회와 아쉬움이 크게 남았습니다. 앞으로는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앞마당을 넓혀가야겠다고 깊이 반성했습니다.
물론 지금이라도 수도권으로 앞마당을 넓혀 투자할 수도 있지만, 얼마 전 독서모임에서 멘토님께서 “지금 현 시장에서는 타이밍을 빠르게 잡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러니 지방광역시를 보라”고 조언해 주셨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비규제지역 수도권보다는, 이미 앞마당을 만들어둔 지방광역시를 우선순위에 두고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어떤 일을 시작할 때 첫 번째는 설렘과 즐거움으로 뭘 해도 반짝입니다.
두 번째는 생각보다 빨리 찾아오는 슬럼프입니다.
세 번째, 성공하는 과정에서 슬럼프를 극복하는 과정은 바로 ‘루틴’입니다.
내가 얼마만큼 루틴을 만드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네 번째, 그 루틴을 쌓아서 성공할 수 있으며,
다섯 번째로 하나하나의 작은 성공이 쌓여 큰 성공이 됩니다.
지금 슬럼프라고 해서 포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주우이 멘토님은 슬럼프를 ‘열심히 한 사람에게 찾아오는 선물’이라고 바꾸어 말했습니다.
결국 실력을 쌓는 데 시간은 걸릴지언정, 조금 늦어질지언정 실력 자체에 문제가 되는 건 없습니다.
오히려 실력을 쌓는게 좋은 투자를 하고 수익률 높은 투자를 할 수 있는 방법일 수가 있습니다.”
이 말씀은 마치 지금의 저에게 꼭 필요한 위로이자 격려처럼 들렸습니다.
현재 개인적인 상황으로 인해 직장과 월부 공부, 투자를 병행하기가 심적으로나 체력적으로나 무척 버거운 상태입니다.
“너 지금 잘하고 있어, 앞으로도 잘할 수 있으니 조금 느려도 상관없어. 이대로 꾸준히 해나가기만 하면 돼”라고 따뜻하게 다독여주시는 것 같아 강의를 듣는 내내 큰 위로를 받았고 눈물 나게 감사했습니다.
지치지 않고 이 길을 꾸준히 걸어가 꼭 투자를 완수하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해 봅니다.
“’벌고 싶은 만큼 하세요’ 이 말을 가슴 속에, 머리 속에 남기세요. ‘
내가 진짜 벌고 싶나? 내가 그만큼 행동으로 옮기고 있나?’를 같이 생각해보셔야 아웃풋이 나옵니다.
인풋이 있어야 아웃풋이 나오는데, 인풋은 없는데 아웃풋만 원하고 있으면 안되는거다.
반복되는 운은 실력이고, 반복되는 실패는 습관입니다.”
적용할 점
편식하지 않기: 편견을 버리고 앞마당을 골고루, 꾸준하게 늘려나가기
꾸준함 유지하기: 힘든 상황에 있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나만의 루틴을 지키며 묵묵히 앞으로 나아가기
인풋 쌓기: 요행을 바라지 않고, 좋은 아웃풋을 위해 실력을 제대로 쌓아 올리기 (인풋 채우기)
댓글
아보카도사과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