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유요 6월 독서후기] 최고의 변화는 어디서 시작되는

26.06.27

최고의 변화는 어디서 시작되는가 / 벤저민 하디

 

저자소개

 

내가 책을 통해 본 저자 벤저민 허디는 바뀔 수 있다는 확신과 환경의 중요성을 굉장히 강조하는 사람이다.

프롤로그에 잠깐 소개된 과거는 가정이 힘들기도 했고 본인 스스로도 그 환경에 젖어있던 사람이다.

그 기간이 짧은 기간이 아니고 학창시절을 그렇게 보내 왔음에도 

스스로 환경을 벗어나서 새로운 환경을 만든 사람이기 때문인지 책 전반적으로 변할 수 있다라는 메시지로 가득했다.

 

책 소개

 

책은 환경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나를 집중하고 내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이야기 하는 책이다.

전형적인 자기소개서라고 할 수 있지만 이 책은 어떤 방법을 제시하는 책보다 벤저민 허디라는 사람이 어떤 노력과 어떤 생각을 해왔는지 알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밥잘튜터님 추천

 

소감 및 인상 깊은 점

 

22. 상황이 그러기를 요구한다면 보통 사람의 능력도 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구절이 생각이 났던 이유는 저자가 환경을 바꿀 수 있었던 요인이 이런 생각 때문이구나 라고 생각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스스로를 잘 알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은데 그게 독이 되는 경우가

난 그건 안되던데 라는 하기전에 견적을 내는 경우라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스스로 할 수 있는 한계를 만들어 버리게 되는데 그게 새로운 것을 배울 때 더 나아감에 있어서는 큰 방해가 된다고 생각한다.

 

적용점

 

  • 자기전 일기쓰기 

    > 일기를 쓰는 동안에는 생각이 흐르는 대로 놓아두는 것이 좋다 지나치게 생각의 초점을 맞추지 않는것이 좋다는 의미

나는 내가 고정돼 있다고 믿지 않는다 과거에 내가 갇혀있었던 환경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 

나는 환경을 바꾸겠다고 선택했고 마침내 달라졌다.

 

 

 

 

최고의 변화는 어디서 시작되는가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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