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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람들은 남의 이야기를 듣지 않는다.

26.06.27

말을 많이 하고 싶어지는 것은

“내가 아는 것, 생각한 것을 전부 전하고 싶다.”

"열심히 준비한 것을 사람들이 알아주었으면 좋겠다."는

마음 때문이다.

 

하지만 듣는 사람에게는 그들이 원하는 정보만 필요하다.

 

그러니 마음을 독하고 먹고

오로지 깔끔하고 간단하게 만들겠다는

의지와 근성으로 밀고 나가야 한다.

 

그리고 내가 전하고 싶은 것을

하나의 키워드로 표현하면 된다. 

 

결국 본질만 남는다.

 

 

#1분전달력

#오블생각


댓글

따단맘
26.06.27 12:48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조장님🤗

2율
26.06.27 13:26

감사합니다. 반장님! 오로지 깔끔하게 간단하게!!! 따뜻한 물로 샤워하는 나에게 주는 큰 사아아앙:]

아잘리아
26.06.27 20:39

깔끔하고 간단한 본질만!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오블반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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