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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의를 통해서 수익률보고서를 쓰는게 엄청 중요하단걸 알게됐습니다. 교통과 학군, 인프라를 통해 등급을 매기고 감정을 섞어서 판단하기보단 기준을 가지고 판단해야하는 것. 

그리고 신축과 구축의 값이 비슷하다면 입지, 즉 땅의 가치를 가지고서 판단해야하는 것.

저평가된곳을 찾으려면 비교할수있는 대상이 있어야하기에 내 앞마당을 늘려가야한다는 것 .

너바나님이 얘기해줬던 상승만을 고려하지말고 하락도 고려하라는말을 주우님도 말씀해주셨는데 이말이 계속 기억에 남습니다. 

남들이 뭐라고하던 내 기준을 명확히 세운다면 그것을 믿고 기다려야한다는 것.

그러기 위해선 부동산 공부를 매일매일 하루에 적어도 삼십분 이상을 해야겠죠.

부동산에대해 무지했는데, 이번강의까지 듣고나니 그래도 발은 들여놓은 것 같습니다ㅎㅎ

킵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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