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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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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육일약국 갑시다
2. 저자: 김성오
3. 읽은 날짜: 2026. 6. 28.
4. 한줄평: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 쌓아가며, 그 과정에서 나눔과 성장을 놓치지 말자.
STEP 2. 본깨적
p8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반드시 존재한다고 믿었고, 단 하루를 살더라도 ‘어제와 같은 오늘을 만들지 않기 위해’ 발버둥을 쳤다. 나보다 앞서나간 이들을 적극적으로 찾아다니며 ‘비법’을 배우고, 그들이 왜 성공할 수 밖에 없었는지를 깊이 들여다보았다. 그렇게 익힌 지혜를 곱씹고 또 곱씹으며 나만의 방식으로 체와하고, 나만의 전략으로 재해석했다. 그 치열한 반복 끝에 얻은 진리는 놀랄 만큼 단순하다. 성공은 운이 아니라, 태도와 실천에서 비롯된다는 것. 적극적인 마음가짐과 지속적인 실행!
Chapter 1. 고객을 영업부장으로 만들어라
p17 최선을 다했어도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과감하게 접을 줄 아는 용기도 필요하다. 성공에 대한 열망은 클수록 좋지만, 실패해 대한 미련은 짧을수록 바람직하기 때문이다.
포기하는 것도 용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끝까지 붙들고 늘어져서 해내는 것과 포기, 그 사이 어딘가에서 고민이 될 때는 어찌하는 것이 맞을까? 투자할 물건을 찾을 때도 같다고 생각된다. 후회없을만큼 상단부터,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부터 물건을 털었는가, 그렇게 했음에도 안된거면 포기하는 것도 용기일 것이다. 그렇게 했음에도 뒤늦게 좋은 물건이 나오더라도 후회는 없을 것이다.
일단은, 최선을 다하는 것이 우선! 최선을 다하고 노력했음에도 안된다면 포기하는 것도 용기다.
p47 주변에서 ‘미친 짓’이라며 비웃을 때도, 한 걸음 또 한걸음 꿈을 향해 묵묵히 걸어 나간 그 길의 끝에서야 비로소 내가 그렇게 원하던 세상을 마주할 수 있었다.
묵묵히 걸어 나간다... 그 길 끝에서 원하는 것을 얻을지니
p70 여유가 생긴 뒤 더 큰돈으로 남을 도울 수 있으면 좋을 것이다. 하지만 달콤한 성공의 열매를 맛본 후에는, 나도 모르게 생겨난 욕심이 나눔을 방해할지도 모른다. 차라리 가진 게 없을 때 나누는 습관을 들여야, 나중에 큰돈이 생겨도 탐하지 않을 수 있다.
p72 나눔도 중독이다. 한두 번 나누기 시작하면 그 행복에서 쉽게 벗어나기 어렵다. 남을 위해 마음을 쓰다 보면, 신기하게도 오히려 더 큰 생각의 여유가 생긴다. 그리고 어느 순간, 뿌듯한 보람과 사명감에 힘입어 더욱 열심히 일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이는 노력으로 얻는 성취와는 또 다른 차원의 만족감이자 삶이 주는 뜻밖의 선물이다. 사람들을 언제나 내가 나눈 것 이상의 사랑을 되돌려주었고, 그렇게 주민들의 칭찬과 축복 속에 사업은 단단하게 뿌리를 내려갔다.
p84 ‘내가 지금 이 사람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를 진심으로 고민하다 보면, 아무리 형편이 어려워도 나눌 수 있는 무언가가 반드시 존재한다. 돈이 없으면 시간을, 시간이 없으면 정성을, 정성이 없으면 따뜻한 미소라도 전할 수 있다. 하다못해 얕은 지식이나 평범한 일상의 경험이라도 기꺼이 나누면 되는 것이다.
셋방살이를 하면서도 나눔을 실천한 저자. 남을 위해 마음을 쓰면 더 큰 생각의 여유가 생긴다라... 아직까지 느껴보지 못한 부분이다. 저자가 말한 것처럼 가진 것이 없어도 나눌 수 있다. 나눌 수 있는 것이 비단 물질적인 것만이 아니다.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을 나눌 수도, 하다못해 미소를 나눌 수도 있다.
내가 가진 것을 나누는 사람이 되자. 시작은 조톡방에서부터..!?
p78 매일 꾸준히 씨앗을 뿌리면 어떤 열매는 오늘 거두고, 또 어떤 열매는 내일 수확하게 된다. 중요한 건 오늘 몇 개의 열매를 손에 쥐었느냐가 아니라, 단 하루도 빠짐없이 씨앗을 뿌리는 그 성실함이다. 만약 하루 두 개의 씨앗을 뿌리고 하나의 열매를 거둔다면, 시간이 흐를수록 수확량은 눈에 띄게 늘어날 것이다. 누적된 씨앗들이 차례로 열매를 맺기 때문이다. 하지만 씨앗 하나를 뿌려놓고 그날 바로 한 개의 열매를 기대하거나, 반 개의 씨앗으로 온전한 결실을 바란다면 금세 바닥이 들어날 수밖에 없다. 더는 거둘 것도, 자랄 것도 없는 상태가 되는 건 시간문제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성실함. 매일매일을 쌓아가면 당장의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시간이 흐를수록 성장한다. 그것이 결과로 돌아올 것이다. 하지만 그 시간을 견디지 못하고, 반 개의 씨앗처럼 제대로된 인풋을 넣지도 않고 당장의 아웃풋를 바라는 것은 욕심이다.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쌓아가자
Chapter 2. 고객에게 앞서 구성원부터 감동시켜라
p120 ‘어제와 똑같은 오늘을 절대 뿌듯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오늘도 어제 하던 그대로였다면, 오히려 부끄러워해야 한다. 어제와 비교해 단 1퍼센트라도 달라진 오늘을 살았다면, 한 달 후에는 조금 변화된 자신을 발견하고, 6개월 후는 더욱더 발전된 모습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진짜 중요한 것은 어제보다 한 걸음이라도 나아가려는 마음가짐이다. 매일 작은 실천으로 쌓은 ‘노력의 마일리지’야 말로, 가능성을 현실로 전환하는 가장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이다.
p128 우수천석, 중요한 건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는 힘과 꺾이지 않는 마음이다. 작지만 일관된 실천은 언젠가 반드시 변화를 만들어낸다.
1퍼센트라도 성장하기. (1.01)^365=37.8 매일 1퍼센트 성장하면 1년 후에 37배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작지만 꾸준함을 믿어보자. 축적의 시간!
p122 과거의 내가 오늘의 나를 만들었듯, 미래의 나는 오늘의 내가 만들어간다. 지금껏 어떤 모습으로 살아왔는지는 중요치 않다. 오늘을 어떻게 바꾸느냐는 전적으로 나의 선택이자, 자유이며, 의지에 달렸다. 무엇보다 용기란, 심기일전한 상태가 아니라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무언가를 시도하고 행동함을 의미한다. 시도해야 과정이 생기고, 과정을 거쳐야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결과가 나온다. 결국 인생은 능력이 아니라 용기로 살아내는 것이다.
두렵지만 시도하고 행동하는 것이 용기다.
p129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쉽고도 어려운 일 하나가 ‘있는 그대로 말하는 것’ 또는 ‘사실대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거짓보다 진실을 말하는 게 더 무서운 이유는, 아마도 자신의 실수와 부족함을 인정할 용기가 필요하기 때문일 것이다.
p155 불요불굴, 꺾이지 않고, 굽히지 않는 마음. 진짜 강한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파도가 요동치는 와중에도 중심을 잃지 않고 방향을 놓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니 흔들리되, 꺾이지 마라. 남들보다 늦었다는 말에 조급해하지 마라. 더럽게 구겨진 하루일지라도, 끝내 다시 펴서 걷는 자만이 ‘완주자’라는 이름을 얻는다.
흔들려도 괜찮다. 방향을 정하고 계속 가면 된다. 포기하지도 조급해하지도 말고 나만의 속도로 가자.
Chapter 3.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
p194 철저한 준비는 중요하다. 하지만 당신이 완벽을 추구하는 그 순간에도, 경쟁자는 이미 시장에서 움직이며 경험을 쌓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계획이 아무리 촘촘해도 실전에서 부딪히며 얻는 인사이트만큼 강력한 경쟁력은 없다. 그러니 완벽을 기다리지 말고, 자신만의 무기가 하나라도 있다면 시장에 뛰어들어라. 일단 시작하고 부족한 부분은 경험으로 채워나가면 된다. 움직이는 사람이 준비만 하는 사람을 앞서는 것은 만고불변의 진리다.
준비도 중요하지만 경험도 중요하다. 책상에서 준비하고 현장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을 배워가자. 물론 아무런 준비 없이 행했다가 돌아가지말고 어느정도의 준비는 하자 ㅋㅋ
p212 삼인행 필유아사, 세 사람이 길을 가면, 그중 누구라도 나의 스승이 될 만한 사람이 있다.
수많은 사람의 강점을 ‘내 것’으로 흡수하려면 우선 타인의 장점을 폄하하지 않고,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수다. 배움은 그렇게 시기와 질투를 내려놓고, 상대를 진심으로 인정하는 데서 시작된다.
p213 평범한 사람이 비범해지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검증된 성공 요인을 조합하고, 거기에 자신만의 시각을 더해 발전시키는 것뿐이다. 결국 성공은 ‘무엇을 모방했는가?’보다 ‘그것을 어떻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는가?’에 달려 있다. 최고가 되고 싶다면, 먼저 최고를 철저히 따라 하라. 도약은 언제나 그렇게 정교한 모방에서 시작된다.
누구에게도 배울 점이 있으며, 그것을 내것으로 만들려는 노력을 해야겠다. 강의에서도 조모임에서도 벤치마킹할 것을 잘 정리하고 따라하자.
Chapter 4. 나누고 베풀어라, 아버지의 유산
p249 (로또같은) 그런 행운은 애초에 내 몫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편이 정신 건강에 이롭다. 내 것이 아닌 것을 부러워해 봤자 돌아오는 건 깊은 한숨이요, 늘어나는 건 끝없는 자책과 푸념뿐이다. 사람들은 단숨에 인생을 바꿔줄 기적을 원하지만, 진짜 기적은 하루하루 쌓아 올린 ‘작은 일상’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행복의 기준을 물질에 두면, 만족은 오히려 더 멀어질 수밖에 없다.
내것이 아닌 것을 탐하지 말 것. 하루하루를 쌓아가는 것을 무시하지 말기.
p257 ‘하고 싶은 일에는 방법이 보이고, 하기 싫은 일에는 변명이 보인다’라는 말이 있다.
삶은 끝없는 선택의 연속이다. 그리고 그 선택의 방향을 결정짓는 갈림길은 언제나 밖에 아닌 내 안에서 시작된다.
p263 인간만이 유일하게 미래를 걱정하느라 현재를 불안으로 채우고, 이미 지나간 과거를 붙잡느라 지금 이 순간을 흘려보낸다. ‘오늘 못하면 내일 하면 되지’ ‘아직 준비가 끝나지 않았어’ ‘때가 되면 하겠지’라는 핑계로 오늘을 미루고, ‘그때 그랬으면 좋았을 텐데’ ‘그 좋은 기회를 왜 놓쳤을가?’라며 끝없이 어제를 후회한다. 오늘을 살지 못하는 사람은 내일도 살 수 없다. ‘지금’이라는 계절을 온전히 살아낼 수 있을 때 비로소 인생이라는 나무에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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