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나 3권은 읽어야조 사린]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 충실함, 무의식, 감사함

26.06.28

1. 내용 및 줄거리

: 이하영 님께서 본인의 삶에 대해 느꼈던 것들을 풀어낸 책.

일상에서 느끼는 것들에 대한 생각이 많이 녹아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삶에 대한 태도, 무의식에 대한 변화와 관련된 부분이 유용했음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하루의 시작을 “기분 좋은 느낌”으로 시작한다는 것, 하루의 계획을 중요한 것부터 한다는 것, 하루에 충실하고 현재에 집중한다는 것

 

이 책을 읽으며 느꼈던 것은 

매일에 감사하고, 나에게 집중해야한다는 것. 즐겁게.

 

25p : 미래를 기억할 때 그 미래가 나에게 펼쳐진다. ‘인생’은 이렇게 만들어가는 것이다.

25p : 나의 앎이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이 모여 삶이 된다.

 

30p : 사는 게 즐거워지면 삶의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32p : 오늘의 당연함은 누군가에게 기적 같은일이고, 과거의 당신이 상상치 못했던 일상이다.

32p : 오늘의 당연함에 감사하면 된다.

 

40p : 즐거움의 본질은 ‘잘함’이다. 우리는 뭔가를 잘하게 될 때 즐겁다.

 

비전보드에 적힌 금액을 보면서 종종 ‘달성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었다.  이 책의 내용대로라면 나의 무의식이 아직 바뀌지 않았기 때문에 그 금액을 보며 ‘내가 달성할 수 없는 금액’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같다.

저자의 말처럼 미래를 상상하고 상상이 일상이 되어 앎이 된다면 이러한 나의 무의식도 바꿀 수 있을 것같다.

 

그리고 삶에 대해서 즐겁지만 마냥 꽃밭으로 보지 않는 것에 인상깊었다.

현재의 삶을 즐기고 행복하게 지내기 때문에 현재도 미래도 늘 즐겁고 따스한 나날이다! 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영화와 같기 때문에 고통과 실패와 평온함과 즐거움이 뒤섞여있는 것으로 보는 것이 와닿았다.

“일체유위법 여몽환포영”의 자세를 갖긴 어려워도 오늘에 감사하는 자세는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적용할 점 :

  • 아침에 일어나서 자신에게 말걸기
  • 일상의 당연함에 대해 감사일기 수기로 쓰기
  • 무의식을 바꾸기 (비전보드 상상하기?)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웰씽킹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댓글

사린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