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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실 6기 빈쓰와 함께라면 내집찾기 2asy조 보글쓰] 4강 후기

26.06.29

[선착순99명] 내집마련 실전반 - 내집마련 실전 노하우부터 튜터링까지!

 

 

안녕하세요 보글쓰입니다.

 

길면서도 눈깜빡할 새 같았던 6월도 벌써 끝물에 접어들었고

내마실도 벌써 마지막주차였던 한주였습니다.

 

이번에 권유디님께서 진행해주신 4강은 현재 지역별 시장 흐름과

“나는 지금, 그리고 앞으로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해야하는지”를 알려주신 강의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이번 달 내마실을 진행하며 

갈아타려는 단지의 호가가 계속 올라 이 집을 비싸게 팔아야 할지, 매도를 거둘지 고민하는 매도인,

하루빨리 팔려고 하지만 대출 규제로 자금 마련에 차질이 생겨 긴 잔금을 요구하는 매도인 

7월 세제 개편을 앞두고, 규제 확인 후에나 집 보여주고 판다는 매도인 등등 

유난히 혼란 속에 빠진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물론 저 또한 그렇고요. 

 

매임 후 깜빡하고 콜백을 안 했던 부동산에서 다시 문의전화가 오지 않고

그 전주에 나왔던 호가 대비 몇 백, 몇 천씩 뛰는 호가와 그걸 받아주며 신고가를 지속 경신하는 실거래를 보며

정말 뜨거운 시장이라는 것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시장이 불타오르며 한정된 예산 내에 살 수 있는 단지의 가치는 점점 낮아진다고 생각하는데 

“지금처럼 혼란스러운 때가 기회에요. 방향성이 정해지면 겉잡을 수 없어질 수도 있어요.”

라는 유디님 말씀이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이 말을 두고두고 곱씹게 되더라고요.  

 

 

BM point

 

  • 비규제지역이 규제지역보다 비싼가? 사도 되나?
    → 비규제지역 밖에 못 하는 사람은 비규제지역끼리 비교하기
  • 좋은 위치의 땅을 사서 매매가 상승을 이끄는 것이 중요

    → 처음엔 나의 상황에 실거주 갈아타기보다 투자(전세 상승분으로 현금 흐름 창출)가 무조건 좋다고 생각했는데 

         요새는 생각이 바뀌었다. 내가 바꿀 수 없는 상황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기

  • 시장을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시장이 오더라도 대응할 수 있는 자산과 실력을 갖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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