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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91(구)만리 길도 너바나님처럼, 58(오)직행동할조 토리콩]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26.06.29 (수정됨)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온통 처음이라 어려웠던 이번 3강..

이번 강의 중 가장 중요하다 생각 한 것은 

바로 ‘수익률 보고서 작성' ‘임장’이었다.

 


 

수익률 보고서를 쓰는 이유는 

첫번째,내 물건에 대한 확신을 갖기 위해 

두번째,가치 판단을 위해 한다.

 

아파트 수익률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입지 평가를 해보고 

저/환/수/원/리를 작성해보며 

나만의 투자 결론까지 내보았다. 

 

맞다/틀리다 를 떠나서 내가 판단을 해보고 

결론을 낸다는 것의 의미를 두는 시간이었다.

 

첫 보고서의 결론을 내릴 때 어려움이 있다면 

바로 비교 평가를 못해서 더 어려웠던 것 같다.

다음 보고서를 작성 할 때는 앞마당을 늘려서 비교 평가를 같이 해보고 싶다.

 

 


 

과거의 나(월부를 알기 전)는

구축보다는 신축이 좋지!

A 동네 보단 B 동네에 살고 싶다!

라고 막연하게 나의 취향으로만 입지를 생각해왔었다.

 

그런데 이번 강의 내용 중에 한가지 깨달음을 얻은 순간이 있었는데,

‘개인의 수요가 다수의 수요를 넘지 말 것’ 

‘입지 좋은 곳에 한 채를 사고 개인 취향인 곳에는 월세를 두고 살아라’ 

이 말을 듣고 머리를 띵 -! 맞은 것 같았다.

 

3강을 모두 듣고 주말에 조원들을 만나 미니 임장을 돌면서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생활권과 단지들의 입지 평가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며 

저 말의 뜻을 한번 더 깊이 깨달았다.

 


 

주우이님이 3강 내내 강조하셨다.

결국,

비슷한 돈으로 더 높은 수익률을 얻기 위해 작성하는것

그리고

가치를 알고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강의에서 마지막 말씀 중에 내 마음속에 남긴 말은

반복되는 운은 실력이고, 반복되는 실패는 습관이라는 것

내가 하는 만큼 경쟁자는 줄어든다.

 

 

네..그렇네요..어쨋든..! 마지막까지 우리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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