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들의 내집마련을 함께 고민하고 있는
인생탐험 깔짝이 입니다-!
1호기 투자를 해낸 후,
가족들의 자산재배치를 구경하다 도와주기 위해 노력하는데
놓치고 있던 저환수원리, 입지독점성, 수익률 측면에서 주우이 멘토님 강의를 들으면서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단지들을 비교해주시면서 설명해주시는 부분들이 많아
평소 고민하던 단지들에 대해서도 매물코칭 받는 느낌으로
단지 비교평가를 들으니 재미졌습니다 : )
상승이건, 하락이건 포기하지 않고 꾸준한 행동
독강임투!
배운 것을 행동으로 옮기고, 상승 하락 때 포기하지 않고
꾸준하게 행동을 해야 한다.
누구나 언젠가는 하락장을 또 언젠가는 상승장을
계속해서 겪을 것이다!
주우이 멘토님은 보유를 길게 가지고 가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시며
제주도 여행을 예시로 들어주셨다.
제주도를 3박 4일로 갈 때 내리는 비와
제주도 1년 살기를 할 때 내리는 비는
내가 느끼는 것이 전혀 다르다.
단기 보유를 하며 하락장을 맞이할 때와
장기 보유를 하며 하락장을 맞이할 때는
하락을 받아들이는 내 마음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장기 보유 관점으로 일희일비 하지 않는 것이 포인트!
최소 10년을 보유한다 생각하고
역전세 리스크와 가격 상승, 하락을 다 지켜본다는 마음으로
가치에 맞는 가격이 될 때까지 기다릴 수 있게끔
아파트 수익률 보고서를 작성하여 확신을 얻어야 한다!
빈 땅이 많은 곳의 입지독점성
원금보존을 위해서는 입지독점성을 항상 생각해야 한다.
내가 지금 보는 곳들은 소액투자이기 때문에
입지독점성이 조금은 떨어지는 지역들이다.
그렇다 보니, 한 곳은 빈 땅이 너무 많고
서로 수요자들을 주고 받고 뺏기고 뺏는 존재인
친구 지역들이 주변에 정말 많은 곳!
다른 한 곳은 그냥 빈땅 그 자체라서
조금만 아파트 가격이 오르면
옆 빈 땅에 공급이 들어오는 곳으로
수도권임에도 지방과 같은 특성을 띈다.
주변에서 공급이 생길 때마다 계속해서 이동이 생기고
수요를 뺏기는 곳일수록 가격 상승이 매우 더디다!
이런 곳은 입지독점성이 있는 땅이 아니다!
구축은 재건축을 바라게 되는데
재건축은 그 땅을 원하는 사람이 많아야 하는데
옆 빈 땅이 많으면 입지독점성 없이 그냥 빈 땅에 신축 만드는 것이 더 좋다!
투자자에게 기회이자 리스크인 공급
수도권 투자 하면서 공급을 신경 안 썼다..
공급은 지방만 신경 쓰면 되지 않나?
현재 서울 내 공급이 역대 최저인데 수도권 투자하면서 공급을 봐야 하나?
이런 안일한 생각을 갖고 있었따..^^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수도권이어도 공급은 투자자에게 큰 리스크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새 아파트가 들어오면 기존 집을 매도하기에 급매로 싸게 내놓고 갈 수 있어 좋고!
그렇다 보니 매매 물량이 증가하고 매매가가 하락하는 기회가 생긴다.
반면, 새 아파트가 들어오면 실제 입주하지 않는 물량이 전세로 쏟아지고!
그로 인해 전세 물량 증가하며, 전세가가 하락할 수 있다.
이 때는 필히 역전세를 대비해야 한다.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대규모 공급은 역전세 위험이 매우 크다!
대단지 입주로 인해
원래 6억이었던 주변 준신축의 전세가 단지들이 최소 4억까지 떨어져야만 거래가 되는 등
대규모 신축의 전세가가 떨어지다 보니, 주변 전세 시세도 급감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안 좋은 것을 싸게 사지 마라!
지금처럼 상승이 불타오를 때
첫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나홀로 단지들에 눈이 가기 시작한다.
하지만, 싼 것들 중 사람들이 선호하지 않기에 싼 걸 수 있다!
보유를 해야 하는데
가격이 떨어질 때마다 확신이 사라지기에
부동산은 흐름이 길어 하락장도 매우 길기에
그것을 버티기 위해서는 가치를 알아야 한다.
가치를 믿고 시장을 기다릴 수 있게 해야 한다.
“보유하고 있는 돈이 얼마든 당신이 투자하는 방식의 수익률이 얼마인지에 따라 그 돈이 눈덩이처럼 커질 수도 눈 녹듯 사라질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