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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열반스쿨 기초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이유
이번 강의는 너바나님 마지막 강의라서 신청을 했는데요. 너무 아쉬운 마음도 크고 내 마음속에 한 구석에 꾹꾹 채우고 싶었습니다. 제가 항상 너바나님의 강의를 듣고 많이 힘도 받았어요.
묵묵히 20년이라는 투자자 삶을 사시면서 많은 후배들을 만드시고 더 나은 삶을 위해 애써주는 모습이
저는 감동으로 와 닿습니다.
저한테 커다란 롤모델이신 너바나님의 강의를 듣고 바라는 삶이 아닌
진취적이고 행동하는 투자자가 되려고 합니다.
항상 선택은 제 몫입니다.
저도 여러번 강의를 들었지만 100% 소화는 못하지만 그안에서 받아들이는 철학 , 기준, 행동들이
저한테는 마음에 와 닿으며 행동하는 발판이 됩니다.
항상 비전보드를 노트북에 화면에서 바라보며 꼭 저렇게 되어야지 다짐하며
오널도 한발 더 디뎌 봐야지 합니다.
열반스쿨 기초반을 듣고 가장 크게 도움이 된 점 (느낀점, 적용할 점)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정말 나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너바나님, 주우이님, 자음과 모음님 몇시간씩 강의를 해주신 분들을 보면서 고마움 마음이 먼저 들었습니다.
저는 이런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시간 내가 비전보드에 적었던 것들을 해나갈 수 있어
아직도 나에게 기회가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내가 몇년차가 되었든 내가 하려면 행동하고 나아가면 된다는 것, 믿고 행동하기로 했습니다.
주우이님 "노력만큼 남들에게 뒤지지 말자''라는 생각으로 하셧다는 말씀에 그렇게 하자 마음에 다징었습니다.
솔직히 이번 강의를 통해 너무 느낀 것들이 많은데, 어떻게 글로 남겨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부자는 긍정적이다
이번에 저는 저를 진짜로 믿기로 했습니다.
하는척 하는 사람이 안타깝다고 하셨는데 제가 그러고 있었습니다.
시작을 했으면 정말로 믿고 해야지. 믿어도 될까말까 일들이 많은데 믿지도 않으면 그것을 향한 행동하지 않는 것을 알았습니다. 부정적이셨다는 너바나님도 지금 수백억이르는 자산가로써 월부의 수장으로써 행하고 있다는 자체만으로 멋있고 훌륭하셔요.
거기에 강의를 통해 수많은 10억달성한 분들을 만드신 분.
본인보다 제자들이 더 잘되기를 바라신다는 이야기에 저도 마음이 많이 울컥햇습니다.
저는 월부에서 나눔을 해주분들 내가 그렇게 힘들어 배운것을 왜 다 알려주는 거지?
왜 저 강단에서 몇시간이고, 나를 위해 질문에 성심히 대답해 주실까?
처음에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처음에 저도 첫 투자코칭을 할때 제주바다님이 내년에 뵈어요. 하면서 조장신청 꼭 해보라고 하셔서
조장도 하고 내가 아는것도 알려주고 , 작은것도 나눌려 하면서 저도 배우고 도움이 되다니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그게 좋았습니다. 내 삶을 리뉴얼 할 수 있고 꿈꿀수 있어서
그 원동력을 해주는 강의가 열반기초반입니다.
저는 이번에 비전보드를 다시 채우며, 내가 가고자 했던 그 길을 다시 가고자 마음속에 그려보았습니다.
내가 목표한 금액 42억
아직 목표치에는 멀었지만 저도 꼭 만들고 싶습니다.
아이들 4명을 키우면서 아쉬운 소리가 돈얘기 할때더라고요. 꼭 배우게 해주고 싶은 것도 있는데
막 쓰지 못하는것. 막내가 발달장애가 있는데 내가 막 데리고 다니면서 연결시켜주면 될까?
아쉬움..저는 10억달성을 하면 특수교육을 배우겠다는 목표가 다시 추가 되었습니다.'
마냥 개선안되것 처럼 막막했는데 . 특수학교 유치부를 보내면서 아이가 점점 밝아지고 성장이 보이면서
느리다고 느린채로 있는것이 아니라
하나씩 내속도에 맞추어 해나가면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주우이님 느리지만
“노력 만큼은 남들에게 뒤쳐지지 않겟다는 ” 말씀이 솔직히 많이 울리더라고요.
최근에 후기를 쓰면서 이렇게 감성적이 되어가네요.
노력. 부자들이 했던것.멘토님들이 했던것들 통해 배우고 행동을 통해 체득할 수 있다
NOT A BUT B
계속적으로 바뀌어 꼭 부자가 되어야지 다짐합니다.
막막한 인생의 한 줄기 빛처럼 다가온
아무것도 준비 안된거 같은 내 인생에 서서히 스며들며 할 수 있다 해내고 있습니다.
혼자 그안에 갇혀 앞을 보지 못하고 가만히 서 있었던 것진도 모릅니다.
위기 일때 위기인줄 모르고 아무것도 안하며 그게 더 위기라고 하셨는데
한 발 내밀겠습니다.

저는 이말이 참 좋더라고요.
저를 더 단단히 묶어주었습니다.
저는 매일 목실감을 쓰며 우선순위를 정하고 감사일을 쓰다보니 더 활기차지는 느낍니다.
그래 해내고 있구나. 어제 보다 한발자국 내밀었네.
너바나님 처럼 나를 앉아줘야지. 쑥스러운데 위안도 되면서 좋네요.
이번에 열기강의 특히 2주차 오프강이를 너바나님 해주는 강의를 직접 들었을때 감동이 여운이 아직까지도 남습니다.
월부콘에서 환희, 먹먹하고 뭉클햇던 것이
나는 이렇게 소속되어 내인생의 멋지날들을 만들어 가고 있다는 것에
다시 고마움을 느끼며 어떻게 남겨야 할까 ?
살아가는데 항상 좋은일만 있는것은 아니더라고요. 아이들이 마냥 잘 크고 알아서 잘 하기 바랬는데
그것은 제 욕심이라는 것을 최근에 알았습니다.
그러기 위해 내가 바로 서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태도
그것은 태도입니다.
이것을 대하는 마음 꼭 만들어 내겠다는 믿음
믿음을 행동으로 만들어가는 것
강의는 꾸준히 들으면서
투자경험담을 읽고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매 순간 복기를 남기어 가겠습니다.
3. 6개월 게획
1)7월 실전준비반 앞마당 1개. 최종결론 . 3개
2)8월 1)실전반 2)서투기 , 무조건 매도하기
3)9월 특강
4)부업
5)부업 강의
6)부업 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