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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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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엔젤라 더크워스 / 비지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025. 12. 24. ~ 12. 31.
4. 총점 (10점 만점): / 8점
- 이유 : 노력하면 성취,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해주면서 너무 좋은 이야기였지만 심리학과 연구적 내용이 많아 읽기 어려웠습니다.ㅜ
(p.29) 첫째, 그들은 대단히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했다. 둘째,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었다. 그들은 결단력이 있을 뿐 아니라 나아갈 방향도 알고 있었다.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특별한 점은 열정과 결합된 끈기였다.
: 회복탄력성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 작은 성공을 자주 접해줘야 한다.
(p.43~44) "낙담했죠, 정말 실망했지만 그 일을 곱씹고 있지는 않았어요. 다음에 어떡해야 할지 거기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선생님을 찾아가서 도움을 청했어요. 기본적으로 제가 무엇을 틀렸는지, 바른 풀이는 무엇인지 이해하려고 노력했어요.
(p.68) "천재를 마법적인 존재로 생각한다면 우리 자신과 비교하고 우리의 부족함을 느끼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신적인 존재’로 부르면 ‘우리는 그와 경쟁할 필요가 없어진다’" 즉 선천적인 재능으로 신화함으로써 우리 모두는 경쟁에서 면제 받는 것이다. 그리고 현재 상황에 안주하게 된다.
(p.95) 왜 정시에 출근하려고 신경쓰는가?(중략)그것이 왜 중요한가? 훌륭한 지도자가 되고 싶기 때문이다. 이런식으로 “왜?”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고 “왜냐하면…”이라는 답변을 계속 해나가다 보면 목표의 위계에서 최상위 목표에 이르게 된다. 최상위 목표는 다른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그 자체로 목적이다.
(p.193~194) 아이들은 유치원에 입할할 무렵부터 자신의 실수에 어른들이 특정 반응을 보인다는 사실을 눈치채기 시작한다. 우리어른들이 어떤 행동을 하는가? 인상을 찡그린다. 얼굴도 약간 붉힌다. 자녀에게 달려가서 무엇이 잘못했는지 지적한다. 그래서 어떤 가르침을 주는가? 부끄러움. 두려움. 수치심이다.(중략) 수치심은 어떤 문제도 해결해주지 않는다. 그렇다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가? (중략) 스스로에게 그리고 타인에게 ‘힘들었어요! 그래도 좋았어요!’라고 말할 만큼 노력할 수는 있다고 생각한다.
수치심은 어떤 문제도 해결해주지 않습니다.
타인에게 “힘들었어요. 그래도 좋았어요!”라고 말할 만큼 노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작은 성공 경험 만들기!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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