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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50기 5늘도 읽을조 큐티즈 wanna] 부자의언어 - 아름다운 정원에는 무엇이 파묻혀있을까

26.07.02

 

부자의언어에 대한 이미지 결과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자의 언어 / 존 소포릭

저자 및 출판사 : 존 소포릭/ 윌북 

읽은 날짜 : 6/28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아버지가아들에게 #부자가되고싶은사람되기싫은사람 #정원사는정원을가꾼다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1/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존 소포릭 저자가 자신의 아들을 가르치는 마음으로 쓴 책이다. 부자가 되기위해 노력하는 삶이 어떤 것인지 설명하고 그 삶을 위해 어떤댓가를 치뤄야하고 그렇게 부자가 된다고해도 잃어버린 상실감은 메꿀수없으며 그렇기에 인생은 아름답다고 얘기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 정원사라고 지칭하는 한 인물의 주변의 많은 사람들을 통해 부자가 되고싶은 사람, 부자가되고싶다고 얘기하지만 실천하지않는 사람, 자신의 소명을 하고싶었지만 용기내지못한사람, 자신의 부와 소명을 모두 이룬 사람등의 이야기가 같이나온다. 이중 내가 어떤 타입의 사람이었는지를 느끼고 나는 이때 어떻게 행동했었는지 떠올리고 반성하게되는 이야기이다. 또 부를 이룬다고 해서 인생이 행복해지지는 않고 행복한 삶이 어떻게 깨질수있는지, 이 삶을 다시 행복하게 만들기위해 자신의 소명,관계,사람들과 얘기하고 나누는 기버로서의 모습들이 나온다. 부를 위해 달려오기만 했다면 느끼지못했을 이런 모습들을 통해 내 자신이 궁극적인 목표는 부 가 아니라 내자신이 바라고 꿈꾸던 삶임을 알려주는 책이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나의 삶이 무너졌을때 어떻게 해야 회복할수있는지 배운점이 좋았다. 내게도 아주 소중한 유리공이 있고 이 유리공이 깨진다면 견딜수없을것이다. 그런데 이 유리공이 깨졌을때 다시 회복하기위해 저자가 취한 아이들을 가르치고 용서하고, 자신의 삶을 수용하는 모습을 BM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적어도 무력하게 누워서 울기만 하는 일은 최악이라는 것을 배웠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내 소명을 이루지못할까 두려워 전전긍긍하다가는 삶이 끝나버린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나는 나의 꿈에 정말로 충실했는가- 를 생각해보고 죽기직전에 이 꿈을 이루지못한것을 후회하는 삶을 살기엔 인생이 너무나 아깝다고 생각하게되었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정원을 가꾸는 일이란 나의 집정리를 하는 일이랑 비슷하다고 느껴졌다. 내 주변정리부터 먼저 잘 해내는 사람이야ㅕ말로 큰일을 해낼수있다는 것을 느낀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기브앤테이크- 기버로서 삶을 사는 자세를 익히면 훌륭하고 멋진 정원사가 될수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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